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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 [김정은 위원장의 2017년 활동 및 현지지도 32]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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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5-10 13: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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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의 2017년 활동 및 현지지도 32]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편집국

 

 

5월10일발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생활에 필요한 각종 플라스틱제품들을 대량생산하는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을 현지지도한 것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영예군인일꾼들의 손을 뜨겁게 잡고 모두 건강한가, 애로되는 것은 없는가를 다정히 묻고 영예군인들을 고무격려해주려고 찾아왔다고 말하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김정일 위원장이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2011년 10월 심하게 불편한 몸을 이끌고 몸소 공장을 찾아 인민들에게 안겨줄 질좋은 수지제품들을 만들고 있는 영예군인들이 대견하다며 기뻐하던 그날을 잊지 말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헌신한 그의 업적을 높은 생산성과로 길이 빛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일꾼들이 제품의 질을 높이고 경영활동에서 최대한의 이익을 얻고 있다고, 포장재의 질이 높고, 인쇄의 질이 흠잡을 데가 없다고, 인민의 기호에 맞으면서도 식료품들의 질과 문화위생성을 담보할 수 있는 포장재들을 손색없이 만들어 전국의 식료공장들에 보내주고 있는데 대단하다고, 특히 새 설비와 함께 낡은 설비도 첨단과학기술을 도입하여 새것처럼 만들어 생산에 참가시키고 있는 것이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였으며,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은 설비관리에서 본보기, 모범공장으로 온 나라에 널리 소개선전하고 따라배우게 하라고 지시하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편의봉사시설의 설계와 시공을 잘했다고, 나라의 보배인 영예군인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 것이 없으며 건강한 몸으로 자기 앞에 맡겨진 일을 잘하도록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영예군인들이 사소한 애로와 불편이 있을세라 세심히 보살펴주는 것을 의무와 본분으로 여겨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장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은 최고영도자에 대한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그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내각부총리 리주오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안정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연건축면적 9, 900여㎡인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은 각종 식료포장주머니, 각종 규격의 수지용기, 1회용수지밥곽과 고뿌, 각이한 용도에 따르는 수지관 등 인민생활향상에 절실히 필요한 여러가지 수지제품들을 대량생산하는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수지일용품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영예군인들이 모두 건강한가, 애로되는것은 없는가를 다정히 물어주시면서 군사복무의 나날에 발휘한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오늘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새로운 전투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영예군인들을 고무격려해주려고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변의 풍치와 어울리게 특색있게 일떠선 생산건물들과 보조건물들,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둘러싸인 산뜻한 구내를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겉볼안이라고 주변환경만 보고서도 영예군인들이 지니고있는 뜨거운 공장애를 잘 알수 있다고 하시면서 혁명적군인정신이 차넘치는 공장이라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5차대회가 열린 해인 1970년 10월 탁상선반과 볼반을 비롯한 몇대의 설비를 차려놓고 간단한 철제일용품을 생산하는 자그마한 단위로 창립된 공장이 오늘은 3중3대혁명붉은기공장의 영예를 떨치며 온 나라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와 배려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2011년 10월 몸소 공장을 찾으시여 제품을 보아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수록한 사진문헌에서 오래도록 눈길을 떼지 못하시면서 그때 우리 장군님의 신상은 말할수없이 불편하시였지만 인민들에게 안겨줄 질좋은 수지제품들을 만들고있는 영예군인들이 대견하시여 그리도 기뻐하시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언제나 이날을 잊지 말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한평생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은 생산성과로 길이 빛내여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공정관리체계, 품질관리체계, 전력관리체계, 업무관리체계로 이루어진 통합조종체계를 높은 수준에서 구축해놓은 결과 일군들이 생산현장실태에 대한 실시간적이며 직관적인 정보에 기초하여 과학적인 결심을 채택함으로써 제품의 질을 제고하고 경영활동에서 최대한의 리익을 얻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천필처럼 끝없이 흐르는 비닐필들과 갖가지 문양고운 다양한 형태의 도안들이 찍혀진 여러가지 식료품포장재들이 쉬임없이 흘러나오는 모습이 정말 볼만 하다고 하시면서 팽창압출기, 열봉합절단기, 인쇄기, 합부기를 비롯한 설비들에 대한 운영과 관리에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킴으로써 포장재의 질을 높이고있다고, 인쇄의 질이 흠잡을데가 없다고 하시였다.

 

수지판성형기, 수지고뿌성형기, 대형사출기, 자동중공성형기, 관성형기, 관접합기들에 만부하를 걸어 1회용수지밥곽과 고뿌, 운반용기, 수지관을 비롯한 수지용품들을 꽝꽝 생산하고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안의 모든 작업장마다에서 생산증산의 동음이 세차게 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가지수가 많을뿐만아니라 쓸모있게 잘 만들었다고 하시면서 공장제품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가 높다고, 특히 우리 인민의 기호에 맞으면서도 식료품들의 질과 문화위생성을 담보할수 있는 포장재들을 손색없이 만들어 평양시를 비롯한 각 도의 식료공장들에 보내주고있는데 대단하다고, 영예군인들이 일하는 본때가 다르다고 하시였다.

 

정결한 작업장마다에 주런이 늘어선 현대적인 설비들이 이미 있던 설비들을 개조한것이며 그가운데는 수십년간 사용한것도 있다는데 새 설비와 함께 낡은 설비도 첨단과학기술을 도입하여 새것처럼 만들어 생산에 참가시키고있는것이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공장의 모든 기대들을 자기의 무기, 전투기술기재처럼 귀중히 여기고 애호관리하고있는 영예군인들의 애국심이 낳은 결실이라고 하시면서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은 설비관리에서 본보기, 모범공장이라고, 온 나라에 널리 소개선전하고 따라배우게 하라고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꾸린 편의봉사시설과 과학기술보급실을 돌아보시였다.

 

대중목욕탕, 리발실, 운동치료회복실 등으로 이루어진 편의봉사시설의 설계와 시공을 잘했으며 마음먹고 꾸린것이 알린다고 하시면서 공장종업원들이 정말 좋아하겠다고 기뻐하시였다.

 

나라의 보배인 영예군인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으며 건강한 몸으로 자기앞에 맡겨진 일을 잘하도록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영예군인들이 사소한 애로와 불편이 있을세라 세심히 보살펴주는것을 의무와 본분으로 여겨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과학기술보급실도 훌륭히 꾸렸다고 하시면서 운영을 실속있게 잘하여 종업원들속에서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사업을 정상화, 생활화하여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끊임없이 높여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을 돌아보니 영예군인들이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야 한다는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병사시절처럼 조국과 인민을 위한 투쟁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고있다는것을 다시금 잘 알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앞으로도 불타는 애국심과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정책결사관철의 기수, 돌격대의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길에서 자기들의 일터에 찾아오시여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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