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외무성 , 미 종교자유우려국 재지정에 패배자의 비명소리라며 배격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재미 | 북 외무성 , 미 종교자유우려국 재지정에 패배자의 비명소리라며 배격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1-12 07:09 댓글0건

본문

북 외무성 ,  미 종교자유우려국 재지정에 패배자의 비명소리라며 배격

 

편집국

 

 

 

 

북 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은 최근 미 국무성이 북을 종교자유특별우려국으로 재지정한 것과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대변인은 북이 신앙의 자유가 법적으로 철저히 보장되고 있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국가라고 밝히며, 미국의 “《종교자유》타령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한 내부와해, 제도전복을 위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대답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은 최근 미국무성이 우리 나라를 《종교자유특별우려국》으로 재지정한다고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해 12월 22일 미국무장관 틸러슨이 우리 나라와 중국, 이란, 사우디 아라비아 등 10개 나라들을 그 무슨 《종교자유특별우려국》으로 지명한데 따라 미국무성은 4일 상기 나라들을 《종교자유특별우려국》으로 재지정한다고 발표하였다.

 

미국이 념불처럼 외워대는 《종교자유》타령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한 내부와해, 제도전복을 위한것으로서 세계적인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다.

 

세계도처에서 신앙의 자유와 인권을 유린하는 행위들을 일삼고 반테로를 구실로 일부 이슬람교나라 공민들의 정상적인 려행까지도 가로막아나서고있는 미국은 세계최악의 종교탄압국, 종교차별국으로서 종교자유에 대해 론할 자격을 이미 상실한지 오래다.

 

우리 공화국은 신앙의 자유가 법적으로 철저히 보장되고있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국가이다.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고 반제반미대결전에서의 최후승리를 확신하고있는 우리는 미국의 판에 박힌 《종교자유》타령을 패배자의 비명소리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이 핵무기를 더 많이 가지고 있어야하는 이유
70돌이 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세계사적 위상
북, 미군철수로 치욕과 불행의 역사를 하루빨리 끝장내야 강조
김영철부위원장의 비밀편지에 담긴 내용은 무엇인가?
"위대한 어버이" 에 담긴 조선의 문화
[성명] 간토조선인대학살극의 주범 일본정부는 진실을 밝히고 사죄하라.
〈력사의 증인을 찾아서/공화국이 걸어온 70년의 로정 4〉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5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5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9월24일(월)
북, "괴멸을 모면해보려는 《대북퍼주기》타령"
북, 2018년 가을철마라톤애호가경기대회 진행​
[개벽예감 315] 평양정상회담, 통일의 기운 넘쳤다
북, 남북관계에 엄중한 후과 미칠 수 있는 군사적 움직임에 경고
북, “난관에 직면한 중동평화과정”
북, 일본의 평화파괴행위를 규탄
peace Treaty Now! Stop the North Korea Sanctions!
엘에이 애국시민들, 평화협정체결 대북제재중단 촉구 집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4일(월)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