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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3대전략자산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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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1-13 06: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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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3대전략자산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 자랑

 

편집국

 

 

 

 

노동신문은 13일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 제목의 정론을 보도하였다.

 

정론은 북의 과원과 바다, 농장마다 높은 수확으로 기뻐하는 인민들의 웃음소리를 언급하며, 대륙간탄도미사일, 핵전략폭격기, 핵전략잠수함이 미제의 3대전략자산이라면,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가 북의 3대전략자산이라고 하였다. 이는 극소수 특권계층이 아닌 전체 인민에게 기쁨과 행복, 웃음을 주는 것이며 천만심장을 고동치게 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애국과 충정으로 피끓는 천만의 심장에 받들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는 더 장쾌하게 펼쳐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정론]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

 

 

하늘엔 따사론 해빛넘치고 땅우에는 수확의 기쁨넘치는 가을이다.

 

민족사적대사변도 많은 이해에는 흥하는 소식, 어깨춤이 절로 나는 소식들이 참으로 많다.

 

어찌 저 하늘에 련속 날아오른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륙간탄도로케트들의 비행운만이던가.과원에도 전야에도 바다에도 자랑이 많다.

 

과일군에서의 기쁜 소식에 이어 북청의 사과풍작소식이 온 나라를 흥성이게 한다. 가도가도 끝이 없는 사과바다에 짙게 풍기던 사과향기가 지금도 페부에 스며들것만 같다.얼마전 여러 과수농장들에서 출품한 수십종의 사과들에 대한 사과맛품평회가 진행되였는데 이 사과, 저 사과 모두 별맛이였다는 이야기도 좋다.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 심었더니 나라에 꽃이 피였소라는 노래선률이 절로 마음속에 울리는 참으로 흥겨운 세월이다.

 

전야의 가을도 흐뭇하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못내 만족하시여 환히 웃으시며 서계시던 1116호농장의 파도치는 벼바다, 강냉이바다는 그대로 사회주의황금벌의 흐뭇한 전경화였다.다수확군, 다수확농장들이 계속 늘어난다.올해에도 통장훈을 부르게 된 삼지강과 배천군의 드넓은 포전들에도 장쾌한 금나락이 파도쳐 설레였다.높은 정보당수확고를 기록한 안악군 오국협동농장의 어러리벌은 물론 강원도의 산골군인 금강군에서도 다수확의 기쁨 끝이 없다.

 

황금해에 울리는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어찌 노래하지 않으랴.땅우에는 단풍계절 한해 한번 있다지만 우리네 바다는 사시장철 풍성한 가을일세 산더미로 퍼올려 어그여차 물고기산 쌓아라 어그여차라는 《바다만풍가》의 구성진 노래 배전마다 넘치는 동해에 이어 서해수산부문 어로전사들의 자랑도 이만저만 아니다.

 

10월 9일현재 높아진 년간수산물생산계획을 103.8%로 넘쳐 수행하고 계획수행기간 지난해보다 수천t이나 높은 어획고를 기록하였다니 서해의 파도는 그 자랑 안고 처절썩, 처절썩 신바람나서 기슭을 적신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

 

진정 사회주의 내 조국의 기쁨의 대명사와도 같고 행복의 락원의 문패와도 같은 이 부름 어찌하여 오늘 더욱 깊은 의미를 안고 우리 가슴 파고드는것인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천만의 심장을 울린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는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이라고 하신 그 말씀,

 

미제는 대륙간탄도미싸일, 핵전략폭격기, 핵전략잠수함을 제놈들의 3대전략자산이라고 하지만 우리의 3대전략자산은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이다.

 

인민의 행복, 인민의 웃음넘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진면모를 장쾌하고 아름다운 한폭의 명화마냥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천만권의 책에도 못다 전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의 전모가 이 부름에 실려 천만의 심장을 쾅쾅 두드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나라마다 소중히 여기는 상징이 있다. 국기와 국장에 오랜 세월 숭상해온 동물이나 식물을 새겨넣고 그것을 민족의 상징으로 내세우는 나라들도 있고 종교적리념을 민족정신의 바탕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 또 억대의 자원이나 광활한 령토, 전략자산들과 첨단기술을 자랑으로 여기는 나라들도 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은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라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은 참으로 새길수록 뜨겁다.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가 무엇이고 모진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힘차게 울리는 《사회주의전진가》의 깊은 뜻이 무엇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진면모가 과연 무엇인가를 이처럼 명백히 알게 하는 금언이 어디에 있겠는가.

 

산과 벌, 바다는 어디에나 있다.그러나 우리가 말하는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는 어디서나 볼수 있는것이 아니다.

 

인민의 기쁨, 인민의 행복, 인민의 웃음, 이것이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진의미이다.

산은 산마다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되고 벌에는 황금파도 물결치는 땅, 바다에서도 변이 일어나 만선의 배고동소리 높이 울리고 사회주의바다향기 넘치는 나라, 이것이야말로 인민의 행복과 웃음으로 꽉 찬 나라, 사회주의강국의 가슴벅찬 대전경화인것이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는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에는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여기며 인민에게 행복을 안겨주는것을 최고의 리상으로 간직하고 투쟁하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국력은 어떤 물리적힘의 크기에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의 웃음의 크기에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회제도를 평가하고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은 인민들의 웃음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들이 얼마나 밝게 웃는가,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얼마나 넘쳐나는가 하는데 따라 국력이 강한가 약한가 하는것이 결정된다고 하시였다.

 

인민이 웃는다!

 

이 말의 의미는 참으로 심원하다.

 

인민처럼 정의롭고 순결하며 위대한 존재는 없다.인민의 웃음이 넘치는 나라, 그처럼 강하고 힘있는 나라, 그처럼 참답고 아름다운 나라는 없다.만약 이 행성에 가장 정의롭고 위대한 나라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의 웃음소리 넘치는 나라일것이다.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것처럼 어려운 일은 없다고 하였다.한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것도 쉬운 일이 아닐진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기쁨과 즐거움속에 살게 하는 나라는 정녕 얼마나 강하고 힘있는 나라이겠는가.

 

인민의 웃음소리 넘치는 나라, 이것이 제일 강대한 나라, 진짜 국력이 강한 나라이다.

 

어느 산골마을에 가보아도 당의 농업정책이 관철되여 풍요한 가을이 마련되고 어느 공장에 가보아도 증산의 동음이 그칠줄 모르며 그 어디에 가보나 인민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면 그것이 바로 행성의 가장 힘있고 아름다운 나라, 사회주의강국인것이다.

 

자본주의는 《물질적번영》과 《고도성장》을 목이 터지게 제창한다.그러나 그것이 펼쳐놓는 제도는 부자에게는 락원이지만 인민대중에게는 지옥이다.향락과 만족속에 살아가는것은 1%의 극소수 특권계층이고 99%의 절대다수 근로대중은 항시적인 불안과 위구속에 살아가는것이 자본주의이다.

 

실업에 대한 공포, 약육강식의 생활방식이 낳은 인간에 대한 인간의 착취와 증오, 돈이 없이는 순간도 살수 없는 황금만능의 썩은 사회가 가져다주는 삶과 운명에 대한 불안, 그런 사회가 아무리 《물질적번영》을 떠들어도 그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번영이며 화려한 초고층건물들이 즐비하게 늘어섰다 해도 그것이 도대체 누구를 위한 기쁨이겠는가.《우리는 99%이다.》라고 피타게 절규하며 인간으로서의 참다운 권리를 요구하는 절대다수 근로대중의 분노의 함성이 그칠줄 모르는 그런 사회에 돈과 재부가 넘쳐나도 그것은 1%를 위한 《국력》이고 1%를 위한 《번영》일따름이다.

 

전체 인민의 행복, 전체 인민의 기쁨, 그것이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되고 번영의 상징으로 되는 사회주의 내 나라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강국중의 강국인것이다.

누구나 다같이 잘살고 인민의 웃음소리 넘쳐흐르는 나라, 이것은 오랜 세월 사람들이 꿈과 리상으로만 그려온 세계였다.인민의 그 꿈과 념원을 현실로 펼쳐주신분은 위대한 수령님들이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 이 성스러운 리념을 지니시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우리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국보적인 예술단체들인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 예술인들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함남땅에서 막을 올리였던 그날의 격정을 잊을수 없다.우리 수령님들과 깊은 인연을 맺고 살아온 함남도인민들의 추억은 얼마나 류달랐던가.

 

특히 우리 수령님께서 온 나라 과수원화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북청땅이 있는 함남도에서 추억깊은 노래인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가 관람자들의 대절찬속에 울려퍼지는 광경은 참으로 의미깊었다. 출연자들도 관람자들도 이 땅에 사회주의락원을 펼쳐오신 우리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격정에 목메이며 이 노래를 부르고 불렀다.

 

북청사람들처럼 높은 산, 깊은 골짜기까지 과수원과 뽕밭을 일군다면 어디 가나 황금산, 비단산으로 될수 있습니다라고 하시던 우리 수령님의 그 교시가 가슴을 적신다.

 

산이 많은 우리 나라이다.그 많은 산들을 다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따내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시려 우리 수령님 바치신 로고는 얼마이던가.

 

저 창성땅의 깊은 골, 험한 산발들에는 우리 수령님께서 초신까지 신으시고 오르내리시며 황금산의 새 력사를 창조해주신 사연이 있고 양덕군 은하리의 구지골에는 차길도 없는 길을 걸어서 찾으시여 산간지대 농민들이 잘살 방도를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던 못 잊을 이야기가 간직되여있다.평안남도나 그밖의 벌방지대에 자리잡고있는 몇개 도에서만 농민들이 잘살아가지고는 안된다고 하시며 어느 도, 어느 군 할것없이 모든 지역, 모든 마을이 다같이 발전하고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잘살게 되여야 한다고 늘 외우시던 우리 수령님, 그래서 수첩에 못사는 고장들의 지명을 적어가지고 다니시며 잘살 방도를 가르쳐주시고 은정깊은 사랑을 베풀어주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가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참으로 가슴뜨거운 추억, 목메이는 격정이다.

 

온 나라에 황금산, 보물산의 새 력사가 펼쳐지던 1960년대에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의 노래를 누구보다 사랑하시며 즐겨 부르신분이 계시였다.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깊은 밤 불밝은 당중앙집무실의 창가에 서시여 나직한 음성으로 이 노래를 부르시며 사색에 잠기군 하시던 우리 장군님,

 

하많은 노래중에 왜 그 노래를 각별히 사랑하시는가고 묻는 한 일군에게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고 절규하던 이 땅에 황금나무 능금나무 설레이는 인민의 무릉도원을 펼쳐주신 수령님의 은덕을 진심으로 노래한 명곡이라고, 그래서 부를수록 생각이 깊어진다고 하시던 우리 장군님 그 음성 노래의 선률에 실려 우리 가슴 후덥게 적신다.

 

인민의 행복, 인민의 웃음!

 

우리 수령님 백두의 설한풍속에서도 그리도 뜨겁게 품고 오시여 천만로고 다 바치며 펼쳐가신 그 념원을 펄럭이는 붉은 당기와 더불어 마음속에 더욱 굳게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

 

시작부터 끝까지 오로지 인민, 인민을 위하여 불태우신 우리 장군님의 한생이였다.인민들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워 인민에게 영광을 드리고싶은것이 자신의 솔직한 심정이라고, 자신의 한생을 쥐여짜면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남는다고 하신 가슴뜨거운 그 고백은 오늘도 우리 심장 얼마나 뜨겁게 울려주는가.

 

황금벌! 우리 장군님 애국의 한생에 별처럼 새겨져 빛나는 또 하나의 시대어이다.드넓은 포전들에 금나락 설레이는 사회주의전야들의 장쾌한 광경을 바라볼 때면 후덥게 어려오는 우리 장군님의 모습.

 

전선길과 잇닿은 내 나라의 포전길이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이 한창이던 어느해 이른새벽,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 멀고 험한 전선길을 이어가시던 우리 장군님의 야전차가 한 포전머리에 멈춰선 사연은 무엇이였던가.

 

창도군 대백리, 수수천년 내려오는 올망졸망한 뙈기논들을 그처럼 말없이 오래도록 바라보신 장군님이시였다.앞에는 미친듯이 달려드는 간악한 원쑤들이 있었고 뒤에는 불꺼진 마을과 숨죽은 공장들이 있던 그때, 모든 토지들을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변모시킬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고 온 나라를 불러일으키신 절세의 애국자.

 

고지의 흙냄새배인 야전복차림으로 토지정리전투장들을 찾고찾으시는 장군님의 발자취는 그대로 우리 당이 높이 든 선군의 총대가 무엇을 위한것이며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 나붓기는 이 하늘아래 펼쳐질 행복의 래일이 어떤것인가를 천만의 심장에 력력히 새겨주는 힘있는 증명이였다.인민의 삶의 터전인 전야들에 철철 생명수 부어주는 자연흐름식물길들은 바로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더욱 억세게 뻗어간 번영의 힘찬 화살표였다.

 

참으로 복받은 강산, 복받은 인민이다. 산도 벌도 인민을 위해 가꾸어지는 이 땅우에 태여난 또 하나의 새 부름-황금해!

 

이제껏 세상이 알지 못하던 이 부름을 안아오신분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단풍》호고기배들이 힘차게 파도를 헤가르고 하륙장에 물고기폭포가 쏟아지며 랭동창고들에는 물고기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바다먼 산촌에까지 사회주의바다향기 흘러가는 희한한 풍경, 결코 하늘이 준 덕이 아니고 세월이 안겨준 변천이 아니다.

 

고난의 행군의 흔적이 제일 많이 남아있던 수산부문이였다.그런 바다에 기적의 변을 일으킬 대담한 구상을 무르익히시고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신분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비내리는 포구를 찾고찾으시며 물고기잡이에서 혁신을 일으킬 방략과 방도를 가르쳐주시고 몸소 배에까지 오르시여 어로공들의 비린내나는 두손을 뜨겁게 잡아주신 날은 언제였던가.물고기잡이에서 위훈을 창조한 어로공들을 당중앙위원회청사에 부르시여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고 한사람한사람 몸소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도 안겨주시며 시대의 앞장에 그처럼 높이 내세워주신 따사로운 손길,

 

어이하여 황금해창조에 대한 우리 원수님의 열망은 그리도 뜨거웠던가.세월은 흘러도 이 이야기는 영원할것이다. 그날은, 우리 원수님 그리도 기뻐하시며 가슴속에 차넘치는 희열을 억제할수 없어하신 바로 그날은 사연깊은 사진들을 보신 날이였다.

 

너무도 평범한 인민들의 모습이였다.보양생들이 물고기차를 맞이해 기뻐하는 광경, 생선국을 맛있게 먹는 원아들, 과학자들과 그 가족들이 신바람나게 집집으로 물고기들을 날라가는 광경…

그 한장한장의 사진들을 그토록 크나큰 기쁨속에 보고 또 보신 우리 원수님, 가슴속에 꽉 차오르는 기쁨을 금할수 없으시여 몸소 펜을 드시고 새겨가신 불덩이같은 그 글발이 우리 가슴 적신다.

 

우리 인민들이 매일매일 이런 풍족한 생활속에 웃고 떠들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우리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들을 더 잘해나아갑시다라고 쓰신 절세의 위인의 심장의 고백,

 

우리 원수님의 가장 큰 기쁨이 무엇이고 이 세상 가장 큰 소원이 무엇인가를 이보다 더 가슴뜨겁게 새겨주는 이야기가 어디에 있겠는가.

 

인민의 행복, 인민의 웃음, 그것이 바로 우리 원수님의 가장 큰 희열이다.그것을 위해서라면 세상에 있어보지 못한 황금해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원쑤들의 미친듯 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인민의 기쁨넘치는 선경거리들과 문명의 창조물들을 승리의 기념비들로 보란듯이 안아올리시는 위대한 행복의 창조자가 우리 원수님이시다.

 

세상사람들은 우리 원수님을 강한분이시라고 격찬한다.신념의 강자이시고 실천의 강자이시라고 칭송한다.우리 원수님은 왜 강하신가.왜 이 세상 그 어떤 천만대적도 우리 원수님앞에서는 패배할수밖에 없는가.

 

바로 이 세상 제일 아름답고 위대한 꿈을 지니신 인민의 어머니이시기때문이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새해의 이 아침에 엄숙히 맹약하는바입니다라고 뜻깊은 올해의 첫아침 우리 원수님 절절히 피력하신 신년사의 이 말씀,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러움없이 살게 하는것, 이것이 우리 원수님의 꿈이다.낮이나 밤이나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 뜨겁게 타오르는 열망이다.

 

인생의 힘은 소원의 힘이라는 말이 있다.언제 어디서나 인민의 행복에 대한 사무치는 념원, 인민의 웃음에 대한 불타는 일념으로 마음끓이는분이시여서 우리 원수님은 그처럼 강하시다.

 

전체 인민의 행복, 전체 인민의 기쁨, 그처럼 크나큰 희망과 념원을 간직한분이시여서 우리 원수님은 어떤 고난과 시련앞에서도 더 억세여지시는 불굴의 강자, 신념의 화신이시다.

 

이 땅을 향해 그리도 악착하게 가해진 원쑤들의 전대미문의 발악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의 기쁨과 웃음, 꿈과 미래를 강탈하려는것이였다.허나 어림도 없다.이 땅에는 위대한 행복의 수호자, 행복의 창조자가 계신다.우리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인민의 웃음도 미래도 영원하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

 

결코 꿈이 아니다.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간직하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주로를 내달리는 우리 당의 붉은 기폭아래 나날이 아름다와지고 풍요해지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가슴부푸는 모습이다.

 

시련의 광풍은 모질게 불어쳐도 우리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이 땅의 앞날은 창창하며 우리의 행복도 영원하리라는 드팀없는 확신, 바로 이것이 고난속에 더 호호탕탕 터치는 인민의 밝은 웃음의 억센 뿌리이다.

 

세상은 넓어도 우리는 사회주의 이 세상이 제일로 좋다.산도 벌도 바다도 인민의것으로 되고 만복의 터전으로 가꾸어지는 사회주의 이 하늘아래서만 참된 행복이 꽃피고 영원한 미래가 담보된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자신들의 인생체험으로 정립한 운명의 철리이다.

 

누리는 삶이 소중하기에, 맞이할 래일이 귀중하기에 우리는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피와 땀 아낌없이 바칠것이며 그 길에서 값높은 영광을 맞이할것이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3대전선을 다같이 밀고나가 온 나라 강산에 행복과 기쁨에 넘친 인민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이것이 오늘 우리의 진군길우에 울려퍼지는 애국의 호소이다.

 

행복은 누가 가져다주지 않는다.오직 우리의 손, 우리의 힘, 우리의 투쟁으로 안아와야 한다.

 

남들은 억대의 자원이나 고도의 첨단기술을 번영의 《황금》이라고 하지만 우리의 가장 귀중한 재부는 바로 당에 대한 충정, 일편단심의 붉은 마음이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는 위대한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이 안아오는 승리의 열매들이다.

 

가물이 계속된 불리한 조건에서도 과일대풍을 이룩한 과일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은 무엇을 말해주는가.우리 원수님께서 과일군인민들의 당에 대한 충정심, 불타는 애국심이 어려있어 사과알들이 더 붉게 보인다고 하신 그 말씀을 누구나 심장에 깊이 새겨보아야 한다.

 

우리에게 있어서 행복에로의 길이란 다른것이 아니다.바로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을 안고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으로 피끓이는 영원한 충정의 한길, 일편단심의 한길이다.

 

인민군대 수산부문 어로전사들이 조건이 좋아서 황금해력사창조의 주인공이 되였던가.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바라시는것이라면 한몸이 그대로 그물이 되고 추진기가 되여서라도 더 많은 물고기를 잡아야 한다는 그 결사관철의 정신이 만선의 배고동소리 높이 울리게 하지 않았던가.

 

1116호농장의 물결치는 벼바다, 강냉이바다에도 가슴을 대보아야 한다.그 장쾌한 설레임소리는 마치도 과학농사 좋다, 우리 당의 종자혁명방침 좋다는 노래소리처럼 들려온다.

 

우리 당정책은 가장 과학적이고 위대한 인민의 행복의 대백과전서이다.

 

승리의 교과서가 있고 백승의 진로가 있는데야 두려운것이 무엇이고 못해낼 일이 무엇이겠는가.

 

모두가 애국의 한마음으로 떨쳐나 온 세상이 부러워 바라보는 사회주의락원을 하루빨리 안아올리자.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눈부신 모습을 보란듯이 펼치자.

 

지금 이 시각도 조국과 인민을 위해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자나깨나 마음속으로 그리며 위대한 어머니당이 펼쳐가는 우리 행복의 설계도에 깨끗한 애국의 량심과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모두가 승리자가 되자.

 

우리의 심장과 심장은 그렇게 고동친다. 애국과 충정으로 피끓는 천만의 심장에 받들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는 더 장쾌하게 펼쳐질것이다.

 

행복넘친 인민의 웃음소리가 사회주의강국의 승리의 축포성으로 높이 울려퍼질 그날을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출처: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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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수소탄보다 더 큰 자력갱생의 힘 강조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0일(월)
[동영상]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19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0일(월)
북, 미국을 위해 트럼프대통령 신속히 제거 필요 주장
기생충보다 못한 것들이 기생충노래를 부르다
폭발한 배와 천안함 다르다
미 제국의 중남미 침탈사(1)
Impeach! We can’t wait until November 2020.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9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9일(일)
[동영상]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18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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