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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통일수필 15. 가짜대통령을 만든 개표조작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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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1-24 13: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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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수필 15. 가짜대통령을 만든 개표조작부정선거

강산(재미동포)

 

 

세상에는 진실이라고 믿기엔 너무도 엄청난 일이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사건에 관하여 들을 때 설마 그것이 사실일까하고 지나쳐버리곤 하지만 그 일이 신문이나 방송을 통하여 널리 알려지면 그때는 커다란 뉴스가 되어 모두가 그 일이 일어났음을 인정하게 된다.  한데 그동안 언론과 방송이 권력의 눈치를 살피며 제대로 진실을 드러내지 못해왔기 때문에 의식이 있는 시민이라면 언론과 방송을 지탄한다.  그런데도 주요 신문과 방송에 나오지 않은 사건이라면 의식있는 민중이 그 진실을 알리려해도 대다수의 민중은 신뢰하지 않는 모순을 범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사건들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18대대선 개표조작 부정선거다.  이 어마어마한 사건을 모두들 SNS상으로는 수없이 접해왔겠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민중이 그 내용을 깊숙히 들여다보고 과학적으로 개표조작이 있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무엇보다 이번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 때 박근혜는 개표조작 부정선거로 만들어진 가짜대통령이었다는 것을 온 민중이 바로 알았어야 하는데 그런 발언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보아서 실제로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행동하는 시민들마저도 개표조작에 대해서는 바로 인식하는 사람이 드물다고 볼 수 있다.   

 

이 글은 개표조작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글이다.  이 글 가운데는 개표조작 부정선거를 알리기 위해서 내가 직접 참여하고  활동한 부분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묘사하였는데 그것은 나의 경력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내가 개표조작사건에 대한 문외한이 아닐뿐만 아니라 미주에서 가장 깊숙하게 그 사건을 파헤치고 진실을 알리기 위해서 노력했던 동포였음을 바로 알게 하여서 이 글이 진실된 글임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다.   누구든지 개표조작이 있었음을 의심하는 사람이라면 이 글을 통하여 개표조작이 확실하게 있었음을 바로 알게 될 것이다.  온 민중과 정치인들이 바로 알아야 다음 선거는 권력자들이 뒤에서 부정선거를 기획하고 시도하는 것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니 바로 안 다음에는 모두들 부정선거를 막아내는 일에 나서기를 바란다.

 

2012년 12월 18일 대선이 있은 날 인터넷 덕분으로  밤을 지새면서 나도 미국에서도 개표상황을 지켜볼 수 있었다.  방송국의 개표상황과 중앙선관위의 개표상황표를 번갈아 지켜보며 득표수가 일치하는지도  확인해가면서 꼬박 밤을 새웠다.  내가 개표상황을 지켜보며 참 이상하다고 여긴 점은 개표를 진행한 후 초반부터 박근혜가 우세한 상황이었는데 그것은 도저히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처음으로 해외에서 거주하는 수많은 동포들에게 선거권이 주어졌고 그들 가운데 70-80%가 문재인을 선택했다고 알려졌는데 개표가 시작된 후 제일 먼저 해외동포를 비롯한 부재자 투표를 개표하였는데도 박근혜가 처음부터 내내 문재인을 이긴 것으로 나왔기 때문이다.  해외의 부재자 투표의 결과는 이후에 선관위의 자료로 나온 개표상황표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개표상황을 지켜보면서 또 한가지 이상하다고 여긴 점은 두 후보의 표차가 이상하리만큼 일정한 간격을 두고 지속되는 것이었다.  박근혜가 5만 표를 얻을 때 문재인이 4만 7천표를 얻는 것은 별로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계속해서 그런 일이 어김없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그것은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처럼 지역에 따라 지지하는 후보가 다른 경우 어떤 지역의 개표가 진행되는가에 따라서 그 득표율은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이 정상인 것이다.

 

바로 이렇게 이상한 일을 이틀쯤 후 그래프로 만든 것이 바로 유명한 그루터기추억 님의 로지스틱 함수 그래프였다.  도저히 가까워지거나 멀어지지 않고 평행으로 달리는 두 후보자의 득표 그래프는 뭔가 크게 이상했다.  그렇지만 처음의 그 도표는 매 30분간의 득표수로 그려진 것이어서 이상하긴 해도 전국적으로 동시에 개표가 진행된다면 그럴 수도 있다고 여길 수 있다.

 

당시 대부분의 과학을 전공한 학자들도 그 그래프는 30분 동안의 전국득표율이기에 그럴 수도 있다고 했고, 네티즌들도 크게 문제를 삼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였다.  한데 SBS 방송을 녹화했던 어떤 네티즌이 위의 개표 상황을 정성을 들여 매 1분 단위로 도표를 만들어보았다.  이때만해도 중앙선관위가 방송사에 제공한 1분간 개표상황표는 공개되지 않았다.  정말 놀라운 것은 바로 그것이었다.  매 1분 마다의 개표결과 또한 정확하게  30분 로지스틱 그래프와 동일하게 박근혜가 문재인을 앞서도록 나오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아니,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개표를 하는데 경상도와 전라도의 지지하는 후보에 대한 표가 확연하게 갈리는 상황에서 어떻게 정확하게 매 1분 동안 박근혜와 문재인의 득표율이 1: 0.93 으로 개표 시간 내내 계속될 수 있다는 말인가?  어떻게 경상도의 어떤 개표소에서 박근혜의 대량 득표가 선관위에 보고됨과 동시에 전라도의 문재인이 크게 앞선 개표소에서 그것에 꼭 맞춘 비율로 보고할 수 있으며, 그것을 한 두 시간도 아닌 밤을 새운 내내 그런 비율로 보고가 올라올 수 있는가 말이다.  

 

다시 말해서 매 1분 동안 박근혜가 51,600 표를 얻을 때 문재인은 48,000 표의 비율로 얻었다가 그 다음 1분 동안과 그 이후의 매 1분 동안에도 그 비율로 주욱 8시간 내내 득표를 하였다는 것이니 이런 황당한 일이 어떻게 이 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인가?  확률 전문가들은 이렇게 될 확률이 몇억 분의 1이라고 하니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이것을 대선 직후 네티즌들이 밝혀내었고 그 때문에 지금까지 부정선거를 외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위와 같은 상황이 일어났음을 맨아래 첨부하는 도표로 확인해보기 바란다.   예를 들어서 23시 정각에 두 후보의 득표수가 매분 늘어난 것을 환산해보면 23시 0분에 박근혜 31,323표 득표때 문재인 29,941표, 23시 1분에 박근혜 41,931 득표때 문재인 38,985표, 23시 2분에 박근혜 40,404표 득표때 문재인 36,428 표... 이런 식으로 주욱 진행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그 1분 동안에 박근혜가 75% 가까운 지지를 받았다는 경북의 개표소와 90% 지지를 받은 문재인의 호남의 개표소, 그리고 그외 여타 지역의 각자 다른 비율로 지지를 받는 두 후보의 개표소에서의 득표 수를 교묘하게 합한 결과로  박근혜가 근소하게 문재인을 앞서도록 1분간 득표율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인가?  그것도 단 오 분이나 십 분 정도가 아니라 어떻게 개표 시작부터 끝까지 그런 방식으로 두 후보가 득표를 할 수가 있는가를 나는 묻고 있는 것이다.  당연히 어떤 순간은 경북의 개표소에서 보내온 자료가 빠진 상황이어서 문재인이 4만 표를 받을 때 박근혜는 2만 8천 표를 받는 상황도 가끔 생겨나야 하고 그 반대로 박근혜가 1분 동안에 5만 표를 받을 때 문재인은 3만 2천 표를 받는 경우도 생겨나는 것이 정상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전산조작이 아니면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다.  미리 준비한 개표조작 프로그램대로 방송사에 득표상황을 보낸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이렇게 과학적으로 백프로 의심할 수밖에 없는 개표조작을 확인하기 위하여 직접 전국 252개의 개표소들 가운데 수많은 개표소들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개표조작의 증거를 확보한 분이 바로 김현승 님이다.  김현승 님은 물리학을 전공한 과학자이자 컴퓨터 전문가로 내가 대선 직후부터 부정선거와 맞서 싸우는 그룹에서 함께하였던 분이다.  그가 운영하는 범국민연대모임  http://cafe484.daum.net/_c21_/home?grpid=1SOI1 을 통하여 개표부정에 관한 수많은 증거자료들을 발표하였다.  

내가 김현승 님과 부정선거에 관하여 알아보다가  크게 충격을 받은 것이 있다.  나는 저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전자개표기를 조작하여 박근혜가 이기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실행한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김현승 님에 의하면  저 사악한 무리들은 위에 전자개표기를 통하여 박근혜가 이기도록 해놓고 전국 252개의 개표소에서 보내오는 개표상황표를 통하여 그 결과를 방송국에 통보한 것이 아니라 개표소에서 보내오는 개표상황표와는 상관없이 어이없게도 미리 그 결과를 예상하여 조작해둔  1분간 개표상황표대로 개표가 진행되는 것처럼 만들어서 방송사에 제공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날 실제로 투표에 참여한 3천여만 표를 개표한 결과와 상관없이 미리 조작한 결과를 방송국에선 개표결과인 것으로 알고 방송하였고 온 민중은 그것을 그대로 믿었다는 것이다.

 

김현승 님의 이 주장은 그가 직접 전국 각지의 개표소를 찾아가서 요청하여 확인한 개표상황표를 통하여 증명된다.   그가 방문한 개표소에서 선관위로 보낸 개표상황표엔 보낸 시간이 기록되어 있는데  개표소에서 선관위로 보낸 시간보다 방송국에서 더 일찍 방송할 수는 없는 것은 당연한 상식이다.  각 개표소의 개표상황표는 선관위를 거쳐서 선관위에서 통계를 내어 방송사로 보내게 되니 최소한 몇 분에서 몇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방송에서 발표한 시간이 개표상황표를 선관위로 보낸 시간보다 더 빠른 것들이 수없이 나왔다는 것은 선관위가 보고된 개표상황표와는 상관없이 미리 조작해둔 것을 방송사로 보냈다는 것을 백프로 증명하고도 남지 않은가?  

 

김현승 님은 그외에도 개표소에서 선관위로 보낸 개표상황표의 보고 횟수와 내용과 선관위에서 발표한 횟수에도 큰 차이가 있는 것을 밝혀내었는데 이 또한 개표의 결과만 비슷하게 맞추었을뿐 그 과정에서 조작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투표소에서 교부한 투표지 숫자보다 개표한 투표지 숫자가 김현승 님이 답사했던 전체 개표소의 46%에서 1표가 더 많은 것도 밝혀내었는다.  1표 이상 더 적거나 2표 이상 더 많은 것이 아닌 1표가 더 많은 이런 결과 또한 전산개표조작을 위해서 생겨나는 일이라고 한다.  이것이 무슨 뜻인가하면 미리 지정해둔 득표율대로 각 후보가 득표하도록 주어진 명령을 컴퓨터가 실행하기 위해서 투표지 숫자도 반올림을 해야 맞춰지는 경우가 그 절반이 되었기에 이처럼 투표지를 교부한 숫자보다 개표때 나온 숫자가 1표 더 많은 일들이 발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또한 전산개표조작을 증명하는 것이다.

 

개표소에선 법원의 판사들이 개표참관인으로 개표상황표에 도장을 찍게 되어 있는데  일부 개표상황표들에서는 똑같은 모양의 도장과 글자형태가 디자인된 도장들이 주루룩 찍혀져 있는 것을 발견하기도 했다.  그러니까 개표부정을 실행한 이후에 그것에 맞춰서 급하게 개표상황표를 조작하여 준비하면서 도장 또한 급하게 한 곳에서 만들어 사용한 것이다.  개표부정에 관해서는 그외에도 수많은 증거들이 있는데 내가 예를 든 것만으로도 과학적으로 충분히 개표부정을 증명하고도 남을 것이다.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진 것이 바로 18대대선 개표부정사건이다.  

 

대선부정선거는 범죄 가운데서도 가장 최악의 범죄다.  나라를 이끌어갈 대통령직을 훔치는 일이니 아무리 큰 도둑이 몇십억의 재산을 훔친다해도 대선부정선거에 비하면 자잘한 좀도둑밖에 되지 않는다.  대통령직을 훔쳤다는 것은 그야말로 온 나라를 훔친 것이기 때문이다.  방송이나 언론사가 개표부정을 말하지 않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런 일이다.  한편으로 그들 또한 진실을 파고 들어가 알리는 것은 그만큼 힘든 일이기도 할 것이다.  대통령직을 훔친 그 어둠의 세력과 맞서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 어둠의 권력이 어떤 해꼬지를 할지 모르니 언론사들이 그들로부터 자유롭지는 못하다.  그렇지만 바로 그것이 언론의 사명이 아닌가?  세상에서 언론과 방송이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진실을 찾아서 알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 역할을 외면해온 주요언론과 방송사들은 두고두고 온 민중의 지탄을 받고 문을 닫게 될 날이 올 것이다.

 

방송사나 언론사와는 달리 18대대선 부정선거 직후부터 몇몇 시민단체들이 개표부정을 밝혀내고 싸워왔다.  나는 18대대선 직후부터 개표부정을 알리는 일에 적극 참여하였기 때문에 간략하게나마 분노한 민중이 그동안 이뤄낸 일을 기록하려 한다.  어떤 정치인들이나 주요 언론, 방송사에서 하지 못한 일을 우리 민중은 스스로의 시간과 금전을 아낌없이 사용하면서 일부 감옥에 가기까지 하면서 개표부정을 알려왔다.

 

18대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http://cafe466.daum.net/_c21_/home?grpid=1RLza 은 당시 1만여 회원들이 대선 직후 대법원에 부정선거로 소송을 제기하였다.   6개월 내에 재판을 시작해야할 대법원은 지금까지 제기된 소송을 깔아뭉개고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상태지만 소송인단과 함께하는 정의감이 넘치는 여러 애국자들은 지금도 개표부정을 널리 알리기에 힘쓰고 있으며 그 노력은 점점 결실을 얻고 있는 중이다.  

 

당시 다음 아고라에선 위의 그루터기추억 님의 수많은 글을 비롯하여 나를 포함한 여러 네티즌들이 18대대선 개표부정을 깊숙하게 밝혀내는 글을 연이어 올렸다.  그야말로 네티즌들의 집단지성을 통하여 저 검은 세력이 준비하고 실행한 개표조작은 낱낱이 밝혀졌었다.  지금도 아고라에서 개표부정에 관한 글을 서치하면 수많은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 참고로 첨부하는 나의 글은 그 일부로서 당시 박근혜의 초반우세를 의도적으로 부각시키기 위해서 네트워크로 연결된 전자개표기들이 박근혜의 표는 집계하면서 문재인의 표는 집계를 미루었던 증거를 네티즌들이 공유한 것을 정리한 것이다.   그러니까 전자개표기들은 선관위에서 네트워크를 통하여 입력해둔대로 작동하고 멈추기도 하면서 집계를 하였다는 것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58344&pageIndex=1 

 

또한 ‘부정선거 진상규명시민모임’이라는  다음카페를 통하여 수많은 네티즌들이 개표부정에 분노하고 시위에 참여하였다.  영하의 추운 날씨를 무릅쓰고 대한문 앞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백여명의 애국자들이 모여서 부정선거를 항의하는 집회를 이어갔었고 그 선두에 섰던 한서정 씨가 기억에 선하다.

 

그룹이 혼란을 겪는 가운데 운영을 바로 하기를 요구하다 공동대표로 참여하던 내가 강퇴당한 곳이지만 페이스북의 유권소그룹 또한 부정선거에 대하여 세차게 홍보해온 곳이다.  페이스북에서 부정선거 홍보와 함께 시위현장에서 회원들의 집회 참여에 더하여 2013년 초반에 유권소에선 부정선거를 국정원개입과 개표부정 두 부분으로 나눠서 정리하여 유엔에 청원하기로 하고는 수많은 네티즌들의 서명을 받으면서 크게 홍보하였다.  김현승 님이 개표부정에 관하여 여러가지 증거들을 제시하였고 미국의 임옥 님이 번역을 맡아 큰 수고를 하였다.  유엔청원서에 대하여 막상 유엔에서는 해당 국가의 법원에서 소송중인 사건은 관여하지 않는다는 핑계로 우리의 청원을 받아주지 않았지만 그런 과정을 통하여 10만여 네티즌들의 서명을 받으면서 개표부정을 널리 홍보한 것은 우리 민중이 기억해야 할 것이다.  

 

유권소 이후에 김현승 님은 위에 소개한 범국민연대를 https://www.facebook.com/groups/ProceduralDemocracy/ 통하여 개표부정을 지속적으로 알려왔다.  

내가 심혈을 기울여 개표부정의 온갖 자료들을 올리고 수천 명의 회원들을 맞으며 책임을 맡아서 운영자로 활동해오던 유권소카페에서 카페지기로부터 강퇴된데다 유권소 페이스북에서 또한 강퇴된  상황에서 나는 일부 동지들과 힘을 합하여  ‘유권자민주연대’ https://www.facebook.com/groups/yuminyun/?fref=ts  그룹을 만들어 이후 2015년 통일운동에 전념하게 될 때까지 온라인으로 개표부정을 알렸고 시위현장에서는 동지들이 꾸준하게 참여했다.   

 

18대대선의 개표부정과 맞서 싸우다 구속되어 재판을 받기까지 하면서도 꿋꿋하게 지금까지 활동해오는 분들, 그리고 SNS를 통하여 끊임없이 개표부정을 알려오는 분들의 수고를 모든 민중은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여기 몇몇 분들의 이름을 여기 남겨둔다.  한영수, 김필원, 김현승, 김후용, 강동진, 민경석, 정진빈… 그외 수많은 활동가들과 그루터기 추억을 비롯한 무수히 많은 다음 아고라의 필진들, 그리고 시위현장에서  부정선거를 외쳐온 수많은 행동하는 양심들은 길이 기억되어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 가운데 전국회의원 강동원 의원이 민중의 부정선거 규탄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었고 국회에서 발언까지 하였지만 국회의원들 모두는 강동원 의원의 소리를 외면했고 이후 강동원 의원은 공천에서 배제되었다.  

 

지금 대선주자들 가운데 유일하게 이재명 시장이 18대대선은 전대미문의 부정선거로 개표부정까지 있었다고 2017년 1월 7일에 발언하였다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071212001  그는 투표소에서 수개표를 하여 부정선거를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투표소에서 직접 수개표로 개표하는 것은 개표부정을 막기 위하여 그동안 수많은 민중이 외치고 또 외쳐온 일이다.  참애국자들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정치인이 어떻게 이재명 한 사람밖에 없는가?   

 

문재인은 개표부정으로 인하여 대통령직을 도둑맞은 상황인데도 그동안 개표부정에 대하여 침묵으로 일관해왔다.  문재인이 대선후보자로서 선거불복을 할 수 있었던 1달의 시간을 넘기는 것이 너무도 안타까워 나 또한 당시 문재인 후보에게 공개편지를 보냈었다.  http://www.hanseattle.com/main/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10335&sca=&sfl=wr_subject&stx=%EB%AC%B8%EC%9E%AC%EC%9D%B8&sop=and 

 

문재인 자신은 대통령직을 도둑맞았고 온 민중은 저 박근혜 가짜와 개표부정을 강행한 자들에게 나라를 도둑맞았고 결과적으로 지금 이렇게 나라꼴이 엉망인 시대를 맞게 되었다.  이제 다시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아직도 문재인은 투표소 수개표에 대해서 침묵할 것인가?  참애국자들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그 호소를 외면하는 정치인이 대통령으로 뽑힌다면 그 나라의 미래는 암울할 수밖에 없다.  나는 지금이라도 다수당이 된 민주당의 모든 대선주자들을 포함하여 국회의원들이 18대대선부정선거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부정선거의 원흉들을 색출해내고, 그 대책을 바로 세워나가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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