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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외무성, 북과의 관계를 단절하라는 미국 요구는 노골적인 내정간섭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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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8-19 08: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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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북과의 관계를 단절하라는 미국 요구는 노골적인 내정간섭행위

 

편집국

 

 

 

 

북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부대통령이 라틴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에 북과의 외교관계단절을 요구한 것과 관련하여 1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의 부당하고 불법적인 강박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와 유럽의 많은 나라들에 대고도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미국의 “이러한 강도적인 제재압박책동을 묵인 허용한다면 모든 나라들이 미국의 내정간섭행위의 피해자로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며, 그 누가 뭐라고 해도 “나라의 존엄과 전략적지위를 고수하며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하고 책임적인 노력은 계속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부대통령이 라틴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에 우리 나라와의 외교관계단절을 요구한것과 관련하여 1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부대통령이 칠레를 행각하면서 브라질과 메히꼬, 칠레, 뻬루에 우리와의 외교관계를 단절할것을 요구하였다.

 

미국이 우리와 친선협조관계를 가지고있는 나라들에 외교 및 경제관계를 단절하라고 강박해나선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미국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와 유럽의 많은 나라들에 대고 우리와의 모든 관계를 전면차단하라고 내리먹이며 압력을 가하고있다.

 

이러한 강권행위는 온 세상을 희생시켜 제 리속을 차리려는 미국의 극단한 리기심과 오만성을 스스로 드러낼뿐이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극도에 달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관계단절압박은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의 내정에 대한 란폭한 간섭이며 국제법과 국제질서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으로서 규탄과 배격을 면치 못하고있다.

 

미국이 우리를 반대하여 감행하고있는 강도적인 제재압박책동을 묵인허용한다면 모든 나라들이 미국의 내정간섭행위의 피해자로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다.

 

그 누가 뭐라고 해도 부당하고 비법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전략적지위를 고수하며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하고 책임적인 노력은 계속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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