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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발발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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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7-07-27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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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전쟁의 도발자가 미국이라는 사실은 남조선과 미국뿐아니라 세계 수많은 나라의 언론매체들과 출판물들이 밝힌 력사적자료들이 뚜렷히 실증해주고있다.

 아래에 있는 몇가지 글들을 살펴보자,

《미국은 조선전쟁이 발발할 경우 취해야 할 〈특별행동〉에 관한 〈NSC - 68〉전략계획을 세웠다. 이 계획은 1950년 1월 미국대통령 트루맨의 지시에 따라 미국무성과 미합동참모본부련합회의에서 작성 합의되고 4월2일 미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비준된 조선전쟁도발과 관련한 계획이였다.》(미국신문〈뉴욕타임스〉1964년 4월13일자)

《조선전쟁개시에 있어서 이번 전쟁처럼 완전히 준비하고 있은 적은 우리들의 력사에서 처음이다.》(미국도서 〈아메리카현대사〉)

《지금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자로 선전해온것은 6월 25일에 조선인민군이 반격성명을 역리용한것이였다. 전쟁개시에 대한 최초의 뉴스는 〈AFP〉특별전문으로 6월24일에 보도되였다. ... 조선중앙통신사의 평양방송에 의하면 국군은 23일 밤부터 38도선을 넘어 북조선군의 진지에 맹령한 포격을 가하고 있다. ... 국군은 23일 밤 옹진반도의 거점에 포격을 개시해 24일오전 4시까지 105㎜포와 81㎜포로 2백4발을 쏘았다. 이 기사는 〈아사히신문〉의 구석에 작게 실렸다.》(일본도서〈미국의 극동군사전략〉)

《조선전쟁은 사실상 남으로부터의 도발로써 시작되였다.》(〈교도통신〉1975년 8월25일자)

《1950년 6월25일 미국을 배경으로하는 〈리승만정권〉〈남조선군〉의 북조선공격에 의하여 조선전쟁이 일어났다.》(일본도서〈한국문제에 대한 기본적시각〉)

《우리가 왜 6월25일을 택하게 되는가? 여기에는 우리의 심중한 의도가 있다. 25일은 일요일이다. 그리스도교국가인 미국이나 남조선은 일요일을 안식일로 정하고있다. 우리가 일요일에 전쟁을 개시하였다는것을 믿을 사람은 하나도 없을것이다.》(당시 미군사고문단 단장 로버트)

《미국의 이름있는 기자 존 쿤터는 다음과같이 썼다. 〈중요한것은 점령당국의 요인이 전쟁개시후 8시간이나 지났을때 공격은 남조선측에서부터 시작되였다는 보고를 받은것이였다.〉》(미국도서〈비사 한국전쟁〉)

《1950년 6월25일 38도선 전지역에 걸치는 남조선군과 련이은 미군의 대량 출격에 의해 조선전쟁의 불이 일어났다.》(일본도서〈미제국주의〉)

《조선전쟁이 쏘련의 조종에 의한 북의 남침으로부터 시작되였다는 미국정부의 공식성명에는 문제점들이 많기때문에 자료를 조사해보니 조선전쟁은 맥아더가 자기의 정책야망을 달성하기 위해 미국무성고문 덜레스와 리승만, 장개석과 짜고 일으킨것이라는것이 확인되였다.》(〈조선일보〉1985년 1월5일자)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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