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한반도 전쟁은 세계 열핵 전쟁화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북, 한반도 전쟁은 세계 열핵 전쟁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0-11 07:07 댓글0건

본문

북, 한반도 전쟁은 세계 열핵 전쟁화

 

이정섭 기자

 

 

 

▲ 북은 한반도 에서의 전쟁은 세계 열핵 전쟁화를 의미 한다며 미국의 조선 적대시를 경계했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북은 한반도에서 핵전쟁이 발발하면 세계는 열핵 전쟁화 하게 된다며 미국의 전쟁 의도를 짓부셔버릴 것이라고 경고해 나섰다.

 

지난 10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논평 인류의 멸살을 노린 음흉한 기도를 이 같이 밝혔다.

 

민주조선은 미국이 우리와의 군사적 대결수위를 더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지난 9월 21일부터 미국은 나토성원국들과 함께 우리의 탄도 로켓공격을 가상한 요격연습을 진행하고 있다10월 18일까지 근 한달동안 진행되는 이 군사연습에는 미국과 함께 영국카나다프랑스이딸리아스페인네덜란드의 함선 및 전투기들3,300명의 병력이 참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것은 말이 로켓 요격훈련이지 본질상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군사적으로 타격하기 위한 다국적 공격훈련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훈련에 나토성원국들까지 끌어들인 사실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서 우리는 이에 대해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지난 시기 주권국가들에 대한 실제적인 군사적 공격에 미국은 항상 나토성원국들을 동원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놓고볼 때 우리는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 타격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맹렬히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간파할 수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의해 지금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 있다. 우발적 요인에 의해서도 삽시에 전면적인 무장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하다 때문에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손에 땀을 쥐고 조선반도정세를 주시하면서 이 지역에서의 사태발전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우려스러움을 나타냈다

 

아울러 미국 당국자들이 지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우리를 자극시키는 행위가 어떤 엄청난 후과를 가져올 것인가 하는데 대해 모르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언행을 조심했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당국자들의 처신은 이와는 너무도 상반되고 있다고 미 당국자들의 처신에 주목했다

 

특히 대통령이라는 자가 직접 유엔총회무대에 올라가 상식 이하의 반 공화국 악담질을 함부로 해댔는가 하면 실제적인 군사행동전야에만 볼 수 있는 반공화국도발행위들을 거리낌 없이 감행하고 있다 심지어 을지 프리덤 가디언 합동군사연습기간에도 끌어들이지 못했던 핵 항공모함 타격단을 또다시 조선반도에 끌어들이려고 획책하고 있다이제 곧 로널드 레이건호 핵 항공모함 타격단이 기어들어 조선동해상에서 남조선해군과 고강도 연합훈련을 진행하게 된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조선은 조선반도 정세가 최대로 악화되고 있는 시기에 미국이 나토무력을 동원하여 북 미사일 요격훈련을 강행 한다 로널드 레이건호 핵 항공모함 타격단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인다 하고 야단 법석이는 이유는 다른데 있지 않으며 미국은 조선반도정세를 최대로 고조시켜 우리의 자위적대응을 유도함으로써 전쟁도발의 명분을 마련해보려고 꾀하고 있다고 명백히 고발했다

 

이것은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완화할 아무런 의사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오직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하고 전 조선을 타고 앉으려는 흉심밖에 없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면서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승냥이본성이 백일하에 드러난 이상 우리는 이를 절대로 수수방관할 수 없다고 미국에 경고했다.

 

이어진 글은 얼마전 폴란드 인터넷 잡지 흐 뽈리띠쩨는 미국이 조.미 충돌시 나토를 끌어들이는 방안도 추구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세계적인 열핵전쟁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자명한 이치라고 못 박았다.

 

특히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세계적인 열핵전쟁의 불꽃을 튕기려는 미국의 기도는 인류를 핵전쟁의 참화 속에 몰아넣으려는 극히 위험천만한 망동으로서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고 단언했다

 

신문은 끝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위적인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감으로써 인류를 세계지배야망실현의 희생물로 삼으려는 미국의 극악한 범죄적 기도를 철저히 짓 부셔버릴 것이라고 천명했다.

 

한편 조.미 사이의 팽팽한 대결 국면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아지 않고 있어 평화적 해결을 위한 해법이 여구 되고 있다.

 

 

[출처: 자주시보]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민주노총 "장시간 노동용인, 임금 삭감 등 근로기준법 개악안 저지 위해 총력 투쟁"
미 제국의 중남미 침탈사(1)
[카드뉴스1] 코리아반도 안보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
기생충보다 못한 것들이 기생충노래를 부르다
환영받지 못한 중국특사
화성-15에 붙여
트럼트대통령에 속은 시진핑주석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15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15일(금)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인 문재인 정부의 이상한 행보.
[동영상]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2월 14일(목)
[논평] 북미대화는 가능한가?
대북제재, 우리가 도와야 남북관계 해결
Truth and Reconciliation Activities of the Past Three Years(…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길이 빛날것이다(1)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 (3)
조선의 국견, 보호증식을 위한 국가적대책
조미대결의 본질을 바로 보아야 한다
[담화] 북 외무성, 전파방지문제로 안보리 회의소집 규탄
Copyright ⓒ 2000-2017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