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지역인터넷 토론회 <영원한 태양> 참가자들이 김정은 위원장께 올린 편지소식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아프리카지역인터넷 토론회 <영원한 태양> 참가자들이 김정은 위원장께 올린 편지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7-14 11:05 댓글0건

본문

아프리카지역인터넷 토론회 <영원한 태양> 참가자들이 김정은 위원장께 편지를 올린 소식

 

 

편집국 

 

14일 노동신문은 김일성 주석 서거 23돌에 즈음하여 2017년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프리카지역준비위원회와 나이제리아준비위원회,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아프리카지역인터네넷토론회 《영원한 태양》 참가자들이 김정은 위원장께 편지를 올렸다고 보도하였다.

 

참가자들은 편지에서 김일성 주석이 탁월한 사상이론과 혁명실천으로 조선의 통일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쌓은 위대한 업적을 회고하였으며, 아프리카 나라들의 민족적 독립과 자주적 발전을 성심성의로 이끌어주고 쁠럭불가담운동을 비롯한 모든 진보적인 운동들이 자기 이념과 원칙에 충실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준 업적 등을 언급하였다.

 

끝으로 편지에서는 조선인민이 김정은 위원장의 영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면서 위원장의 건강을 축원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 정 은 최 고 령 도 자 각 하 께

 

 

존경하는 각하

 

조선인민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프리카지역준비위원회와 나이제리아준비위원회,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아프리카지역인터네트토론회 《영원한 태양》에 참가한 우리들은 이 계기에 대원수각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우리들은 토론회를 통하여 조선인민,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탁월한 사상리론과 혁명실천으로 력사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대원수각하의 위대한 생애를 감회깊이 회고하였습니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대원수각하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빛나게 구현하시여 그를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의 위대한 지도사상, 인류공동의 고귀한 정신적재부로 되게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당과 국가, 군대를 창건하시고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시였으며 인류자주위업실현의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하시고 조선민족의 통일위업수행에도 커다란 업적을 쌓으시였습니다.

 

특히 그이께서는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인민들은 단결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아프리카나라들의 민족적독립과 자주적발전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시였으며 쁠럭불가담운동을 비롯한 모든 진보적인 운동들이 자기 리념과 원칙에 충실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습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수령, 불세출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의 사상과 위업은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이어지고있습니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경이적인 사변들을 이룩하고있으며 조선은 세계가 공인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

 

우리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김일성대원수각하와 김정일대원수각하의 생전의 념원인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면서 각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의

서거 23돐에 즈음한 아프리카지역인터네트

토론회 참가자들을 대표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

2017년 7월 3일 아부쟈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이제 북미간의 대결이 끝났다.
김영철부위원장은 친서외 다른 것도 전달하였다.
북에게 긴급 요청한 트럼프대통령의 편지
<시론> 지도자를 높이 모시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우리민족의 특기할 자랑이다.
[사진] 평양의 아름다운 초여름 풍경
[시] 조미 역사
우리나라의 국호는 조선(朝鮮)이다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5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일)
[거짓과 음모가 없는 조선의 언론] 외1
<현지대담> "막상 간다고 생각하니 두려워요." 북송소식 기다리는 김련희 여성
세계 정상에 우뚝선​​ 북의 교예​​
[북한과학오늘] 남북경협의 미래, 경소마그네시아 제품 개발과 금속마그네슘
강건 혁명열사 생일 100돌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북, 북의 보건제도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의 상징"
북, 정신 못차린 통일부의 민망한 행태 비난
허용 안되는 배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3일(토)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