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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2-02 06: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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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날

 

 

 

 

11월 29일은 력사적인 날이다. 그것은 우리 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 미국과 세기를 이어온 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담보하는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조선이 가진 날이기때문이다. 비로소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이 실현된것이다.

 

◆이는 단지 조미관계에 한정되는 문제가 아니다. 세계일극지배전략에 따라 침략과 전쟁을 일삼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판을 치는 썩고 불공평한 낡은 국제질서에 종지부를 찍고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이 존중되고 보호받는 자주화된 세계, 새로운 국제질서를 세우는데도 커다란 기여를 하는 인류사적의의를 가진다는 점을 놓쳐서는 안된다.

 

◆하여 조선에서는 지금 온 나라가 그 어떤 나라도 함부로 넘볼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긍지와 환희로 들끓고있는데 비해 조선을 어떻게 하나 힘과 공갈로 굴복시키려 날뛰는 미국은 큰 충격과 공포로 몸부림치고있다. 《화성-15>형ICBM이 시험발사에 성공함으로써 미국령토전체가 그 사정권내에 들어갔음이 증명됐기때문이다.

 

◆너무나 무서운 진실에 접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해하는 트럼프패거리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북조선정권은 완전히 파괴될것이라느니, 중국은 원유제공을 전면 중지하라느니, 모든 국가들이 북조선과 모든 관계를 끊어야 한다느니, 북조선의 유엔회원국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느니 뭐니 고아대고있다.

 

◆미국이 《국제사회와 북조선의 대결》이라는 허구를 날조하여 압력을 가하면 가할수록 오히려 조선은 더 강해질뿐이다. 결국 무릎을 꿇게 되는것은 조선이 아니라 미국이다.(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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