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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만 추구하는 산업화에 대한 환경재앙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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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7-07-21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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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환 재미교포자주사상연구소 소장은 <성장만 추구하는 산업화에 대한 환경재앙>의 시작이라는 원고의 글을 발표하였습니다.
 
김현환 소장의 글에서 최근 중국의 성장 재일주의에 따른 환경재앙에 대한 지적을 하였습니다. 이는 자본주의의 성장 재일주의에 나타난 현상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이북은 환경친화적인 입장을 견지하며 민중의 건강과 환경오염에 많은 염두를 두는 이북의 참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김현환 소장은  <이북의 민중중심의 주체사회주의의 길은 선택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을 위하여 절대로 가야할 생명의 길이다. 어렵고 초라하게 보이지만 친환경적인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이북식 생활방식은 가장 발달된 선진국에서 편하게만 살아가는 물질만능의 현대인들에게 주는 교훈이 많다. 자연은 주는 대로 갚는 법이다. 고어 전 미국부통령이 외치고 다니듯이 늦기 전에 지구온난화현상을 막아야 한다.>는 글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김현환 소장의 글  <성장만 추구하는 산업화에 대한 환경재앙의 시작>은 [찾아가는 북녘땅]에 실려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찾아가는 북녘땅]에서 읽어주길 바랍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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