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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대북테러지원국 재지정은 세계의 조소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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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2-06 08: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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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대북테러지원국 재지정은 세계의 조소거리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사는 5일 “세계의 조소거리-대조선《테로지원국》재지정놀음” 제목의 논평을 보도하였다. 
 
논평은 미국이 북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한 것에 대하여 미국언론과 서방보도매체들이 조소야유하는 기사들을 언급하였다. 그리고 “미국의 《테로지원국》지정놀음은 저들에게 굴종하지 않는 자주적인 나라들을 《악마화》하여 고립압살하기 위한 국제테로의 가장 흉악한 수법”이라고 비난하며, “그 어떤 제재도,강권도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앞에서는 절대로 맥을 추지 못한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세계의 조소거리-대조선《테로지원국》재지정놀음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우리에 대한 미국의 《테로지원국》재지정놀음이 내외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폭스뉴스,신문 《뉴욕 포스트》,《월 스트리트 져널》을 비롯한 미국언론들과 서방보도매체들은 북조선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은 론리에서 탈선된것이라고 하면서 핵무기와 미싸일개발이 《테로지원국》지정조건으로 된다면 미국을 포함하여 핵무기와 미싸일을 개발하고있는 모든 나라들이 다 테로지원국으로 간주되여야 한다고 평하였다.


지어 미행정부관리들과 대조선전문가들속에서도 《북조선을 테로지원국으로 지정할 합법적기준이 없다.》는 의문을 표시하고있다.

 

한편 프랑스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테로를 지원하는 국가가 있다면 그것은 미국이다.》,《미국이 또 거짓말을 하고있다.》,《세상에서 제일 죄많은 나라가 경찰노릇을 하려 한다.》 등 미국과 트럼프를 비난하고 야유하는 글들이 폭발적으로 올라 이목을 끌었다.


국제사회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미국은 세계최대의 테로지원국,국제테로의 총본산이다.

 

인류력사를 놓고볼 때 아메리카대륙에 첫발을 들여놓은 때부터 테로와 살륙으로 살쪄온것이 바로 미국이다.

 

미국이 제마음 내키는대로 뗐다붙였다 하는 《테로지원국》딱지라는것은 미국식강권의 도구에 불과하다.

 

1979년부터 저들에게 고분거리지 않는 나라들에 《테로지원국》딱지를 붙이고있는 미국은 저들의 압력에 손을 들고나앉은 이라크와 리비아를 명단에서 삭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으며 우리 나라에 대해서도 1988년에 붙였던 딱지를 2008년 10월에 삭제한바 있다.

 

온갖 테로의 왕초인 미국이 제 집안에서 벌어지는 테로도 막지 못하는 주제에 《국제테로재판관》이라도 되는듯이 다른 주권국가들에 《테로지원국》딱지를 붙였다뗐다 하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며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우롱이다.

 

미국의 《테로지원국》지정놀음은 저들에게 굴종하지 않는 자주적인 나라들을 《악마화》하여 고립압살하기 위한 국제테로의 가장 흉악한 수법으로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인류의 념원을 모독하는 극악무도한 반인륜적만행이다.

 

미국이 저지르고있는 테로범죄의 가장 큰 피해자는 우리 나라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소동은 최대규모의 군사적공갈,제재압박소동과 병행되여 복합적인 양상을 띠고 벌어지는 전방위적국가테로의 일환이다.

 

미국은 이번에 우리를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함으로써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우리 사상과 제도를 압살하려 한다는것을 세계앞에 숨김없이 드러내보였다.

 

특등테로범죄자의 고깔을 쓰고 도리여 《반테로》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의 추태는 세인의 더 큰 비난과 조소만을 불러올뿐이다.

 

그 어떤 제재도,강권도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앞에서는 절대로 맥을 추지 못한다.

 

미국이 대조선압살소동에 광분할수록 날강도깡패무리와 최후결산을 하고야말 우리 인민의 의지는 백배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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