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10일(목)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10일(목)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8-09 22:27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10일(목)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미제의 단말마적발악을 쳐갈기며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총돌격하자

08.10

평양시군중집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김기남동지의 연설

08.10

우리는 실제적군사행동으로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낼것이다

08.10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최후승리를

08.10

주체조선의 위용 과학기술로 떨치리

08.10

영웅적로동계급의 투쟁본때를 남김없이

08.10

우리는 빈말하지 않는다

08.10

백년숙적 날강도 미제와 끝까지 결산할 불타는 적개심으로 가슴가슴을 세차게 끓이고있다.

08.10

미국에 보내는 경고

08.10

천만군민의 선언-누구도 내 조국을 다칠수 없다

08.10

증오로 서리발치는 조선의 붓대

08.10

[정세론해설] 백년숙적 미제와 총결산할것이다

08.10

[론평] 종지부를 찍어야 할 침략공조의 력사

08.10

[론평] 부질없는 발버둥질을 하지 말라

08.10

[정세론해설] 민심의 버림받은자들의 가련한 추태

08.10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 꾸바에서 페막

08.10

남조선녀성단체들 전쟁미치광이의 망발을 규탄

08.10

아프가니스탄에서 계속 녹아나는 미군

08.10

[정세론해설] 수치와 파멸을 몰아오는 어리석은 대결망동

08.10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평창올림픽을 기어코 망하게 하려는 미국정부
[평창올림픽소식 2]북한 예술단 서울 공연 관람 경쟁률 ‘468대 1’
북 최고지도자와 김영남상임위원장의 눈물
개성시에서 겨울철농민휴양 시작
[연재 212] 미국의 속심이 폭로된 펜스의 망동
아! 잊지 마시라 김영남위원장의 저 뜨거운 눈물을
평창올림픽: ‘펜스아베‘(외세)와 준표(자유한국당)가 함께 부르는 이상한 ‘앙상블’
최근게시물
[연재213] 트럼프의 미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평창올림픽에서 보여준 미일북남의 민낯을 보고도 깨달음이 없는 자는 살 가치도 없다
진리와 도덕을 가로막는 패거리주의
[평창올림픽소식 21] 렴대옥, 김주식선수와 나눈 이야기
"미친개에게는 몽둥이찜질이 제격"
[개벽예감287] 남북정상회담과 조미예비회담, 어떻게 성사될까?
"한반도 평화 만들 남북 평화철도 잇기 시작한다"
[평창올림픽소식20] 남북 태권도시범단, 서울 마지막 공연..북, 15일 출경
[권오헌 특별대담] 비전향장기수,여종업원 김련희 송환은 문명과 야만의 시금석
날강도짓을 가만히 앉아 보고만 있을 우리 아니다
남북화해 분위기를 깨려는 전쟁불장난 규탄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9일(월)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