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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연재3] 미국은 조선의 사상 앞에 철저히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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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1-11 12: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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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3] 미국은 조선의 사상 앞에 철저히 실패했다.

북 조선육일오편집사, 17명 입선자 발표

 

편집국

 

 

 

 

북 조선육일오편집사는 10일 해외동포들 대상으로 <2017년 인터네트 《우리민족끼리》작품경연>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선육일오편집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과 인민의 행복과 문명이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에 대한 동경심, 조국통일에 대한 열망과 내외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살과 북침전쟁책동에 대한 분노가 어려있는 여러가지 형식의글과 시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다며 입선자들을 발표하였다.

 

입선자들은 이준무, 김현환, 김웅진, 노길남, 손세영, 신은미 등 재미동포 6명을 포함해 총 17명 입상자 명단과 글을 발표하였다. 재일동포는 3명, 재중동포 6명, 재로동포 1명, 재독동포 1명이다.

 

조선육일오편집사는 입선자들에게 축하의 인사와 함께 《우리민족끼리》작품경연상장과 시상품이 수여되였음을 알렸다.

 

입선자들의 글을 연재로 소개한다. 

 


 

미국은 조선의 사상 앞에 철저히 실패했다.

 

김웅진(재미동포)

 

“닭알(달걀)로 바위를 치면 물론 닭알이 깨집니다. 그러나 닭알에도 사상이 들어가면 바위를 능히 깰 수가 있습니다.."

 

조선 방송에서 들은 말이다. 조선은 사상과 교양을 강조한다. 무엇보다 중요하고 우선적인 것이 사상적 무장이라고 한다.

 

사상, 즉 정신으로 무장되면 도저히 비교가 안 되는 강대한 적을 이긴다는 말인데, 정말일까? 믿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다.

 

그 실례는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성웅 리순신장군과 조선수군의 승전이며, 아직도 남조선에서는 친일매국기생충들 보호법인 '국가보안법'으로 금지되어있는 항일유격대의 수없는 전투와 승리의 기록들도 그 증거이다. 중국혁명도 그러하고, 쿠바혁명도 그렇다. 무엇보다도 미제와 일본과 전세계 제국주의의 연합세력, 조선보다 수천 배 강대한 적을 맞받아 싸워 이겨 온 고구려의 후예들이야말로 만고에 유례가 없는, 인류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이룬 위대한 우리민족이며 증인들이다. 조선의 승리는 일심단결과 자력자강의 정신이 이룬 위업이다. 사상적 무장은 약소국으로서 자주자립의 위업을 이루기 위한 유일한 선택이다. 조선의 승리는 전세계의 피압박 민족들에게 모범이며 추앙의 대상이 된다.

 

일심단결과 자력자강의 정신은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가? 조선사람들의 사상, 애국심, 조국과 인민과 지도자들과 당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복무와 생활에서 나타난다.

 

조선의 정신과 사상을 와해하려는 짓은 조선에 대한 가장 큰 적대행위가 된다. 미제와 그 주구들이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 조선을 사상적으로 와해시키고 더러운 종교미신과 퇴폐문화에 노출시키고 내부에 남조선식 혼란과 분란을 조성하여 마침내 자주의 인민민주주의 정권을 무너뜨리고 수하르토나 리승만이나 전두환과 같은 추악한 괴뢰를 세우는 것이다. 그리하여 조선을 전세계의 다른 미제 식민지 괴뢰국들 처럼, 그리고 쥐명닥 최태민 최순실의 남조선 식으로, 극히 부패한 사회로, 미제의 전략적 군사기지로 전락시키려는 것이다. 이 짓을 하려고 지난 72년동안 침략전쟁과 반공학살로 수백만의 우리 민족을 학살한 것에 더하여 끊임없이 조선을 정치 군사 경제 외교 문화적으로 괴롭히며 위협과 봉쇄와 력사왜곡, 악마화와 모략책동, 사건조작, 탈북자유도, 종교미신바이러스 전파, 유엔을 앞세우고 간악한 거짓 증언들을 동원한 교활한 인권모략 등 이루 말로 다할 수 없는 대 조선 적대행위들을 해 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미제는 조선의 사상 앞에 철저히 실패했다. 그래서 미제는 조선을 미친듯 미워하고 적대하는 것이다.

 

(일본놈들은 리순신장군에게 패했지만 장군님을 존경한다. 그러나 미제는 조선에게 패해도 조선을 존경하기는 커녕 증오와 온갖 모함과 저주로 대응한다. 미제는 일본침략자보다도 월등히 저질이다. 남괴가 유례없는 저질인 것은 최저질양아치 미제의 충견이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 [연재2] 이북을 치는 것은 하늘을 치는 것이다.

[연재1]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라 말한다.

► [노동신문 정론]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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