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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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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9-07 16: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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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편집국 

 

 

 

 

북의 만화영화는 북 어린이들과 청소년학생들, 근로자들만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 속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류경 사이트의 보도에 따르면 김일성훈장과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받은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는 제작공정의 현대화, 과학화, 콤퓨터화, 수자화가 실현된 굴지의 창작기지로 전변되었으며, 모든 일꾼들은 북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만화영화대국으로 만들 포부로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ㅏ.


 

 

주체조선의 자랑-명작, 력작폭포로 명성떨쳐온 굴지의 만화영화창작기지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창립후 지난 60년간 460여편에 710여개부의 만화영화 창작, 

새 세대 교육교양에 이바지-

 

 

주체영화예술의 화원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온 나라 어린이들과 청소년학생들의 생활의 길동무, 친근한 교양자로 자랑떨쳐온 우리 만화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직접적발기에 의하여 주체46(1957)년 9월 7일 만화영화창작기지가 창립된 후 지난 60년간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460여편에 710여개부의 만화영화들이 창작되여 새 세대들의 교육교양에 참답게 이바지하였다.

 

1959년에 첫 만화영화 《우리 동산》이 나온 때로부터 조선만화영화는 자기의 독창성과 매력, 높은 형상수준, 빠른 창조속도와 세계만화영화계에서의 특출한 재능의 과시로 하여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학생들, 근로자들만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속에서도 인기를 끌고있다.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가 새 세대들의 사랑과 인민의 호평을 받으며 세계적인 창작기지로 명성떨쳐올수 있은것은 주체적만화영화창작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손잡아 이끌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어린이들을 교양하는데는 여러가지 수단이 있지만 그가운데서도 아동영화는 매우 중요한 수단으로 됩니다.

 

일찌기 후대교육교양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57년 9월 동화나 우화를 가지고 학생들을 근로정신으로 교양하며 계급교양에 이바지하는 좋은 만화영화들을 만들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신데 이어 창작집단도 무어주시고 필요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첫 걸음마를 뗀 우리의 창작가들은 불과 2년도 안되여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만화영화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은데 이어 1960년대말까지 《금도끼와 쇠도끼》, 《흥겨운 들판》, 《미군 나가라》 등 70여편의 작품을 창작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지도속에 우리 나라 만화영화창작에서는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1972년 6월 13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아동영화창작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를 비롯한 불멸의 사상리론을 지침으로 새겨안은 창작집단은 이전시기의 제한성을 극복하고 어린이들의 동심에 맞는 각이한 주제의 작품들을 련이어 창작하였다.

 

백두산3대장군께서 들려주신 이야기가 67편의 만화영화로 훌륭히 완성된것은 주체적만화영화의 전면적개화기를 열어놓은 일대 혁신이다.

 

《나비와 수닭》이 처음으로 창작된 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들려주신 동화, 우화에 기초하여 창작완성된 만화영화 《호랑이를 이긴 고슴도치》, 《도적을 쳐부신 소년》, 《소년포수》 등은 오랜 세월이 흐른 오늘도 어린이들이 즐겨보는 명화면으로 빛나고있다.

 

《답을 찾은 두 소년》, 《원쑤를 갚은 옥돌이》, 《망해버린 지주놈》을 비롯한 애국주의교양, 신념교양, 계급교양주제의 단편만화영화들도 새 세대들의 가슴속에 조국을 사랑하고 착취계급을 미워하는 정신을 깊이 새겨주고있다.

 

련부작, 장편 등 여러 형식의 만화영화들이 창작되여 우리 나라 만화영화예술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였다.

 

1970년대중엽부터 창작되기 시작한 련속편만화영화 《다람이와 고슴도치》와 련부작으로 된 《령리한 너구리》는 생동한 동화적성격을 창조한 우리 식의 만화영화인것으로 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장편력사만화영화 《호동왕자와 락랑공주》와 《고구려의 젊은 무사들》과 같은 력사주제의 작품들도 또 하나의 새로운 만화영화형식을 개척한 대표작들이다.

 

조선만화영화들이 제4차 국제만화영화축전과 제1차 쁠럭불가담 및 기타 발전도상나라들의 평양영화축전 등에서 금상을 비롯한 축전의 최고상들을 수여받은것은 주체적만화영화예술의 발전면모를 과시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제4차 국제만화영화축전심사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이 축전에 처음 참가하여 두편씩이나 상장을 받은것은 축전력사에서 처음 있는 경사라고 하였으며 로씨야 영화연구소 상급연구사는 조선의 만화영화들은 그 어느 영화와도 대비할수 없이 높은 수준에 있다, 이 영화들은 그저 만화영화라고만 할것이 아니라 새롭고 독특한 영화라고 해야 할것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참으로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나이와 심리적특성 그리고 인민들의 감정정서와 생활론리에 맞는 작품창작으로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고있는 굴지의 만화영화창작기지를 가지고있는것은 주체조선의 자랑이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김일성훈장과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받은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는 오늘 제작공정의 현대화, 과학화, 콤퓨터화, 수자화가 실현된 굴지의 창작기지로 더욱 훌륭히 전변되였다.

 

최근 50부에 이어 100부작으로 완성되여가는 동방의 천년강국 고구려시기 선조들이 지녔던 애국주의를 기본주제로 한 《소년장수》와 겨레를 하나로 단합시켜 국력을 키울 때만이 존엄높은 강국을 세울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고주몽》은 사상예술적형상이 완벽한 주체적만화영화의 본보기, 련속편주제작품의 새 경지를 개척한 걸작품으로서 만사람의 아낌없는 찬사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학생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이 즐겨기다리는 만화영화를 더 빨리, 더 훌륭히 완성하여 당의 믿음, 인민의 기대에 보답할 일념안고 촬영소에서는 짧은 기간에 《소년장수》 7개부와 《고주몽》 3개부를 완성하는 등 전례없는 창작열풍을 일으켜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관록있는 집단으로 강화발전된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는 우리 나라를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만화영화대국으로 만들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끊임없는 명작, 력작폭포를 안아옴으로써 주체적만화영화예술의 위력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과시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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