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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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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1-10 10: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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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 (2)

 

리봉찬(김일성종합대학)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지니시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가도록 하시는 참다운 인민적정치가이시다.

 

정치가의 위대성은 인민적풍모에 있으며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믿음을 지닌 정치지도자만이 인민을 위한 정치, 인민에 의거한 정치를 실시할수 있다.

 

혁명적동지애로 개척되고 전설같은 인민사랑으로 수놓아진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력사, 우리 당의 인덕정치사는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존중과 대해같은 사랑, 멸사복무정신으로 온넋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끝없이 이어지고 더욱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존대하고 스승으로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내세우신 인민존중의 정치리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도 정권도 군대도 인민을 위해 필요하며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모든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시고 우리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고계신다.

 

천만군민을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품속에서 우리 조국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있으며 온 나라에는 우리 당의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결정체들인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이 수없이 일떠서고있다.

 

 

 

 

수도 평양으로부터 외진 섬과 심심산골마을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지는 로동당만세소리, 어린이로부터 청년들, 로인들의 심장마다에서 터져나오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진정 인민존중, 인민중시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온 나라 인민의 다함없는 칭송과 매혹의 분출이다.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불변의 신조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만군민의 위대한 정신력과 창조력을 총발동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오시였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무한대의 힘을 낳고 인민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면 이 세상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대중의 사상이 발동되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울수 있으며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것을 지론으로 삼으시고 혁명적사상공세의 포문을 일제히 열도록 하시여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시였다.

 

주체의 사상론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혁명의 천사만사를 해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기에 이 땅에서는 평양속도, 조선속도와 같은 놀라운 속도가 끊임없이 창조되고있으며 적들의 비렬하고 악랄한 반공화국모략책동도 물거품으로 되고있다.

 

참으로 인민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은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시다. (계속)

 

[출처: 조선의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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