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0일(월)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0일(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3-19 18:55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0일(월)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

03.20

태양절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행사준비위원회 결성

03.20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강남군의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03.20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로씨야 원동지역주체사상토론회 진행

03.20

증송의 기적소리 높이 울리며 질풍노도쳐 내달린다

03.20

통나무생산에서 련일 혁신

03.20

불장식 총공사량의 97%계선 돌파

03.20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주체철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icon_photo.gif

03.20

강원도정신을 만리마시대정신으로 빛내주시여

03.20

총쥔 병사의 첫째가는 사명

03.20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쌓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가고있다. icon_photo.gif

03.20

당보를 통한 위대성교양을 실속있게

03.20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함경남도현지지도 60돐 기념보고회 진행

03.20

그는 사령관동지의 의지와 신념으로 싸웠다

03.20

시대의 맨 앞장에 내세워준 그 믿음 간직하고

03.20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이 문제가 아니다

03.20

논벼긴싹큰모재배를 위한 종자처리 시작

03.20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다운 자각을 안고 벼랭상모판씨뿌리기를 적극 다그치고있다. icon_photo.gif

03.20

새형의 벼모판씨뿌리는기계를 받아들여

03.20

다시 진행된 중소농기구전시회

03.20

그들은 오늘도 만리마대진군대오에 함께 있다

03.20

대자연개조를 추동하는 자랑찬 과학연구성과

03.20

기술혁명수행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icon_photo.gif

03.20

[정세론해설] 북침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다

03.20

[론평] 악질보수잔당의 필사적몸부림

03.20

대미굴종의 치욕사를 끝장내고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자

03.20

산송장들의 발버둥질

03.20

잡지 《통일》 2017년 1-2월호 발행

03.20

천하악귀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규탄

03.20

참된 삶의 보람은 애국헌신에 있다

03.20

기특한 소년단원

03.20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과학연구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icon_photo.gif

03.20

[정세론해설] 조선반도긴장격화의 근원

03.20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담화를 여러 나라에서 보도

03.20

이스라엘군의 체포소동

03.20

브라질의 해안도시 icon_photo.gif

03.20

환경을 보호할것을 호소

03.20

아메리카국가기구의 내정간섭 배격

03.20

미국의 부당한 결정 비난

03.20

미국의 부패한 선거제도

03.20

조선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한다

03.20

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위하여

03.20

[정세론해설] 피난민문제로 격화되는 분렬위기

03.20

살충제에 의한 세계적인 인명피해

03.20

[정세론해설] 미싸일분야에서의 심각한 로미대결

03.20

리용전망이 밝은 양수식수력발전

03.20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긴급소식] 12명의 북 여성종업원들 절반이상 정신분열증으로 확정
[단독] 주한미군 ‘부산 생화학 실험장비 도입’ 비밀리에 추진 드러나 ‘파문’
북과 말레이시아 공동발표, 북이 범행에 관여하지 않았음을 확인
문재인 정권하에서 촛불혁명은 썩은 개똥이 될 것이다
강릉과 평양에서의 의미 있는 남북 스포츠 교류와 [동영상]울고 웃었다 외 1편
[일화] 미국에 가서 할 일
왜 미제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킬 수가 없는가?
최근게시물
‘나’아닌 ‘우리’라는 민족정서를 회복하자
북 대표가 유엔군축위원회 회의에서 한 연설
‘고 김종중 조합원 사망 관련 입장발표 기자회견’
진보는 동지애가 부족해 쪼그라들고 있다.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3일(목)
북 각계각층, 반미항전 한 목소리
본격적인 가동단계에 들어선 범죄적인 아시아판나토조작책동
[담화]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제2 제3의 세월호참사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
[사설] 맹목적 친미와 반북은 청산해야 할 첫번째 적폐다
[선언서] “사드배치 강행은 국민주권 원리 위배..원점에서 논의해야”
<세기와 더불어> 회고록에서 배운다 -기성조직개편-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28일(금)
Copyright ⓒ 2000-2017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