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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총대와 더불어 빛나는 조국해방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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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7-08-15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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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겨레에게 조국해방과 민족재생의 날로 새겨진 8월 15일,

이날은  동방의 《은둔국》으로 구미렬강들의 조소와 침략의 대상으로, 간악한  일제의 식민지로 굴러떨어져 노예의 쇠사슬에 묶여있던 조선이 광명의 새 아침을 맞이한 력사의 날이였다. 세계가 자기운명을 자기의 손에 틀어쥐고 미증유의 기적과 변혁을 창조하는 위대한 인민, 위대한 민족의 힘을 목격하게 될  력사의 분수령을 맞이한 사변적인 날이였다.

조국이 해방됨으로써 우리 겨레는 자기의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이 주인이 되고 인민의 보람차고 행복한 생활을 담보하는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건설의 경이로운 모습을 목격하게 되였고 새 민주건국의 보람찬 투쟁속에서 약동하는 새 조선의 장엄한 기상을 보게 되였다.

8.15해방의 그날이 있어 약소국으로 버림받고 지구상에서 영영 사라질번하였던 조선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제국주의강적과의 대결에서 영웅조선의 신화를 떨친 감격스러운 날을 민족사에 새길수 있었고 자주로 긍지높고 자립으로 위용떨치며 자위로 위력한 존엄있고 권위있는 현대조선의 력사가 인류사에 자랑스럽게 펼쳐질수 있었다.

8.15조국해방은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있고 자주권이 있다는 심오한 진리로 억압받고 천대받던 세계 수억만 인민에게 식민지민족해방운동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었고 민족해방, 계급해방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해주었다.

20세기 력사의 흐름을 돌려놓은 항일대전의 승리와 조선의 해방, 이것은 절세의 애국자이시고 불세출의 영웅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과 그이께서 높이 추켜드신 선군총대가 안아온 위대한 결실이였다.

일찌기 열네살 어리신 나이에 조선을 독립하지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비장한 결심을 다지시며 압록강을 건느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 그때로부터 20성상 만주의 사나운 광야와 백두산의 눈보라를 헤치시며 일제와의 피어린 항일혁명투쟁을 조직전개하시여 조국을 찾고 민족의 존엄을 찾아주신 백두의 청년장군 김일성주석님이시였다.

조국의 해방은 경애하는 주석님께서 단행하신 영웅적항일무장투쟁의 총화로서 력사의 갈피에 새겨넣은 고귀한 진리가 있었다. 그것은 자기의 존엄과 운명,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발전을 자기의 의지대로 지키고 개척하려는 인간들은 손에 총을 잡아야 하며 절대로 놓지말아야 한다는 총대중시의 진리였다.

총대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것이 조국의 해방이였고 민족의 존엄이였으며 인민의 행복이였다.

일제에게 국권을 강탈당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얼마나 비참하였던가. 자기의 말과 성까지도 빼앗기고 산설고 물설은 이역땅으로 살길을 찾아 부평초마냥 떠돌아 다니지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겨레였고 먹장으로 뒤덮은 하늘을 우러러 운명의 신만을 애타게 갈구하던 우리 민족이였다. 그러나 20세기 초엽에 들어선 세계는 사대망국의 비운에 빛을 잃었던 조선에서 위대한 진리가 확증되는 력사적인 광경을 목격하게 되였다.

무장은 우리의 생명이다. 무장에는 무장으로!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주석님께서 민족의 쓰라린 반일투쟁사를 총화하시며 찾으신 결론이였다. 아버님으로 부터 물려받으신 두 자루의 권총을 틀어쥐시고 나라를 찾기 위한 최고의 형태로서의 무장투쟁을 벌릴것을 굳게 다짐하며 터치신 경애하는 주석님의 이 결심은 조선의 혁명가들이 드디여 자기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한 참다운 길에 들어섰음을 알리는 력사적인 선언이였다.

진정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은 청원의 방법으로가 아니라 민족자체의 군력으로 나라를 찾으신 조선의 자주력사의 개척자, 무장을 들고 피어린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마침내 우리 민족에게  조국해방의 새날을 안겨주신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께서 개척하신 총대혁명은 해방후 건당, 건국, 건군의 길과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의 행정에서 더욱 심화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푹풍우속에서 그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조선의 선군총대혁명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쳐가시는 선군시대로 더욱 줄기차게 이어지고있으며 선군총대의 위력은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다.

정의의 총대, 선군의 총대를 높이 추켜드시고 세계《유일초대국》도 휘여잡으시며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야말로 오늘날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자주정치, 겨레사랑의 정치의 표본이다.

탁월한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 계시여 선군총대와 더불어 빛나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의 조국해방업적은 통일되고 번영할 우리 민족의 력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으로 길이 새겨질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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