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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이란 있을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난 개인의 운명이란 있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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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7-08-15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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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해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사람의 참된 삶과 운명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과 뗄수 없이 결합되여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나라와 민족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고 운명개척의 기본단위이며 개인의 운명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뗄수 없이 결합되여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이 지켜져야 개인의 자주성도 지켜지고 나라와 민족이 외세에 짓밟히면 개인도 노예의 운명을 면치못한다.

조국과 민족이 수난의 운명에 처하면 개인의 운명도 수난자의 신세를 면할수 없다는것은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 진리이다.

지난날 우리 겨레는 강도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민족수난의 비운속에서 상가집 개만도 못한 식민지노예,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께서 나라를 찾아주시고 민족적륭성과 번영의 새 시대를 펼쳐주심으로써 우리 인민은 비로소 인간의 참된 삶의 가치와 보람찬 생활을 누릴수 있었고 겨레는 자주와 존엄으로 빛나는 자기의 참다운 조국을 가질수 있었다.

침략자들의 군화발에 짓밟혀 무차별적인 류혈분쟁으로 피난의 행렬이 끊기지않고 살륙과 보복의 악순환으로 래일에 대한 희망을 기약할수 없는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의 현실은 나라를 빼앗긴 민족들의 운명이 어떤것인가를 뚜렷히 실증해주고있다.

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도 운명도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겨레앞에는 자기 조국, 자기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닌 사람이라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한 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60여년간에 걸치는 민족분렬은 나라의 통일적발전을 가로막고있으며 겨레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고있다.

우리 나라에 대한 미국의 강도적이고 지배주의적인 침략정책을 꿰뚫어보고 분렬의 화근인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투쟁에 너도 나도 떨쳐나서야 한다.

그래서 외세가 없는 자주적이고 평화로운 삼천리강토에서 겨레모두 복락할 조국통일의 그날을 앞당겨와야 할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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