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북 외무성, 사상 최악의 제재결의 조작할 경우 사상 유례없는 곤혹을 치르게 할 것 경고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성명] 북 외무성, 사상 최악의 제재결의 조작할 경우 사상 유례없는 곤혹을 치르게 할 것 경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9-11 05:59 댓글0건

본문

[성명] 북 외무성, 사상 최악의 제재결의 조작할 경우 사상 유례없는 곤혹을 치르게 할 것 경고

 

편집국

 

 

 

 

 

미국이 북을 완전히 질식시킬 사상최악의 유엔제재결의를 모의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북 외무성은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완결단계에 도달한 북의 국가핵무력강화를 되돌려보려는 몽상으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보다 더 혹독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내는 경우 우리는 결단코 미국이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르게 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북은 “그 어떤 최후수단도 불사할 준비가 다 되어 있으며”, “우리가 취하게 될 다음번조치들은 미국으로 하여금 사상 류례없는 곤혹을 치르게 만들것”이니  미국은 바른 선택을 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이 극도로 무모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지금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사상최악의 《제재결의》를 꾸며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우리는 날로 가증되는 미국의 적대시책동과 핵위협을 억제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에 조성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초강력열핵무기를 개발완성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대세를 바로 보고 옳바른 선택을 할 대신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우리를 목조르기하여 완전히 질식시키기 위한 구실로 써먹으려 하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이미 완결단계에 도달한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를 되돌려보려는 몽상에 사로잡혀 피에 주린 야수의 본성을 드러내고있는데 대하여 절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다.

 

우리는 지금 미국의 행태를 예의주시하고있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보다 더 혹독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내는 경우 우리는 결단코 미국이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르게 할것이다.

 

우리는 그 어떤 최후수단도 불사할 준비가 다 되여있다.

 

우리가 취하게 될 다음번조치들은 미국으로 하여금 사상 류례없는 곤혹을 치르게 만들것이다.

 

세계는 우리가 미국이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강력한 행동조치들을 련속적으로 취하여 날강도 미국을 어떻게 다스리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미국은 우리의 거듭되는 엄숙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극단적인 정치, 경제, 군사적대결에로 줄달음치는한 돌이킬수 없는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주체106(2017)년 9월 11일

평 양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이제 북미간의 대결이 끝났다.
김영철부위원장은 친서외 다른 것도 전달하였다.
북에게 긴급 요청한 트럼프대통령의 편지
<시론> 지도자를 높이 모시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우리민족의 특기할 자랑이다.
[사진] 평양의 아름다운 초여름 풍경
[시] 조미 역사
우리나라의 국호는 조선(朝鮮)이다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5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일)
[거짓과 음모가 없는 조선의 언론] 외1
<현지대담> "막상 간다고 생각하니 두려워요." 북송소식 기다리는 김련희 여성
세계 정상에 우뚝선​​ 북의 교예​​
[북한과학오늘] 남북경협의 미래, 경소마그네시아 제품 개발과 금속마그네슘
강건 혁명열사 생일 100돌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북, 북의 보건제도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의 상징"
북, 정신 못차린 통일부의 민망한 행태 비난
허용 안되는 배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3일(토)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