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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미국과 유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선전포고,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유엔 대북 제재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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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9-12 06: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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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선전포고,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유엔 대북 제재안 통과

 

재캐나다동포전국련 편집실

 

 

 

 

오늘(9월 11일) 저녁 6시 (미주동부시간)  유엔의 대북 제재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미, 중, 러, 영, 프 5강대국은 사전 합의를 보았고, 이에 어느 나라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통과를 위해서 제재안을 서로 짜 맞추었으니 당연합니다.  세계 종미 언론들은 이번 대북 제재안이 예상보다 완화되었다면서 이 번 대북 재재안에 한 숨 돌리고 있습니다.  세계언론들도 쫄고 있었고, 미,중,러가 쫄고 있었고,  제재안 합의하는데에 서방국가들이 얼마나 쫄고 있었으면'한 숨 돌리며' 이렇게 조선의 눈치를 봐야했을까요?  하지만 실제 내용을 보면 우리 조선민족의 목줄을 조일 수 있는 건 다 했습니다.  우리의 조국을 피말려 죽일 수 있는 것은 다 했습니다. 

 

이번 제재안에는 조선과 합작사업 전면 금지, 조선의 섬유제품 수출 금지, 조선인 해외 노동자 파견 금지, 조선 선박 강제 검색, 조선 노동당 등 단체 핵심 인사 여행 및 자산 동결, 천연가스 대북 수출 금지 등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합친 것보다 더 심각한 사안은 바로 유류, 즉 ‘정유제품과 원유를 55% 이상 감축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국물빼고 이러 저런 기레빠시 건더기 빼고 생색내면서 제재안을 통과했습니다.    

 

1941년 발발한 미일 태평양 전쟁은 미국의 대 일본 원유 공급 중지 때문에 발발했습니다. 그때에 비해 지금은 원유 에너지의 중요성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진 것은 말 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것은 조선의 생명선을 반 이상 끊어 놓겠다는 조치로서 이 번 제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입니다.

 

조선은 사전 경고를 했습니다. 9월 11일 조선은 외무성 발표 성명에서 유엔 안보리에서 재재 논의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을 향해, “불법 무법의 제재 결의를 끝끝내 조작해 내는 경우 우리는 결단코 미국이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이 성명은 “다음 번 조치는 미국으로 하여금 사상 유례없는 곤욕을 치르게 만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미국의 사상 유례 없는 곤욕’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조선은 8월 29일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IRBM을 발사했습니다. 이것은 조선 전략사령부에서 공언한 ‘괌 포위 포격’의 전초전 성격인 것입니다. 이른바‘맛뵈기’ 같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번 조치는?  삼척동자도 짐작할 만 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결코 빈 말을 하지 않습니다. . 이 번에도 지난 8월 29일 처럼 무대는 태평양이 될 것이라고 필자는 믿습니다. 이제 태평양은 '미국의 호수'가 아닙니다

 

미군국, 제국주의자들은  60 년이 넘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이리저리 봉쇄, 고립, 압박하여 말라 비틀어 죽게 할려고 했지만, 우리의 북녘 조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당신들의 찌질한 심뽀를 다 알고 있습니다.  조선은 지금까지 참고 견뎌 왔습니다. 이젠 당신들의 양키선조가 한 말을 우리가 다시 돌려드립니다. "시간은 금이다." 입니다.

 

이런 판국에 남쪽 대통령이라고 하는 문재인은 이 나라 저 나라에 전화질이나 해대며 "북을 더욱 고립시켜 최고의 높은 수준의 제재에 동참해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를 모르고, 잠자면서 베개를 다리사이에 끼우고 허우적 허우적거리며  잠꼬대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놈을 보고 '정신 나간 놈' 이라고 합니다. 하기야 미국의 식민지 남조선(남한)총독으로 취임하신 분이니 어련하겠습니까. 

 

[출처: kcn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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