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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평창올림픽소식 2]북한 예술단 서울 공연 관람 경쟁률 ‘468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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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2-03 18:3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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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예술단 서울 공연 관람 경쟁률 ‘468대 1’

강릉·서울 공연 신청자만 15만명 넘어

김한수 기자
 
 
북한 예술단의 공연장으로 확정된 강원 강릉시 강릉아트센터ⓒ뉴시스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염원하며 강릉과 서울에서 열리는 북한 예술단 공연 티켓 신청자 수가 15만명을 넘어섰다. 서울 공연의 경우 경쟁률이 468대 1을 기록했다.

 

인터파크티켓은 응모 마감 시각인 3일 정오 기준으로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리는 8일 공연에 3만9천109명, 11일 열리는 서울 국립극장 공연에 11만7천123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서울 공연 티켓 경쟁률은 468대 1, 강릉 공연 티켓 경쟁률은 140대 1에 달했다.

 

현송월 단장이 이끄는 삼지연관현악단 140여 명으로 구성된 북한 예술단 공연은 8일 오후 8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과 11일 오후 7시 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통일부, 서울시의 공동 주최로 열린다.

 

정부는 전날 정오부터 하루 동안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에서 관람자 신청을 받았다. 신청자 중 서울공연 250명, 강릉공연 280명을 추첨해 각각 2장씩의 관람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6일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 공지되고 개인에게 안내 문자도 발송된다.

 

이밖에도 추첨을 통해 배포되는 티켓 외에 사회적 약자, 실향민, 이산가족 등 1100여명도 공연에 초청된다.

 

한편, 북한은 삼지연관현악단 공연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것은 추후에 알리겠지만, 남측 노래가 많이 포함돼 있다”는 내용을 전한 바 있다.

 

[출처: 민중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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