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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소식

통일 | 전민족대회 해외측준비위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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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3-27 10: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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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족대회 해외측준비위 통보

 

편집국

 

 

전민족대회 해외측준비위 사무국은 각 지역에 전민족대회 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 제2차 회의 소집 통보 사항과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에서 ‘전민족대회 해외측준비위’로의 명칭 변경에 관한 통보 사항을 전달하였다.

 

다음은 두 개의 통보 내용이다.

 

1. 전민족대회 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 제2차 회의 소집 통보

 

   <전민족대회 준비를 위한 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 제2차 회의>

   일자: 2017년 4월10일(월) – 11일(화)

   장소: 중국 선양(심양) 칠보산 호텔

 

   <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 구성 현황>

 

   남측 실무위원회 – 위원장: 황철하(6.15 경남본부 집행위원장)

                            위원: 안지중(진보연대 집행위원장) 최은아(6.15 남측위 공동사무처장)

                            (*남측은 금명간 실무위원 2인이 추가 선정 될 것입니다 – 여성, 노동, 농민, 시민, 종교 부문 중)

   북측 실무위원회 – 위원장: 강승일(6.15 북측위 사무국장)

                           위원: 허일룡(6.15북측위 부사무국장) 박성일(6.15북측위 부사무국장)

   해외측 실무위원회 – 위원장: 조선오(6.15 해외측위 사무국장, 일본)

                              위원: 김동균(6.15 미국위 사무국장) 김영희(6.15 중국위 사무국장)

 

2.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에서 ‘전민족대회 해외측준비위’로의 명칭 변경에 관한 사항

 

    기존: 조국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남,북,해외 제정당, 단체,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변경: 조국의 평화와 통일,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해외측준비위원회

 

전문은 다음과 같다.


 

 

[통보문 전문]

 

 

1. 전민족대회 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 2 회의 소집(,4/10 – ,4/11 @중국심양) 관한 사항.

 

지난 2월 23일 보고 드려 기억하시는 것처럼, 2월 7일〜8일 중국 심양, 전민족대회 준비를 위한 남,북,해외측 실무위원회 공동회의에서‘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조국의 평화와 통일,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가 공식 구성 되었고 제 1차 회의를 개최하였었습니다. 그리고 그 1차 회의에서 3월 말에서 4월초, 제 2차 공동실무회의를 개최키로 합의 하였던 바, 지난 주 남측의 제안에 의해 4월 10일(월)과 11일(화) 중국심양에서, 양일에 걸친 공동실무위원회 제2차회의 개최하기로 확정 하였습니다.  

 

오늘(월, 3/27) 남측에서 박근혜 구속 영장이 청구되었는데, 5월 9일 대선을 통해 5월10일부터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 우리 모두가 예상 하듯이 남북관계는 분명 변화, 개선 될 것이고, 전민족대회 남,북,해외측 준비위원회가 개최 실현을 위해 노력 중인 전 민족적인 통일대회합, 즉 <전민족대회>의 올 해 내 개최가 가능성을 넘어 현실성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민주당 대선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 된다면, 노무현 대통령 시기 10.4선언을 체결한 실무 당사자들이 정권을 구성할 것이기에 (국민의당은 6.15 선언을 체결한 실무 당사자들로 구성) 남북관계 개선과 발전은 속도감 있게 진행 될 수도 있다 생각 됩니다.  따라서 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의 실무회의가 상당한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내는 회의로 진행, 발전 할 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이러한 남측의 정세 변화 가운데 반가운 소식은, 지난 1월 19일(목) 발족한 남측의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남측 준비위원회’가 지난 주 3월22일(수), 상임대표들과 실무위원장들을 선출함으로써 조직 구성까지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창복 6.15 남측위 상임대표의장 및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장 등 열 두 분이 상임위원장단에 선출 되었으며 실무위원회 위원장들도 임명 되었다 합니다. 구체적 내용을 전달 받는 대로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전민족대회(연석회의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 2 회의 소집 통보문>

 

받으심: 조국의 평화와 통일,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해외 각 지역준비위원회

참    조: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 각 지역위원회

보    냄: 조국의 평화와 통일,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해외측준비위원회 사무국

내    용: 통보 건

날    자: 2017년 3월 27일

 

안녕하십니까.

 

통일애국의 뜨거운 마음과 의지를 안고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헌신하시는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남과 북, 해외는 조국반도정세가 어느 때 없이 첨예하고 격동되는 정세 속에서 겨레의 지향과 염원인 전민족적통일대회합의 준비를 다그치기 위하여 오는 4월10일과 11일에 걸쳐 중국 심양에서 전민족대회 제2차 공동실무위원회를 가지기로 되었습니다.

 

남측준비위원회는 지난 22일 공동대표단회의를 가지고 준비위원회 상임대표들과 실무위원장을 임명하였다고 합니다.

 

이번 회의에 해외준비위원회 실무위원회 성원들인 조선오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장과 김영희 중국지역위원회 사무국장, 김동균 미국위원회 사무국장의 3명이 참가하도록 협력해주기 바랍니다.

 

건투를 바랍니다.

 

 

2.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에서 전민족대회 해외측준비위로의 명칭 변경에 관한 사항 (‘연석회의 미국지역준비위에서 전민족대회 미국지역준비위 명칭 변경)

 

지난 해(2016년) 6월 27일, 북측이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남,해외 제정당, 단체,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의 명칭으로 남북해외 민족적대회합(명칭: 연석회의)을 제안한 이후, 7월20일 ‘연석회의 미국지역준비위’가 결성되었고, 7월27일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가 결성되었으며 7월28일 ‘연석회의 남측추진기획단’ 구성이 합의 발표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2월1일 중국 심양에서 개최되었던 ‘연석회의 남북해외실무회의’에서 남측(추진기획단)이 명칭을 <조국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남,해외 제정당, 단체,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가 아닌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약칭 – 남측: 평화통일민족대회,  북측: 전민족대회)>로 변경하자고 북측과 해외측에 제안하고, 3자 합의에 따라 명칭이 남측에 제안대로 변경되었습니다.

 

이후 남측은 2017년 1월 19일 ‘추진기획단’이 아닌 ‘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 준비위원회’를 정식 발족 시켰으며, 북측은 1월 31일, 공보에‘전민족대회 북측준비위(약칭)’로 명칭 변경을 공식화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월,3/27) 해외측이 ‘전민족대회 해외측준비위’로 명칭 변경을 공식화 하였기에 우리 ‘연석회의 미국지역준비위’도 해외측 산하 지역준비위원회로서 명칭을 공유하여야 하기에 ‘전민족대회 미국지역준비위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미국지역준비위원회 – 위원장: 신필영, 부위원장: 오인동 윤길상)’로 명칭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북측과 해외측은 기존 ‘연석회의’ 조직구성과 ‘전민족대회’ 조직구성이 동일하며 미국지역준비위 역시 동일 합니다.

 

<명칭 변경 경과>

2016년 6월 27일 북측,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남북해외 민족적대회합(연석회의) 제안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해외 제정당단체,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2016년 7월 20일 미국, ‘연석회의 미국지역준비위원회’ 결성

2016년 7월 27일 해외측,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결성

2016년7월 28일 남측, ‘연석회의 남측추진기획단’ 결성(합의)

2016년 12월 1일 중국심양 연석회의 남북해외실무회의, 남측(추진기획단)이 북측과 해외측에 명칭 변경 제안, 합의

                        ‘조국의 평화와 통일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약칭 – 평화통일민족대회(남측), 전민족대회(북측))

2017년 1월 19일 남측,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남측 준비위원회’ 발족

2017년 1월 31일 북측, ‘전민족대회 북측준비위 명칭 변경 공식화

2017년 3월 22일 남측, ‘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 준비위원회’ 상임대표들과 실무위원장들 임명

2017년 3월 27일 해외측, ‘전민족대회 해외측준비위 명칭 변경 공식화 (해외측준비위 산하 해외 각지역준비위 명칭 변경 공유)

                         미국, ‘전민족대회 미국지역준비위 명칭 변경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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