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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전국에서 새 승리 위한 총공세를 결의하는 군중대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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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1-08 06:4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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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전국에서 새 승리 위한 총공세를 결의하는 군중대회 (1)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남포시가 6일과 7일 군중대회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대회에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꾼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으며 보고와 토론에 이어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새로운 승리를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갈 것을 맹세하는 결의문이 채택되었고 군중시위들이 뒤따랐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자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남포시군중대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남포시군중대회가 6일과 7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대회장들은 당의 령도따라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함으로써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여갈 군중들의 드높은 혁명적신념과 의지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김정은장군찬가》주악으로 대회들은 시작되였다.

 

평안남도에서

 

평안남도군중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평안남도위원회 위원장 김두일동지의 보고에 이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강형봉동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지배인 김영철동지, 성천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위원장 장순금동지, 평성석탄공업대학 학장 채명학동지가 결의토론을 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올해신년사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고 천만군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지난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도안의 탄광들과 화력발전소들에서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였으며 승리산의 로동계급이 새형의 5t급화물자동차들을 훌륭히 생산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후 천리마대고조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킨것처럼 전인민적인 총공세를 벌려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워야 합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도안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과감히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도안의 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며 발전설비들을 정비보강하고 전력랑비현상과의 투쟁을 힘있게 벌려 생산된 전력을 효과적으로 리용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경공업공장들의 설비와 생산공정들을 로력절약형,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하고 국내원료와 자재로 다양하고 질좋은 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공급하며 농업생산에 큰 힘을 넣어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도에서 내세운 건설목표들을 무조건 수행하는것과 함께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을 짜고들어 평남땅의 면모를 더욱 일신시키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과학기술보급사업을 강화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도안의 당, 근로단체조직들과 정권기관들이 모든 사업을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지향시키고 복종시키며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여 도를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일심단결의 성새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평안북도에서

 

평안북도군중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의 보고에 이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정경일동지, 수풍발전소 지배인 강원식동지, 염주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위원장 리영호동지, 평북종합대학 총장 오정희동지가 결의토론을 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장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격정과 드높은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지난해 전력증산투쟁에 앞장선 수풍발전소의 로동계급이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니고 염주군 남압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이 정보당 알곡생산량을 훨씬 늘인것을 비롯하여 여러 부문에서 방대한 전투목표와 인민경제계획을 빛나게 완수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사랑속에 신의주초등학원, 중등학원과 도전쟁로병보양소가 훌륭히 일떠서고 신의주어린이교통공원이 새로 꾸려졌으며 신의주시 석하협동농장이 사회주의농촌문화건설의 본보기, 표준답게 면모를 일신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는 수령결사옹위의 제일투사, 당정책관철의 제일선봉대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수풍발전소, 태천발전소를 비롯한 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며 신의주신발공장, 신의주화장품공장을 비롯한 경공업공장들에서 올해전투목표를 무조건 완수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주의증산경쟁의 열풍속에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올해 알곡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교원들의 자질과 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이고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끊임없이 혁신하며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당, 근로단체조직들과 정권기관 일군들이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기준으로 사업을 설계하고 전개해나감으로써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을 초석으로 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황해남도에서

 

황해남도군중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황해남도위원회 위원장 박영호동지의 보고에 이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영철동지, 수양산종합식료공장 지배인 김현숙동지, 도농촌경리위원회 부위원장 김기수동지, 황남공업대학 학부장 오시권동지가 결의토론을 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높이 농업부문에서 다수확농장, 작업반대렬이 늘어나고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튼튼한 기초가 마련되였으며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이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애국헌신의 로고, 인민들과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수 있게 한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였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새로운 기적적승리를 끊임없이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해주편직공장, 해주신발공장을 비롯한 경공업공장들과 지방공업공장들에서 경영전략을 바로세워 생산을 활성화하며 국내원료와 자재로 다양하고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공급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농업부문에서 우량종자와 다수확농법, 능률적인 농기계들을 대대적으로 받아들이고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반드시 점령하며 축산물과 과일, 온실남새와 버섯생산을 늘여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해주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다그치고 신천군소재지를 훌륭히 꾸리며 도의 면모를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일신시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혁신하며 모든 대학생들을 세계를 앞서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인재, 창조형의 인재들로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황해북도에서

 

황해북도군중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황해북도위원회 위원장 량정훈동지의 보고에 이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임훈동지, 례성강발전소 지배인 박민동지, 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박명선동지, 황북종합대학 리계순제1사범대학 학장 박송운동지가 결의토론을 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인민에 대한 한없이 숭고한 사랑과 믿음이 뜨겁게 넘쳐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신년사를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전민총돌격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고 말하였다.

 

지난해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산소열법용광로에 의한 주체철생산을 늘이고 혜산-삼지연 넓은철길건설에 필요한 중량레루를 원만히 생산보장한것을 비롯하여 도안의 수많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서 맡겨진 생산계획을 완수하였으며 사리원초등학원, 사리원가방공장 등 중요대상건설을 훌륭히 완공한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요구대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을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안의 중소형발전소들에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며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주체철생산공정을 더욱 완비하여 늘어나는 인민경제의 철강재수요를 충족시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자체의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지방경제를 특색있게 발전시키며 농업부문에서 우량종자와 선진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례성강청년5호발전소, 사리원학생소년궁전, 정방산호텔 등 중요대상건설을 다그쳐 끝내며 환경보호사업을 과학적으로, 책임적으로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첨단기술제품들과 연구성과들을 더 많이 내놓으며 자립적경제구조를 완비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전투정치훈련을 강화하여 로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자강도에서

 

자강도군중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자강도위원회 위원장 김재룡동지의 보고에 이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형근동지, 강계시협동농장경영위원회 위원장 리현실동지, 강계공업대학 부학장 허영철동지 등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지난해에 도안의 일군들과 로동계급,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필승의 신념을 간직하고 자력자강의 정신력을 높이 발휘하여 우리 식의 첨단설비들을 만들어내고 누에고치생산에서 또다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였으며 희천초등학원, 중등학원, 강계스키장, 장자산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창조물들을 일떠세웠다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뜻깊은 올해의 보람찬 투쟁에서 천리마의 대진군으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시대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만리마선구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강계청년발전소, 희천발전소 등에서 물원천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며 중소형발전소건설을 적극 추진시켜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경공업공장들과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여 다양하고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며 잠업부문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자강도를 잠업도, 비단도로 만들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강계돼지공장, 희천제사공장을 비롯한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따라배워 공장, 기업소들에서 통합생산체계를 확립하고 생산과 경영활동을 과학화하며 도예술극장, 흥주청년4호발전소 등 중요대상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기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항일의 연길폭탄정신, 전화의 군자리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우리 식의 최첨단설비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함으로써 국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심부름군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남포시에서

 

남포시군중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남포시위원회 위원장 강양모동지의 보고에 이어 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리길춘동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지배인 김한일동지, 강서구역 약수협동농장 관리위원장 로기남동지, 남포농업대학 학장 김기덕동지가 결의토론을 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시안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실천이라는 철리를 심장깊이 새겨안고 결사관철의 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최대로 분출시켜 올해 당에서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주체적인 제철, 제강기술을 더욱 완성하고 철생산능력을 확장하여 인민경제의 철강재수요를 충족시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와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자체의 기술개발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다그치며 세계적수준의 발전설비와 기계제품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공업공장들의 설비와 생산공정들을 로력절약형,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하며 농업부문에서 우량종자와 다수확농법, 능률적인 농기계들을 대대적으로 받아들이고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뜻깊은 올해에 흐뭇한 농사작황을 마련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과학자, 기술자들의 역할을 높여 우리 식의 주체적인 생산공정들을 확립하고 원료와 자재, 설비를 국산화하기 위한 투쟁을 다그치며 교육부문에서는 정보산업시대,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조건과 환경,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해나가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펼쳐주신 휘황한 설계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사회주의전진가》노래주악으로 대회들은 끝났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

 

시위참가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열의드높이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구호들을 힘차게 웨치면서 광장과 거리들을 누벼나갔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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