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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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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0-12 10: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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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펀집국

 

우리민족끼리 사이트가 12일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다.

 

기사는 “우리는 적들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입니다.”라고 한 최고영도자의 말을 언급하며, 미제와의 최후결사전에서 결심하면 반드시 하고야마는 북의 기상과 본때를 반드시 보여주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인민들의 넘치는 의지와 함께 낙천적인 웃음소리를 전하였다. 북은 지금껏 빈말을 한 적이 없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적들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입니다.》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말살하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에게 그 어떤 최후수단도 서슴지 않고 불사할 의지로 심장을 펄펄 끓이며 천만의 가슴마다에서 신념의 노래가 울려나오고있다.

 

주체의 사회주의를 우리 어떻게 총대로 지키는가를 세계여 보라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조선은 한다면 한다

장군님 백승의 령도 따라서 선군의 붉은기 그 신념으로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조선은 한다면 한다

 

강력한 핵보검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전쟁도발책동을 쳐갈기며 주체의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켜갈 결사의 의지가 담겨진 노래이다.

 

험난한 력사의 폭풍우속에서도 우리는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한다면 하는 불굴의 신념과 배짱으로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승리만을 떨쳐왔다.

 

시련의 고비들을 수없이 넘고헤쳐온 우리 공화국이 이제는 미제의 핵공갈에 당당히 맞설수 있는 실질적수단을 다 갖춘 세계적인 핵강국의 지위에 우뚝 솟구쳐올랐다.

 

미제의 제재와 압박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고 이 땅우에 기어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만천하에 과시하려는 의지가 천만의 심장속에 세차게 맥동치고있다.

 

지난 수십년간 유엔《제재결의》가 수없이 조작되였지만 이 땅에는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가 일떠서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있다.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광경,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 자연박물관을 비롯한 인민의 문화휴식터들에서 울려나오는 웃음소리, 철령아래 사과바다, 세포등판의 천지개벽, 황금해의 새 력사, 려명거리의 웅장한 모습 등 주체조선의 대번영기를 알리는 거창한 변혁들로 이 땅의 날과 달들이 흘러가고있다.

 

 

 

 

 

노래에도 있는바와 같이 장군님위업의 승리 위하여 백두의 공격전 그 기백으로 전진하는 조선은 반드시 승리하며 그것은 과학이라는 력사의 철리가 천만의 심장을 울리고있다.

 

그렇다. 미제국주의자들이 제아무리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날뛰여도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우리를 어쩌지 못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년숙적 미제와의 최후결사전을 통하여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결심하면 반드시 하고야마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전쟁미치광이들을 반드시 불로 다스릴 멸적의 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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