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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가핵무력강화의 완결단계와 성대히 진행된 조선로동당 총비서 추대 20돐 경축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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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0-09 14: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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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핵무력강화의 완결단계와 성대히 진행된 조선로동당 총비서 추대 20돐 경축행사

《장군님 따라 걸어온 길을 곧바로 끝까지》

 

 

【평양발 김지영기자】10월 8일 김일성광장에서 김정일장군님의 조선로동당 총비서추대 20돐에 즈음한 중앙경축대회와 경축야회가 진행되였다. 장군님의 당령도사를 되새기는 성대한 경축행사는 장군님 따라 걸어온 길을 김정은원수님 따라 곧바로 끝까지 나갈것을 다짐하는 충정과 맹세의 대축전이였다.

 

 

김정일장군님의 조선로동당 총비서추대 20돐에 즈음한 중앙경축대회(《로동신문》)

 

 

오늘로 이어지는 선군령도사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로 일러진다.

 

지난 세기말 일부 나라들에서는 령도자를 잘못 만난탓에 당이 사상적으로 변질되고 당과 국가의 활동에서 비행이 성행하였으며 인민들로부터 리탈된 당은 모두 무너지고 말았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오늘도 인민들이 당을 백전백승의 참모부로 칭송하고있다.

 

20년전인 1997년 10월 8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특별보도가 발표되였다. 특별보도는 전당의 의사에 따라 30여성상의 오랜 기간 불면불휴의 활동으로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시였음을 선포하였다.

 

당시 조선을 둘러싼 정세는 엄혹하고 복잡하였다. 김일성주석님의 서거로부터 3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고립압살책동의 도수를 끊임없이 높이고있었다. 인민들은 간고분투의 정신을 발휘하여 가혹한 경제적시련을 뚫고나가고있었다.

 

적대세력들이 조선의 붕괴는 시간문제라고 시간표까지 짜놓았던 고난의 행군의 그 시기에 장군님께서는 당을 강화하시고 선군령도로 반미대결전, 사회주의수호전을 진두에서 지휘하시였다.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을 걸으시며 국방력강화를 위한 중대한 결단도 내리시였다.

 

《화성》로케트의 시험발사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성공으로 조선의 국가핵무력강화가 완결단계에 들어서고 비상히 강화된 조선의 핵전쟁억제력에 의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굳건히 수호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와 잇닿아있다. 조선이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도 감히 범접 못하는 존엄높은 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현실은 하늘이 준 우연이 아니라 선군령도의 길을 걷고걸으신 장군님의 로고와 헌신의 결실이다. 그래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을 그토록 잊지 못해하는것이다.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김일성주석님의 총대중시사상의 계승이며 구현이였다. 오늘날 과감한 공격전으로 반미대결전의 주도권을 틀어쥐시고 조선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하시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술은 장군님의 선군령도의 계승이다. 장군님의 사상과 신념,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지니신 원수님께서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당의 전략적로선을 채택하는 용단을 내리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몸소 지도하고계신다.

 

8일에 진행된 성대한 경축행사는 《핵, 미싸일개발의 중단》을 목표로 삼은 그 어떤 《제재》와 압박도 조선에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세계에 알리는 군민의 시위이다.

 

 

김정일장군님의 조선로동당 총비서추대 20돐에 즈음한 중앙경축대회(《로동신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갈수록 추진속도가 더 빨라지는 조선의 국가핵무력건설이 어디에 뿌리를 둔것인가를 모르고 헛된 망동을 부리고있다.

 

장군님의 뜻을 정히 받드시여 천민군민이 갈망하는 핵전쟁억제력의 완성을 위해 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 이어가시는 억센 발걸음은 그 무엇으로도 멈춰세울수 없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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