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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응당한 민심의 배척과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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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2-08 18: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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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당한 민심의 배척과 규탄

마 영 호(북녘동포, 언론인)

 

 

 

 

최근 날로 높아가는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역행하여 동족대결에만 미쳐돌아가는 남조선의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민심으로부터 완전히 따돌림을 당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은 《련일 북을 헐뜯는 홍준표야말로 협잡군집단의 두목답다.》, 《일본 극우익분자들이 들고나온 <평양올림픽>주장을 제일먼저 받아들인것이 바로 홍준표이다.》라고 역도를 비난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각계층 시민들이 인터네트홈페지에 홍준표의 죄행을 단죄하는 글들을 올리였다.

 

이것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민심을 등지고 련일 대결악담질만 해대는 홍준표가 제스스로 초래한 응당한 귀결이다.

 

지금 남조선전역에서는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민심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들은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굳게 닫겨있던 대화의 문이 열린것을 두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면서 하루빨리 북남관계가 개선되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

 

그런데 민심의 이러한 념원과는 대치되게 유독 괴뢰보수패당만이 날로 높아가는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면서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그 앞장에 서있는것이 바로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이다.

 

역도가 새해정초부터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해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우리의 신년사가 발표되자 역도는 몇시간도 안되여 《남남갈등과 <한>미간 균렬을 노린것》이라고 악담질을 해대고 북남고위급회담이 진행된 다음에는 《북의 위장평화공세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짖어댔다. 지어 남조선전역을 돌아치며 가는 곳마다 벌려놓은 《신년인사회》라는데서는 《남북회담은 북에 핵무장완성을 위한 시간만 벌어다 줄뿐》, 《북이 핵을 완성하면 우리는 핵인질이 되고 노예가 된다.》고 앙탈을 부리다 못해 감히 입에 담지 못할 치떨리는 망발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하의 악행을 저지르는짓도 서슴지 않았다.

 

최근에만 해도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북남실무회담들과 사전료해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민심이 더욱더 북남화해에 쏠리게 되자 악에 받친 역도는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으로 변질되고있다.》, 《북체제선전장으로 만들고있다.》고 기염을 토하면서 완전히 리성을 잃고 헤덤벼쳤다.

 

물고기는 대가리부터 썩는다고 《자유한국당》의 우두머리인 역도부터가 앞장서서 동족대결악담을 불어대니 그 수하졸개인 라경원년도 북남단일팀구성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 내용의 서한을 국제올림픽위원회에 보내는 추태까지 서슴없이 부려댔다.

 

이러한 사실들은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날로 높아가는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파탄시키기 위해 얼마나 악랄하게 놀아대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하다면 왜 보수패거리들이 이토록 동족대결에 피를 물고 날뛰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바로 북남관계개선이 저들의 마지막숨통을 조이는 무서운 악몽으로 되기때문이다.

 

오늘 급격히 전변되는 북남관계의 현실은 사실상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매달리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국면에 처하게 하고 조선반도를 핵전쟁위험에 몰아넣었던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의 만고죄악에 대한 엄정한 고발이고 심판이다. 하기에 홍준표를 비롯한 그 잔당들은 지금 어둠속에 감추어져있던 저들의 더러운 정체와 매국적죄악이 만천하에 드러나는것이 무섭고 북남관계가 개선되면 더이상 버티고있을 자리도 없게 될 비참한 운명이 두려워 그 어느때보다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어리석은 짓이다.

 

구정물같은 남조선정치판에서도 쉽게 찾아볼수 없는 특등정치간상배, 도적왕초인데다 추악하고 저질스러운 언행으로 《홍 끼호떼》, 《홍트럼프》 등의 별명을 달고다니는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아무리 대결악담을 줴쳐대도 그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보수패당에 대한 각계층의 저주와 분노만 더욱 폭발시킬뿐이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민심을 외면한 보수패당의 파멸은 필연적이며 시간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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