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가 심할수록 더 왕성해지는 창조적 열정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제재가 심할수록 더 왕성해지는 창조적 열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0-03 11:14 댓글0건

본문

제재가 심할수록 더 왕성해지는 창조적 열정

 

편집국

 

 

메아리 사이트가 북에서 자궁근종을 수술 없이 혈관조영설비를 이용한 첨단기술인 혈관인터벤션기술을 도입하여 많은 여성들에게 정상임신과 해산의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고 전하였다. 또 최근 선교편직공장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다양한 경공업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여 올해에만 이 공장에서 새로 개발된 기본품종과 확대품종 수는 무려 백수십 종에 달한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첨단수술방법을 새롭게 개척

 

리수정

 

 

최근 평양산원에서 첨단기술인 혈관인터벤션기술을 녀성들의 질병치료에 적극 응용하고있다.

 

녀성들의 표적장기에 발생하는 근종은 발병률이 높은 질병의 하나이다.

 

지난 수십년간 이 질병에 걸리면 응당 장기를 적출해내야만 하는것으로 되여있었다.

 

오늘날 의학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이런 기존관념에 돌파구를 내였다.

 

그것이 바로 배를 절개하지 않고 혈관조영설비를 리용하여 장기의 동맥이나 정맥에 전색물질을 넣어 질병을 치료하는 첨단기술인 혈관인터벤션기술이다.

 

 

 

 

평양산원의 보건일군들은 수자식렌트겐설비를 비롯하여 안내철사, 카테테르 등 기구들의 조작법에 정통함으로써 근종에 대한 수술방법을 성과적으로 도입하였다.

 

새로운 첨단기술의 도입으로 장기에 근종결절들이 꽉 차있어 적출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던 한 환자는 수술한지 석달만에 근종결절이 다 없어지고 수술후 11개월만에는 귀여운 아기를 낳을수 있었으며 근종에 의한 불임증으로 진단받은 녀성들이 정상해산하여 어머니가 되였다고 한다.

 

의료일군들의 창조적지향과 노력의 산물인 혈관인터벤션기술은 낡은 수술방법이 지배하던 근종치료의 수십년력사를 뒤흔들고있으며 앞으로 우리 녀성들의 건강증진과 치료예방사업에 보다 큰 도움을 주게 될것이다.

 

 

백수십종의 새 제품을 개발

 

리수정

 

최근 선교편직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에 힘을 넣어 세계적수준의 다양한 경공업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공장적으로 새로 개발된 기본품종과 확대품종수는 무려 백수십종에 달한다.

 

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인민들이 즐겨 찾는 기능성편직제품을 더 많이, 더 좋게 생산할 열의밑에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사업을 힘있게 벌리였다.

 

 

 

 

기술자들은 튐성뜨개옷과 튐성무늬레스 등을 련이어 개발한데 이어 시대적미감과 우리 인민들의 기호에 맞는 남, 녀샤쯔와 운동복, 속옷들을 개발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바치였다.

 

또한 직접 시제품을 만들어보면서 생산현장에서 옷가공과정에 제기될수 있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으며 옷도안들에 대한 대중합평회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였다.

 

지금 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자력갱생대진군으로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 일념안고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제품들을 더 좋게,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새 제품개발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출처: 메아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북측은 북미대화 제의를 거절한 것이지 북미대화를 합의 한 적이 없다.
평창올림픽을 기어코 망하게 하려는 미국정부
[평창올림픽소식 2]북한 예술단 서울 공연 관람 경쟁률 ‘468대 1’
북 최고지도자와 김영남상임위원장의 눈물
개성시에서 겨울철농민휴양 시작
[연재 212] 미국의 속심이 폭로된 펜스의 망동
아! 잊지 마시라 김영남위원장의 저 뜨거운 눈물을
최근게시물
Dear Mr. President,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북 고위급대표단, 남북관계 김정은 국무위원장 뜻 전달
김영철부위원장 단장으로 북 고위급대표단 방남
북 아태, 일본의 총련중앙회관 총기테러범죄 강력규탄
북 외무성, 미국의 해상봉쇄조치 전쟁행위로 간주
북 아태, 최고존엄과 정권 걸고드는 미국과 마주 않지 않겠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5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5일(일)
KCNA Commentary Blasts U.S. Preparations for Cyber Attack on…
재일총련 남승우 부의장 담화, 일본우익깡패들의 총련회관 총기난사 규탄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