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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정론] 조선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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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8-12 09: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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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조선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

 

박옥경 기자

 

 

 

 

 

 

력사이래 우리의 피가 이같이 펄펄 끓은적 있었더냐.

 

백두산이 노호하고 산천초목도 분노의 서슬 안고 솨솨 태를 친다.

 

지난 8일 당보의 옹근 한면을 꽉 채우며 전세계에 전해진 조선의 폭탄성명들!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비롯한 여러 성명들을 자자구구 새기는 인민의 심장은 멸적의 기세와 보복의지로 활활 달아올랐다.

 

정세를 최극단으로 끌고가다 못해 감히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폭언까지 줴쳐대는 깡패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해버릴 전민항전기세가 시간이 흐를수록 고조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년들을 이끌어 우리 당은 적대세력의 온갖 도발책동을 여지없이 분쇄해버리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올것입니다.》

 

불의는 멸망하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는 법이다.

 

들으라, 세계여!

 

조선의 공장과 어촌, 농장과 대학들에서 울려나오는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를, 그것이 어떻게 무서운 철추가 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죽음을 선고하는가를!

 

-당장이라도 미제승냥이들의 사지를 쇠장대로 꿰여 가증스러운 대갈통을 압연기로 밀어 박살내자.

 

-백년숙적 미제와 총결산하자. 조선로동당의 영웅청년대군의 본때를 보여주자.

 

-미국놈들에게 단단히 버릇을 가르쳐줄 때는 왔다. 《제재》를 하겠으면 하라, 이 조선이 또 어떻게 《제재》를 물거품으로 만들며 눈부시게 도약하는지 보란듯이 보여주자. …

 

《제재》, 위기에 빠져들 때마다 쩍하면 꺼내드는 이따위 너절하고 유치하기 짝이 없는 마수로 조선의 민심을 흔들어보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기억은 말보다 가깝다.

 

미제식인종들아. 네놈들도 생생할것이다.

 

력대로 네놈들의 《제재》가 이기였는지, 아니면 조선의 의지가 이겼는가를.

 

지난 수십년간 유엔《제재결의》가 수차례나 조작되였지만 언제 한번 우리 인민의 신념을 꺾은적 없었다. 항상 썩은 지푸래기처럼 력사의 오물장에 처박히고 원쑤들이 강요하려 들었던 압살의 사슬은 오히려 제놈들의 명줄을 시시각각 결딴내는 징벌의 올가미가 되지 않았던가.

 

조선의 작가 백인준이 미제의 《제재》책동을 통쾌하게 야유했던 풍자시의 내용을 다시한번 상기시킨다.

 

조선말에서 제재란 말의 다른 한뜻이 나무를 켠다는 소리라고, 정 제재를 하겠다면 내 잠시 시인을 휴업하고 목수가 되여서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힌 아메리카의 산송장들과 대통령을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을 큼직한 관을 짜리라는 의미심장한 운명의 선고를.

 

조선은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미국의 가소로운 위협과 허세에 납작 엎드리는 나라들과 다르다.

 

시련의 풀뿌리맛을 어찌 잊으랴. 불꺼진 창가에서 초불을 켜들고 숙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섰던 이 나라의 어머니들, 허나 우리 인민은 입술을 피가 지도록 깨물면서 시련을 딛고일어나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쥐였다.

 

그렇듯 값비싼 희생과 바꾼 오늘의 승리일진대 이제 와서 원쑤들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제재압박소동과 전쟁광기에 굴복하여 진로변경을 하리라고 망상하는가.

 

천만에!

 

동풍이 불어도, 서풍이 불어도 오직 자기가 정한 길을 따라 곧바로, 더 빨리 나아가는것, 이것이 조선의 불변의 전진방식이다.

 

오늘의 조선의 기상!

 

그것은 암초를 쳐갈기며, 온갖 어지러운 오물들을 밀어내며 폭풍노도쳐 앞으로만 전진하는 대하의 기상과도 같다. 그것은 용암을 토하는 분화구의 이글거림과 같고 밤하늘을 쩍 가르며 섬광의 불줄기를 쏟는 번개와도 같다.

 

침략자 미제를 무주고혼의 신세로 만들 멸적의 의지안고 우리의 인민군대가 모든 타격목표들에 조준경을 맞출 때 전국적으로 수백만명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열렬히 탄원해나섰다. 그런가하면 저기 금골의 고경찬영웅소대원들이 원쑤들의 《제재》책동을 짓부시는 심정으로 암벽을 밀며 증산의 동음 높이 울려간다.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원쑤의 아성에로 보복의 도화선을 늘여가는 심정으로 시뻘건 강편들을 쭉쭉 밀어가는 기상은 또 얼마나 신심넘치는가. 그런가하면 려명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자. 지금 과학기술전당에서는 전국적인 보건부문 과학기술성과전시회가 진행되고있다고, 신문을 보니 우리의 과학자들이 새로운 물처리기술을 개발하였다는 소식이 실렸다고, 정말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에 대한 긍지가 차고넘친다고 환희에 넘쳐 오늘과 래일을 론하는 사람들, 출근시간이 여느때없이 앞당겨진 동트는 아침의 전투적이고 기백넘친 거리풍경을 보아도 좋고 나도 어서 커서 인민군대가 되겠다고 오돌차게 말하는 소년단원의 모습을 보아도 좋다.

 

추호의 비관도 찾아볼수 없다. 오직 앞으로의 기상, 곧바로의 숨결만이 약동할뿐이다. 원쑤의 무리들은 조선을 추호도 흔들어놓을수 없다.

 

한 나라, 한 민족의 운명과 미래를 론함에 있어서 억대의 재보도 귀중하고 막강한 군사력도 소중하다.

 

그러나 인민이 일떠선것만큼, 인민이 앞으로 굴함없이 나아가는 기상만큼 혁명에 커다란 고무가 되고 힘이 되는것은 없다.

 

나날이 거세여지는 조선의 질풍노도, 인민의 도도한 전진의 기상에는 그것을 낳게 하는 힘이 있다.

 

승리를 굳게 확신하는 믿음의 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 승리에 대한 믿음이자 곧 우리 원수님에 대한 믿음이다.

 

돌이켜보자.

 

그이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력사의 풍파를 헤쳐오는 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지 않았던가.

 

전례없는 최악의 역경이 겹겹이 찾아든 전대미문의 시련의 나날이였다. 피눈물의 대국상에 거듭 들이닥친 자연피해,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책동과 핵전쟁연습소동, 악랄한 《인권》소동, 혁명의 수뇌부를 노리고 떠벌이던 《참수작전》, 참으로 지난 5년 남짓한 세월은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광풍이 불어친 준엄한 나날이였다.

 

하지만 우리 원수님을 따르는 민심은 끄떡없었고 승리는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나선 우리 인민의 편에 있었다. 《마식령속도》창조의 새로운 건설신화며 황금해의 기적,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 영웅청년신화, 려명거리건설신화, 여기에 미제의 간담을 서늘케 하며 울려퍼진 수소탄과 《북극성》의 우렁찬 뢰성, 《3. 18혁명》, 《7. 4혁명》과 더불어 강국의 하늘에 높이 솟구쳐올랐던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들인 《화성-14》형…

 

참으로 우리 원수님께서 결심하시여 현실로 되지 않은것이 하나도 없다.

 

그 나날은 정녕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은 곧 승리라는 확신이 과학적신념으로 억세게 자리잡은 날과 달들이였다.

 

기쁨도 슬픔도 오직 인민과 함께 나누시며 인민에게 승리의 월계관만을 안겨주신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결전의 이 시각 인민은 원수님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굳게 믿고있다.

 

조선의 그 민심을 안고 태여난 한편의 노래가 있다.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우리 모든 승리가 시작되고 끝없이 빛나는 품

아름답고 눈부신 앞날만을 찬란히 펼치여주네

백전백승 그 령도가 위대해 강국의 위상 빛발치여라

아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불패의 그 기상 안고서 우리는 미래로 가네

 

가사의 구절구절마다에서 우리는 지금 심장으로 듣고있다.

 

《수령님! 념려마십시오. 우리가 싸워이기기만 하면 복구건설은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 일제놈들이 그렇게 마사놓고 간것도 우리는 2~3년동안에 다 복구해가지고 잘살지 않았습니까? 전쟁이 끝나면 또 복구해가지고 잘살수 있으니 너무 근심하지 마십시오.》라고 우리 수령님께 아뢰였던 락원의 녀당원 신포향의 목소리와도 같은 인민의 심장의 말과 말을,

 

정전직후의 어느날 나는 전쟁쯤 해서는 늙지 않는다고, 내가 늙는것은 종파놈들때문이라고 하시며 안팎의 원쑤들의 도전을 짓부시느라 그처럼 로고가 크셨던 어버이수령님께 우리는 수상님을 지지합니다라고 아뢰였던 태성할머니와도 같은 결곡한 모습들을 보고있다.

 

또 보여온다.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달았던 주체104(2015)년의 8월 우리 원수님께 고무의 편지를 드렸던 그날의 인민들과 같은 모습이…

 

오직 당과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받드는 인민의 그 변함없는 마음에서 얼마나 크나큰 고무를 받으셨으면 우리 원수님 그 천금같은 혁명시간에 한자한자 뜻깊은 친필서한을 쓰시였으랴.

 

공훈국가합창단 전체 동지들이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를 훌륭히 창작형상해내놓는것으로써 우리 공화국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였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것을 어찌 공훈국가합창단 성원들에게만 안겨주신 뜨거운 고무격려와 믿음이라고만 하랴.

 

위대한 우리 인민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최후성전에로 나아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타는 의지, 미제와 끝까지 싸워 위대한 수령님들께 승전의 보고를 드리자고 인민과 마음속으로 나누신 피끓는 동지적언약이 아니겠는가.

 

자기 령도자와 믿음으로 굳게 결속된 이런 위대한 인민을 과연 《제재》와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따위로 와해시키고 정복할수 있는가.

 

승리에 대한 믿음은 핵폭탄보다 위력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힘과 믿음을 합치면 하늘도 이기는 법이라는 참으로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조선이 바로 그렇다.

 

우주만리로 뻗치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힘만으로도 위대할진대 여기에 승리를 확신하는 령도자와 인민의 믿음까지 합쳐졌으니 장엄한 최후승리의 메아리를 우리는 벌써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에서 듣고있다.

 

인류는 이제 또다시, 쨋쨋이 보게 될것이다.

 

나아가는 조선의 사회주의에, 전진하는 조선인민에게 승리가 있다는것을.

 

정녕 언제 어디서나 봄날의 눈부신 태양처럼 빛나시는 우리의 장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그이는 무엇으로 하여 오늘의 행성에서 오직 한분-언제나 이기시는 장군으로 되신것이며 그처럼 형언할 길 없는 력사의 도전속에서도 굴함없이 오직 앞으로만 나아가시는것인가.

 

우리는 안다. 그것이 인민에 대한 불타는 사랑때문이라는것을.

 

그이는 천만대적도 단매에 오금을 꺾어놓으시는 무적필승의 용장, 천재적인 전략가, 드놀지 않는 배짱을 지니신 장군!

 

얼마나 세계가 경탄하며 우러렀던가.

 

적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나가시며 세인을 놀래우는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시고 인민의 만복을 꽃피워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위대한 영상을.

 

그 모든 위대성과 비범성, 영웅성밑에 깔려있는 그이의 피와 살과 같고 심혼과 같은것이 바로 인민위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다.

 

금시라도 들려올것 같다.

 

우리 나라를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나의 리상이라고, 인민들모두가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되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하신 말씀 지금도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그 리상, 그 꿈이 하늘끝에 닿으셨기에 그이께서는 위험천만한 사지판에도 서슴없이 나서시였다. 자그마한 고무단정에도 서슴없이 오르시여 날바다를 헤쳐가시였고 적의 총구가 지척에 보이는 최전연초소까지 나가시던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또 하나의 눈물겨운 시대어를 불러본다.

 

화선길!

 

깊은 밤, 이른새벽 가리심없이 포연짙은 화선에 언제나 전투원들과 함께 계시며 고생도 시련도 달게 나누시고 신변의 위험마저 아랑곳없이 전략무기개발의 전과정을 진두지휘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안된다고, 절대로 안된다고 일군들은 그이앞을 막아나섰건만 그이께서는 왜 그토록 결연히 걸음을 내짚으셨던가.

 

그 길에서 한걸음만 물러서면 원쑤들이 백걸음, 천걸음 달려들고 인민의 행복을 지킬수 없기에 그이께서는 힘들어도 가셔야 했고 세상이 다 몰라준다 해도 가고 또

가셔야 했다.

그렇게 자신의 온넋과 정과 열을 깡그리 기울여 민족사적대업을 이룩하시고도 승리의 소식을 인민들에게 한시바삐 알려주고싶으시여 겹쌓인 피로를 미처 푸실새 없이 남모르는 머나먼 강행군길을 달리고달리신줄 우리 정녕 다 알고 살았던가.

 

오직 하시는 백가지, 천가지 일이 모두 인민을 위한것이였다.

 

인민위해 바치신 그이의 땀방울이 그대로 행복의 열매가 되여 주렁진 이 땅일진대 우리 어찌 그이께서 가꿔주신 사회주의 우리 생활을 목숨바쳐 지키지 않을수 있겠는가.

 

광풍이여, 불테면 불라.

 

이 땅에는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위대한 인민이 있다.

 

천만군민이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자.

 

태양이 없으면 지구도 없듯이 그이 없으면 인민도 없고 사회주의도 없고 세계의 평화도 없다. 지금이야말로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는 노래를 높이 부르며 전체 군대와 인민이 수령결사옹위전으로 원쑤들의 무모한 광기를 물거품으로 만들어놓아야 할 때이다.

 

언제 어디서나 가식과 변심을 모르는 혁명적량심,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자기 령도자만을 순결하게 받드는 혁명적의리를 지닌 경애하는 원수님의 참된 동지, 진정한 전우로 모두가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여나가야 한다.

 

판가리결전은 시작되였다.

 

미제승냥이무리들이 《제재》와 전쟁이라는 두 칼을 뽑아들고 우리 인민의 생존권을 말살하려고 사상 최대로 미쳐날뛰는 이 시각 조국은 천만군민모두를 전민총결사전에로 부르고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

 

이 나라 그 어느 일터에서 일하든 백두산대국의 존엄높은 공민이라면 누구나 우리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높이 들었던 이 구호를 심장에 새기고 최후승리를 위한 결사대원이 되여 싸워나가야 한다.

 

병사는 언제나 격동상태에 산다.

 

전선과 후방이 따로 없는 오늘의 최후성전은 천만군민이 싸우는 조선의 《병사》가 되여 전투적으로 살며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전체 인민이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 붓을 들고 당의 병진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며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높이 만리마대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자.

 

승리는 믿는자의것이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가야 할 혁명의 길에서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 저 마두산에 혁명적신념의 글발을 남긴 항일혁명투사들처럼 승리를 위해 온넋을 깡그리 불태울줄 아는 신념의 강자, 의지의 강자가 되자.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성전에서 끝장을 볼 때까지 1초도 멈춤이 없이, 1mm도 에돎이 없이 곧바로 앞으로!

 

최후의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것이다.

 

조선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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