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8일(일)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8일(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6-17 23:00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8일(일)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며 전진 또 전진

06.18

당면한 영농전투에로 적극 고무추동

06.18

사회주의건설장들에 더 많은 벽돌을 보내주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06.18

《황금해》호계렬 배무이에서 혁신

06.18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드높이

06.18

봄밀보리가을걷이성과 계속 확대

06.18

상반년계획을 빛나게 완수한 기세로

06.18

《조국에 무보를 뻗치고 군호를 올리자!》

06.18

높은 시간관념과 규률관념을 지니시고

06.18

혁명전통교양을 짜고들어

06.18

박봉주총리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 현지료해

06.18

정신력발동을 당정책관철의 기본열쇠로 틀어쥐고

06.18

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

06.18

만짐을 지고 발이 닳도록 뛸 때

06.18

영농물자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도록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06.18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06.18

설비관리에 큰 힘을 넣어

06.18

유훈관철은 우리의 생명, 불가능이란 없다

06.18

과학농사에 이바지할 연구성과를 더 많이

06.18

농장원들의 사랑받는 보배들

06.18

드세찬 경쟁열풍을 일으켜

06.18

람조류종균의 연구 및 생산에서 이룩된 성과

06.18

긴급히 전개된 병충해막이작전

06.18

단 한포기도 가물피해를 받지 않게

06.18

과학축산의 열풍속에 많은 고기와 알 생산

06.18

문학예술의 영재를 높이 모시여

06.18

몸소 달아주신 영화제명

06.18

20세기 문예부흥을 안아온 탁월한 령도

06.18

혁명소설창작의 믿음직한 기지

06.18

재생의학과 히알루론산의 응용

06.18

천연효소를 대신할수 있는 나노효소

06.18

더 많은 버섯을 생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06.18

적극 리용되고있는 인공바다물

06.18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떠나갔다

06.18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사상 최대의 피난민문제를 산생시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06.18

[론평] 황당무계한 책임전가놀음

06.18

극악무도한 범죄집단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추악한 친미역적들을 단호히 쓸어버려야 한다

06.18

중동의 불안정을 조성하는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다

06.18

미국고위관리들 아프가니스탄전략의 오유 인정

06.18

사고

06.18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결의》를 조작해낸 적대세력들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06.18

가스루출사고

06.18

물가 인상

06.18

총기류범죄

06.18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북측은 북미대화 제의를 거절한 것이지 북미대화를 합의 한 적이 없다.
평창올림픽을 기어코 망하게 하려는 미국정부
[평창올림픽소식 2]북한 예술단 서울 공연 관람 경쟁률 ‘468대 1’
북 최고지도자와 김영남상임위원장의 눈물
개성시에서 겨울철농민휴양 시작
[연재 212] 미국의 속심이 폭로된 펜스의 망동
아! 잊지 마시라 김영남위원장의 저 뜨거운 눈물을
최근게시물
Dear Mr. President,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북 고위급대표단, 남북관계 김정은 국무위원장 뜻 전달
김영철부위원장 단장으로 북 고위급대표단 방남
북 아태, 일본의 총련중앙회관 총기테러범죄 강력규탄
북 외무성, 미국의 해상봉쇄조치 전쟁행위로 간주
북 아태, 최고존엄과 정권 걸고드는 미국과 상종하지 않을것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5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5일(일)
KCNA Commentary Blasts U.S. Preparations for Cyber Attack on…
재일총련 남승우 부의장 담화, 일본우익깡패들의 총련회관 총기난사 규탄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