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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연재1]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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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1-09 10: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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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1]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라 말한다.

북 조선육일오편집사, 17명 입선자 발표

 

편집국

 

 

북 조선육일오편집사는 10일 해외동포들 대상으로 <2017년 인터네트 《우리민족끼리》작품경연>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선육일오편집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과 인민의 행복과 문명이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에 대한 동경심, 조국통일에 대한 열망과 내외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살과 북침전쟁책동에 대한 분노가 어려있는 여러가지 형식의글과 시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다며 입선자들을 발표하였다.

 

입선자들은 이준무, 김현환, 김웅진, 노길남, 손세영, 신은미 등 재미동포 6명을 포함해 총 17명 입상자 명단과 글을 발표하였다. 재일동포는 3명, 재중동포 6명, 재로동포 1명, 재독동포 1명이다.

 

조선육일오편집사는 입선자들에게 축하의 인사와 함께 《우리민족끼리》작품경연상장과 시상품이 수여되였음을 알렸다.

 

입선자들의 글을 연재로 소개한다. 

 


 

조선의 승리를 과학이라고 말한다.

 

이준무(재미동포전국연합회 부회장)

 

같은 민족으로서 자부심이 치솟는 말이다.

 

세계는 조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있다.

 

그러나 미국과 식민지《한국》의 북(조선)에 대한 주제넘는 참견은 도를 넘어서고있다.

 

《핵실험을 계속하면 미래가 없을것》, 《탄도미싸일을 발사한다면 혹독한 제재에 직면하게 될것》이라며 안보리와 그 하수인들은 되지도 못할 엄포를 퍼부으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그러나 생각해보라!

 

핵시험을 중지하고 탄도미싸일성능을 향상시키지 않고 미국의 말대로 두손놓고 미국의 처분이나 바라고있었다면 과연 어찌 되였겠는가? 한번쯤은 이 문제를 조선의 입장에서 생각해볼줄도 알아야 한다.

 

북(조선)은 미국의 당근을 받아먹다가 얹혀 신세를 망쳐버린 나라들을 생생히 기억하고있을것이다. 파멸로 끝나버린 옛 유고슬라비아, 리비아, 이라크 등 처참한 종말을 잠시 돌이켜본다면 북(조선)이 왜 핵시험을 계속하고 핵, 미싸일의 성능을 비상히 높여가고있는지를 알게 될것이다.

 

조선은 음흉하고 교활한 《국제사회》를 믿지 않는다.

 

이제 핵은 조선의 헌법에도 명시되여있다.

 

세계는 지금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라고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것이다.

 

관련기사

► [노동신문 정론]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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