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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가장 성공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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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0-10 07: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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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가장 성공한 당"

 

편집국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조선로동당 창건 72주년을 맞으며 남녘의 각계층 인사들의 조선로동당에 대한 격찬의 소리 일부를 간추려 소개하였다.

 

남녘 동포들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북민중의 정치적생명과 삶의 보호자이고 요람이기때문”,  “민중속으로! 이것은 이북의 당과 정권의 가장 보편화되고 생활화된 모습”, “이북에서는 당이 민중을 위해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정권이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 간부들이 민중의 참다운 충복이자 성실한 심부름꾼”, “세계에서 단결력이 가장 강한 당”, ”영도자가 위대하니 당도 위대하다”, 또 “앞으로도 변함없이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등의 언급들을 소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가장 성공한 당》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변혁과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며 더욱 휘황찬란할 래일의 설계도를 펼쳐가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다함없는 격찬의 목소리는 남조선인민들속에서도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서울의 한 영화인은 우리 공화국의 영화들을 보고 받은 충격에 대하여 이렇게 피력했다.

《이북의 영화들을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은것은 이북민중 누구나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 그 품을 어머니품이라고 부르고있는것이였다. 그들이 왜 그렇게 부르는것일가.

그것은 조선로동당이 이북민중의 정치적생명과 삶의 보호자이고 요람이기때문이다.》

 

남조선의 한 출판물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렸다.

《민중속으로! 이것은 이북의 당과 정권의 가장 보편화되고 생활화된 모습이며 이북식민중사회가 낳은 특유한 풍경이다.

민중이 모든것의 주인이고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원리에 기초한 주체사상은 력사상 처음으로 민중만세, 민중제일을 선언한 위대한 철학이다.

이북은 이 독특한 민중우선사상을 초석으로, 기둥으로 하고있다. 그를 바탕으로 하여 당과 정권, 제도가 서있다.

그래서 조선로동당은 향도자이면서도 민중을 자식처럼 돌보는 어머니가 된다.》

 

남조선의 한 재야인사는 이렇게 토로하였다.

《이북에서는 당이 민중을 위해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정권이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 간부들이 민중의 참다운 충복이자 성실한 심부름군으로 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제시하고 인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이북과 민중을 머슴으로 여기는 이남의 〈정권〉이 얼마나 대조적인가.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분은 김일성주석님과김정일령수님이시다.

조선로동당을 민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되여 어머니당으로 불리우는 진정한 민중의 당으로 건설하신 김일성주석님과김정일령수님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서울에 사는 한 재야인사는 자기의 글에서 《령도자가 위대하여 당도 위대하다.》고 하면서 《오늘 북의 로동당이 격변하는 세계정치의 소용돌이속에서도 그 어떤 로선상착오나 탈선을 모르고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천만민중을 이끌어갈수 있는것은 바로 김정은위원장님께서 당을 이끌어가고계시기때문이다.》라고 썼다.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이북의 로동당은 세계적으로 단결력이 제일 강하고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가장 성공한 당》, 《북의 로동당이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앞으로도 변함없이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위대하고 자애로운 어머니 로동당의 품에 온 겨레가 안겨살 통일의 날을 앞당겨오자》와 같은 글들이 올라 남녘민중의 마음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며 천만군민을 따뜻이 한품에 안아 운명도 미래도 보살펴주는 자애로운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은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더욱더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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