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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조선의 천문학적 자산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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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8-09 14: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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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천문학적 자산

 

김웅진(재미동포)

 

 

어떤 사람들은 (조선을 좋게 소개하려는 선한 생각으로) 북의 석유매장량 석탄매장량 희토류매장량 등을 말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조선의 진짜 재부는 수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며 사상이다.

조선을 사상강국이라고 하지 자원강국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청년강국이며 도덕강국이다. 희토류보다도 훨씬 희귀한, 요즘 세상에 보기가 정말 함든 량심과 도덕과 원칙이 오직 조선에만 풍부하다.

조선의 사상, 도덕은 정직/신용과 함께 미래의 측량할 수 없는 크기의 자산을 구성한다.

.

재더미 우에 락원을 건설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주체의 일심단결!  그보다 더 큰 자산은 없다.

.

그리고 정말로 큰 조선의 자산을 보자.

대차대조표(balance sheet)는 채권을 자산으로 계산한다.

조선은 최소 80조 달러의 피해보상액을 가해자 미국에게 요구하고 있다. (남조선 몫까지 합하면 130조 달러라고 한다.)

미국의 땅과 건물과 시설과 소유를 다 현 시가대로 팔아도 이 액수를 채우기가 벅차다.

그러므로 미국의 전체 자산이 조선의 소유인 셈이며, 미국이 10-20년 동안의 총생산을 모두 조선에 바쳐야 갚을수 있는 액수이다.

조선은 부유한가? 그렇다. 그야말로 알부자이다. 정신적, 물질적으로

채권의 집행을 위해서도 필요한 조선의 무력과 핵무장은 천문학적 자산가치를 지니는 보배인 것이다.

 

 

조선의 락천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김웅진(재미동포)

 

 

미제에게 끌려다니며 터무니없는 깡패짓과 유엔안보리의 개같은 '결의'에도 가담하는 중국, 러시아 -- 패배 변절한 소위 강대국 병신들.

 

작은 조선보다 인구로나 영토와 자원과 모든 면에서 수백배 큰 놈들이 전혀 덩치값을 하지 못하고 늘 양아치들을 겁내며 눈치보며 타협을 하며 기회주의적으로 놀며, 때로는 너무나 당당한 조선에 흠집이라도 내 볼 기회삼아 동조한다.

 

미제 나토 이스라엘 등 거대한 악의 세력과 맞선 자주성 수호의 싸움에서 밀리면 사회주의고 공산주의고 나발이고 소용 없이 군산정협동체 국제깡패신디케이트조직에 짓밟혀 개만도 못한 식민지백성이 되는 거다. 민족과 국가가 끈끈한 자본주의의 거미줄에 걸려든 파리처럼 예속되며, 인민들은 예속국/식민지의 노예신세가 되여 뜨거운 맛을 보며 살게 되는 것이다. 나라가 주권을 잃으면 문화와 언론과 인간들의 사고도 자주성을 잃고 자유를 잃고 미제사상과 문물을 개처럼 따라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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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이 악하고 추한 세상에서 가장 떳떳하고 정직하며, 미제에게 가장 당당하고, 할 말을 직설적으로 하며, 미-유대자본으로 부터 가장 독립적이며, 중국, 러시아도 기죽게하는 그 경제제재위협을 겁내지 않는 완전한 자주독립의 나라, 세상의 어느 누구든 개로 만들어버리는 그 위력한 돈을 가장 하챦게 여기는 나라가 어느 나라인가?

 

바로 위대한 우리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조국으로 개선한 후 조선의 지도자들이 조선인민공화국으로 국호를 정하려고 할 때 위대한 수령님께서 '민주주의'를 넣자고 제안하신 결과 창시된 국호이다. 반일유격대와 조선인민혁명군시절부터 지금까지 항상 자신보다 수천배 강한 적을 맞아 싸워온 조선혁명의 전통이다. 미제의 적대와 토벌에 온 세상의 나라들은 물론 쏘련도 녹아났고 중국도 바른 말을 못하는 병신이 되였으나 오직 주체의 조선만은 미제를 후려치고 있고 놈들이 점점 미쳐 날뛰게 만들고 있다.

 

미제와 그 똘마니들의 대조선 '최강의 경제봉쇄'라는 것도 반드시 조선에게 보기좋게 패배당할 것이다. 왜냐.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혁명의 불길이 대를 이은 영명한  지도자와 당에 의해 마치 수령님께서 아직도 살아계신것처럼 뜨겁게 타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인민들은 어떤 경우에도 락관적이다. 조선의 락천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한마디로 요약한다. "우리는 최고사령관동지만 있으면 반드시 이긴다." 이 말과 이 믿음은 1930년대로부터 지금까지 조선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조선의 확신과 믿음이다. 수령의 위대성이 아니였으면 조선은 이미 1930년대 혹은 1950년대에 패배해버렸을 것이다.

 

조선의 수령님은 세계의 성인들이니 위인들이니 하는 인간들, 마르크스와 레닌과 모택동을 다 합친것보다 천배 만배 억배 더 위대하시다. 조선의 위대함과 불패성은 바로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하심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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