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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 공화국은 무궁번영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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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9-13 06: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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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은 무궁번영할것이다

언론인 리강성(북녘동포)

 

 

 

 

 

얼마전 나는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이 높이 모셔진 만수대언덕에 올랐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언제나와 같이 태양의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시며 무궁토록 번영할 내 조국의 래일을 축복해주고계신다.

 

만수대언덕에 오를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들 숭엄하신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더욱 굳건히 간직하는것은 절세위인들을모시여 내 조국은 무궁번영할것이라는 억센 신념이다.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민족이 위대해지고 민족의 창창한 미래도 담보된다.

 

지난날 식민지노예의 쇠사슬에 얽매여 피눈물을 흘려야 했던 우리 민족을 구원해주신분은 바로 항일의 전설적영웅 위대한 수령김일성동지이시였다.

 

일제식민지통치밑에서 상가집개만도 못한 생활을 강요당하던 우리 인민이 사람다운 대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시였기때문이다.

 

숨져가던 겨레의 운명을 애국의 심장에 떠안으시고 눈보라천리,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을뿐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조국의 영예,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심장에 깊이 간직하고 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우리 인민이 공화국의 품속에서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누리며 인간의 가장 값높은 존엄과 영예를 누릴수 있게 된것은 결코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 태양의 력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줄기차게 흐를수 있었다.

 

우리는 이것을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쳐오는 과정에 더욱 확신하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겹쌓인 시련과 난관은 시시각각 우리를 위협하고 미제는 어리석게도 그 무슨 《붕괴》설까지 내돌리며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그러나 그토록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강도적인 침략책동을 걸음걸음 짓부셔버리시며 비범한 령도와 뜨거운 사랑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사회주의조국수호전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그 나날 우리 장군님께서 얼마나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을 헤치셔야 했던가.

 

찬바람부는 길가에서 줴기밥으로 끼니를 에우시고 때로는 차안에서 쪽잠으로 새날을 맞으시며 끊임없이 전선길을 이어가신분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수없이 오르고 넘으신 고지, 령길들과 더불어 전해지는 위대한 헌신의 이야기가 오늘도 우리 가슴을 뜨겁게 덥혀준다.

 

야전차를 몸소 밀면서 오르신 오성산의 칼벼랑길도 있었고 세찬 풍랑으로 촬영도 못하여 위대한 력사의 한순간을 남길수조차 없었던 초도에로의 바다길도 있었으며 적아간이 서로 총구를 겨누고있는 판문점에로의 위험천만한 길도 있었다. 대덕산과 지혜산, 351고지, 1211고지의 경사급한 참호길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끊임없이 이어가신 로정만 하여도 지구의 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거리라고 하니 그 길우에 바치신 장군님의 로고를 그 무엇으로 다 헤아릴수 있으랴.

 

나는 최고사령관으로서 사회주의도 지키고 주체혁명위업도 완성해나갈것이다!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시련의 천만산악을 넘고 헤치시며 위대한 장군님 다지신 그때의 신념과 의지가 공화국의 승리를 더욱 확신하게 해주었다.

 

진정 위대한 장군님은 세계적인 정치파동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우여곡절도 없이 승리의 한길로만 줄기차게 이끌어오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총대로 개척하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빛내여오신 주체혁명위업, 유산으로 물려주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변함없이 끝까지 빛내이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간고하고 시련에 찬 선군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내 나라, 내 조국의 미래를 더 활짝 꽃피워가는 길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도 선군령도의 길을 이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공화국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얼마전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2차 시험발사에서 성공한데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하여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진정 절세위인을 모시였기에 우리 공화국의 앞날은 그처럼 휘황찬란한것이 아닌가.

 

경애하는 원수님따라 사회주의강국의 높은 봉우리에로 힘차게 돌진해가는 선군조선의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은이 나라 천만군민의 가슴에 태양의 모습으로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오늘 우리 천만군민은 위대한 수령님들 절세의 위인상을 우러르며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공화국은 무궁번영할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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