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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조국통일을 테마로 실력 발휘/조선대학교 영어웅변대회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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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2-04 08: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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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을 테마로 실력 발휘/조선대학교 영어웅변대회 2017

 

《조선대학교 영어웅변대회 2017》이 11월 25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실행위원회가 주최하고 조선대학교, 조대 외국어학부, 조대 외국어학부동창회가 후원하였으며 ELEC(英語教育協議会)가 협찬하였다.

 

 

웅변대회 출연자들과 관계자들

 

원고심사에 합격한 10명의 학생들이 올해 테마인 《My Suggestion or Action for the Reunification of Korea(조국통일을 위한 내 제안, 행동)》에 따라 재일조선청년으로서 조국통일을 위해 해야 할것과 그를 위하여 어떤 준비가 필요하는지 그 결심을 능란한 영어로 주장하였다.

 

심사결과 외국어학부 학생들인 류호련학생(2학년)의 《Tiny Actions Bring Shiny Future(작은 활동들이 밝은 미래를 가져온다)》가 1등, 정리향학생(3학년)의 《Overcoming the Division Inside Us(우리속에 있는 분렬을 극복하자)》가 2등, 장태영학생(2학년)의 《One Day, One Korea(언제인가 하나된 조선)》가 3등을, 김미희학생(2학년)의 《Mind Is a Trigger of Action(마음은 행동의 방아쇠)》이 노력상을 수상하였다.

 

입상한 학생들에게는 조선대학교의 명의로 된 표창장과 함께 외국어학부동창회, 협찬회사가 각각 준비한 부상이 수여되였다.

 

수상한 출연자들

 

심사위원장을 맡은 외국어학부 한경희교수는 《출연한 학생들은 새 세대 재일조선청년으로서 조국통일을 위해 자신이 해야 할 구체적이며 창발적인 제안을 피로하면서 평상시 련마해온 영어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고 말하였다.

 

심사를 한 ELEC의 오스트랄리아인 강사는 《테마와 웅변내용이 좋았다. 출연자들의 영어발음과 억양이 모어화자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아주 수준높은 대회였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웅변대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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