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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새해 흥성거리는 백화점 평양시민들 《구하기 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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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0-01-04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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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로 붐비는 서평양백화점앞
  【평양발 리태호기자】 새해를 맞으며 평양시민들의 발길은 백화점을 향하고있다. 백화점에서는 식료품, 일용품, 의류, 가구, 전기제품 등 국내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새 가격으로 판매되고있다. 《판매가 잘 된다.》 《구하기 쉬워졌다.》 상점이 종전보다 흥성거리게 되였다는것이 판매자, 구입자들의 공통적인 반향이다.

  개선문옆에 있는 서평양백화점은 정초 아침 10시 봉사개시로부터 사람들로 붐비였다.

  혼잡한 판매구역에서 땀을 흘리며 상황처리를 하다가 겨우 빠져나온 로영숙지배인(54살)은 《해마다 첫 봉사날은 붐비는데 올해는 상품들이 여느해보다 많이 들어왔고 화페교환도 있었기에 손님수가 대폭 늘었다. 가격이 조정되여 인민들이 상품을 구하기 쉬운것 같다. 새 화페조치가 은을 내고있다.》고 말한다. 이곳 백화점에서는 식료품, 가정주부들이 쓰는 일용품, 부엌세간 등이 잘 팔린다고 한다.

  판매원인 박은주씨(29살)는 《지방에서 생산된 수공업품이나 시계들도 잘 나간다.》고 말하면서 손님봉사에 여념이 없었다.

  가족들과 함께 나온 리정순씨(29살, 개선동거주)는 《종전보다 가격이 많이 떨어졌기에 사고싶었던것들을 살수 있게 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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