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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리인모 애국열사의 묘에 화환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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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6-17 08: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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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모 애국열사의 묘에 화환 진정

 

편집국

 

류경 사이트는 장기수 이인모 애국열사의 서거 10돌을 맞아 김정은 위원장이 화환을 보내었으며, 16일 신미리애국열사능에 있는 그의 묘 앞에서 화환이 진정되었다고 전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애국렬사 리인모동지의 묘에 화환 진정

 

 

 

애국렬사 리인모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16일 신미리애국렬사릉에 있는 그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묘앞에 놓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와 당, 정권기관, 사회단체, 중앙기관 일군들, 비전향장기수들, 유가족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리인모동지의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사회단체, 중앙기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애국렬사 리인모동지를 추모하여》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직하였으며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성스러운 길에 고귀한 공적을 남긴 리인모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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