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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작용과 반작용은 물리학에서만 적용되는 법칙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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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9-09 10:2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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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용과 반작용은 물리학에서만 적용되는 법칙이 아니다

장길성(북녘동포)

 

 

 

 

최근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력증강책동과 북침전쟁책동이 더는 수수방관할수 없는 엄중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지난 4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우리 측 전략대상물을 목표로 한 지상대지상 및 공중대지상미싸일 실사격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이달중에 장거리 공중대지상유도미싸일 《타우루스》를 비롯하여 함상대공중요격미싸일, 잠수함대지상순항미싸일발사훈련 등을 강행하겠다고 흰소리를 쳤다. 한편 미국은 《F-22》, 《F-35B》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B-1B》핵전략폭격기, 핵항공모함타격단, 핵잠수함 등을 남조선과 그 주변수역에 들이밀려고 획책하고있다. 지어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은 무엄하게도 《북 지도부의 가상 은신처》를 목표로 하는 핵전략폭격기의 폭탄투하훈련까지 강행하겠다고 언론에 요란스럽게 광고해대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얼마전 미국방부 장관 마티스가 줴쳐댄 그 무슨 《전멸》나발은 현 사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리성을 잃은자들의 지랄발광인 동시에 제 죽을줄 모르고 날뛰는 얼간망둥이들의 가소로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지금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상대가 누구인지 너무도 모르고 날뛰고있다.

 

이번에 우리가 완전성공시킨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명실상부한 최강의 핵보유국이다.

 

괴뢰들따위가 그 무슨 발사훈련이나 벌려놓고 미국의 핵타격수단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인다고 하여 거기에 놀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그럴수록 미국은 세계면전에서 더욱 만신창이 될것이며 식민지고용병으로서의 괴뢰군부깡패들의 비참한 처지만을 만천하에 드러낼뿐이다.

 

더우기 그 무슨 《전멸》타령에 대해 말한다면 오히려 우리가 미국에 대고 할 소리이다.

 

미국이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 때 제땅이 무사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우리에게는 선제타격권도 있으며 한순간에 악의 제국 미국을 황페화시킬수 있는 강위력한 힘이 있다. 이에 대해서는 우리가 최근 여러차례에 걸쳐 차근차근 보여준 전략적조치들을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한 미국이 더 잘 알것이다.

 

작용과 반작용이라는 《뉴톤의 3법칙》은 결코 물리학에서만 적용되는 법칙이 아니다.

 

자기를 먹겠다고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달려드는 침략자, 도발자들을 용인할 나라와 민족은 이 세상에 없으며 미국은 우리가 무엇때문에 핵을 보유하고 그것을 질량적으로 강화해나가는가에 대해 심중히 생각해보아야 한다.

 

미국이 조선반도에 핵타격수단들을 계속 들이밀면서 우리를 겨냥한 북침핵전쟁책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릴수록,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높일수록 자주권수호, 평화수호의 사명을 지닌 우리의 핵보검은 그만큼 날카롭게 벼려질것이다.

 

괴뢰패당 역시 저들의 운명을 책임져줄수 없는 미국에 기대여 계속 졸망스럽게 불장난질을 해댄다면 남조선판도가 쑥대밭이 될수 있다는 우리의 경고가 현실로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이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상전의 북침전쟁책동에 돌격대로 나선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지게 될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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