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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송도원 야영소, 첫 겨울 야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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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1-09 14:3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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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송도원 야영소, 첫 겨울 야영 시작

 

편집국

 

북 송도원 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학생 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올해 첫기 겨울철야영이 시작되었다고 <노동신문>이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직통열차편으로 강원도 원산의 송도원 국제소년단야영소에 도착한 야영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8일 첫기 겨울철야영 시작모임이 진행되었다.

 

모임에서 발표자들은 교직원들이 학생 소년들의 조직성과 자립성, 집단주의를 키우는데 중심을 두고 야영활동을 지도해야 하며, 야영생들은 고상한 도덕품성과 집단주의 정신을 지니고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더욱 공고히 다지면서 체력을 단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겨울철 야영기간 학생들의 활동에는 인근 마식령스키장에서 스키, 스케이트, 썰매 등 겨울철에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활동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의오늘>에 나온 기사 전문을 소개한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첫기 겨울철야영 시작

 

 

공화국의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학생소년들의 첫기 겨울철야영이 시작되였다.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직통렬차를 타고 동해명승의 멋쟁이궁전에 도착한 야영생들은 커다란 기쁨에 넘쳐있었다.

 

그들은 먼저 야영소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첫기 겨울철야영시작모임이 8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야영소일군들과 교직원들, 야영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야영시작을 알리는 신호나팔소리에 이어 《소년단행진곡》이 울리는 가운데 야영기발이 게양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이 끝난 다음 야영생들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야영기간 학생소년들은 마식령스키장에서 스키, 스케트, 썰매타기 등으로 즐겁고 유쾌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출처: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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