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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성명] 북 기자동동맹, 최고존엄에 도전하는 자들에 가장 무자비한 징벌을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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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6-16 07: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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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기자동동맹, 최고존엄에 도전하는 자들에 가장 무자비한 징벌 내릴 것

 

편집국

 

남녘의 보수언론들이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대해“체제유지용 전시성행사”라고 비방하는가 하면 탈북자들을 내세워 북의 청소년들의 의식상태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잇는 듯이 여론을 오도하고 심지어 최고영도자까지 헐뜯자,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보수언론들의 망동이“대결에 환장하여 신성한 언론의 탈을 쓴 쓰레기들만이 저지를 수 있는 반인륜적, 반민족적 악행의 극치”라고 규탄하며,“특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자들은 이 세상 한끝이라도 따라가 끝까지 찾아내여 가장 무자비한 징벌을 내릴것이라는 우리의 립장은 단호하고 철저하다”고 밝혔다.

 

이어 남녘 당국이 진정으로 남북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다면 보수언론들의 반북도발행위에 대하여 지체없이 조사하고 책임자들을 엄벌에 처할 것을 요구하며,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범죄자들은 살아숨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범죄자들은 살아숨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지난 6월 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당의 크나큰 관심과 기대, 온 나라 인민들의 뜨거운 축복속에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가 되자》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며 대회참가자들에게 친아버지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와 더불어 펼쳐진 격동적인 화폭들을 통해 지금 온 세계는 어린이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매혹적인 위인상에 감동과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괴뢰보수언론들은 감히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정치를 시비하고 헐뜯는 극악무도한 망동을 부려대여 내외의 치솟는 분노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KBS》, 《MBN》, 《련합뉴스》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대해 《체제유지용 전시성행사》니 뭐니 하며 악담들을 줴치다 못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중상모독해나섰다.

 

특히 괴뢰공영방송인 《KBS》는 전문가떨거지들과 《탈북자》쓰레기들까지 내세워 《장마당세대》니, 《사상주입의 한계》니 하는 궤변들을 내돌리며 우리 청소년들의 의식상태에서 변화가 일어나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그야말로 대결에 환장하여 인간적인것이란 찾아볼래야 볼수 없는 천하무뢰한들, 신성한 언론의 탈을 쓴 쓰레기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반인륜적, 반민족적악행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인간이 지닐수 있는 가장 고상한 감정이며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이라고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따라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다그쳐온 행로에서 우리 인민들의 심장마다에 제일로 뜨겁게 새겨진것은 우리 원수님은 정말 아이들을 특별히 사랑하시는분이시라는것이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만경대소년단야영소,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 육아원과 애육원들, 옥류아동병원,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등 도처에 솟아난 어린이들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민들레학습장, 소나무학생가방, 함북도 북부피해지역 학생소년들의 꿈같은 야영생활을 비롯하여 지난 5년 남짓한 기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심혈과 은정속에 마련된 귀중한 재부들과 사랑의 전설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절세위인께서 지니신 특유의 후대사랑에 의해 우리 조국땅에 날마다 펼쳐지는 가슴뜨거운 화폭들에서 인류는 불세출의 대성인의 무변광대한 인정의 세계를 보고있다.

 

우리 나라를 방문한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조선은 정말 어린이들의 왕국이다, 아이들의 밝고 담찬 모습이야말로 조선의 진짜 국력이며 창창한 미래라고 한결같이 격찬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하지만 유독 남조선의 괴뢰보수패당과 그 시녀노릇을 하는 보수매문가들만은 이러한 눈부신 현실을 한사코 부정하며 어떻게 하나 깎아내리고 먹칠을 하지 못해 안달복달하고있다.

 

이것은 어린이들까지 반공화국모략소동의 희생물로 삼으려고 발악하는 괴뢰보수패당과 보수매문가들의 대결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쓰레기매문가들은 백지장같이 하얗고 순진한 우리 어린이들을 《장마당세대》니 뭐니 하고 참을수 없이 모독한 죄악만으로도 천벌을 면치 못하게 되여있다.

우리는 괴뢰보수언론들과 기자나부랭이들에게 현실을 터무니없이 외곡날조하며 반공화국모략나발을 불어댄 죄악의 대가를 어떻게 치르어야 하는가에 대해 이미 명백히 경고하였다.

 

특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자들은 이 세상 한끝이라도 따라가 끝까지 찾아내여 가장 무자비한 징벌을 내릴것이라는 우리의 립장은 단호하고 철저하다.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정치를 감히 헐뜯어댄 괴뢰보수언론기관들과 쓰레기매문가들, 그것을 조직하고 부추긴자들은 지금 이 시각부터 분분초초 항시적인 공포와 불안에 시달리지 않으면 안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남조선당국도 진정으로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다면 괴뢰보수언론들의 반공화국특대형도발행위에 대하여 지체없이 조사하고 책임있는자들을 엄벌에 처하여야 한다.

 

만일 이러한 요구를 외면하는 경우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치떨리는 범죄행위를 조작한것으로 간주하고 그에 대해 철저히 계산할것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범죄자들은 살아숨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주체106(2017)년 6월 15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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