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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 위원장의 2017년 활동 및 현지지도 36]《화성-12》형 개발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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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5-20 11: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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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의 2017년 활동 및 현지지도 36] 《화성-12》형 개발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편집국

 

20일자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개발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보도하였다.

.

보도에 의하면 김정은 위원장은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자위적 국방공업의 위력을 세계만방에 힘있게 과시하는 데 크게 기여한 국방과학전사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로케트연구부문의 일꾼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강위력한 주체무기와 첨단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여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반석같이 다지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영웅적 대진군을 핵보검으로 믿음직하게 지켜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세상을 들었다놓는 《주체탄》을 연발적으로 개발생산하여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강국건설구상을 앞장에서 실현해나가는 선봉투사로서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갈 불타는 결의를 다졌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개발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개발자들을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청사로 부르시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리만건동지,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 정승일동지, 장창하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의 붉은 당기가 힘차게 나붓기는 당중앙위원회청사앞으로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핵공격수단, 전략무기개발사업을 직접 구상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그 실현을 위한 창조적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을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영광을 전사들에게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정의 마음을 안고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완강하게 돌파하며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함으로써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자위적국방공업의 위력을 세계만방에 힘있게 과시하는데 크게 기여한 국방과학전사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케트연구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마음속신들메를 바싹 조이고 강위력한 주체무기와 첨단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여 우리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반석같이 다지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영웅적대진군을 선군의 핵보검으로 믿음직하게 지켜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맡겨주신 나라의 국방력강화의 제1선참호를 지켜선 중대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세상을 들었다놓는 《주체탄》의 장쾌한 뢰성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터쳐올림으로써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강국건설구상을 앞장에서 실현해나가는 제일기수, 선봉투사로서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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