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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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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촛불이 햇불되어 지향해야할 목표는 자주평화 민주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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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1-09 14: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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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이 햇불되어 지향해야할 목표는 자주평화 민주국가

 

이인숙(재미동포)

 

 

1.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보여주는남한의 기득권 세력

 

두세달전에 터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그에 연관된 인물들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인해  민심이 분노하여  10차례에 걸친 시위에서 1000만명이 넘는 인파들이 몰렸다하니 과히 한국이 바뀔 수 있다는 잠재력을 보이는 듯하다.

강추위에 어린 아이들, 노인들까지 참여한 이 시위가  진정한 힘을 가지기 위해서는 ‘왜 이나라가 지금까지 이렇게 흘러왔는가’라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질문을 던져야한다.

 

박근혜 종류가 저지른 불의한 범죄에  대해  분노하는 마음으로 참가한 시위대들 중에는 종북 빨갱이라며 욕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박근혜 도적질에 대해서는 분노하지만  이렇게 도적질을 하도록 만들고 지켜준 사람들에 대한 분노는 없는 것과 같다.   

한국이 이토록 더럽고 역겨운 시궁창 나라가 된 근본원인을 모른다면  분노의 촛불은 어떤 변혁도 없이 꼬리만 자르고 쉽게 꺼질 수 있는 것이다.

외부인사들이 놀랄 정도로 과열찬 이 시위가 일시적인 촛불이 아니라 이 나라를 이렇게 만든 괴물들을 멸절하기까지의 촛불 햇불이 되기 위해서는 그 원인 과정 그리고 이렇게 나타난 결과와 대책에 대한 분명한 방향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옳바른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고 나라의 운명을 바르게 지도해나갈 사람들을 죽이고, 대신 외세의 앞잡이 이완용 같은 자들을 옹호하는 강도의 칼이 무엇인가? 바로 일제의 식민지통치법이었던 ‘치안유지법’이 모태인 ‘반공법’(국가보안법)이 무서워서 눈감고 귀막고 입 닫고 움추려 살면서도 국정원이 주는 거짓 왜곡 조작된 정보만을 세뇌받는 외세 식민지의 “개돼지’’들쥐”들이 된 것이다.

오웰의 동물농장을 읽어 보시라. 한국과 너무도 똑갇은 모습에 놀랄 것이다.

 

<< (2016.09.18미디어오늘) 뉴욕타임즈 "국정원이 한국언론 북한보도 취재원" : 뉴욕타임스는 지난 15일 “소문, 오보와 익명성”(Rumors, Misinformation and Anonymity)이라는 제하로 “국정원, 검증 확인할 수 없는 북한 소식 언론에 흘려, 정치적 중립 안 지켜 신뢰 떨어지는 요인”이라 보도 >>

 

미국 대학교에서 교과서로 쓰이는 책인데도 가지고 있다하여 ‘불온서적 소지죄’라며 국정원에 잡아가 고문하고 감옥소에 집어 넣는 사회, 엄연한 사실을 말해도 국정원이 가르쳐준 것과 다르면 ‘이적단체 찬양고무죄’라고 고문하고 감방에 처넣는 사회를 민주주의라고 자부한다.

아프리카 나라들 보다도 못한 언론 정보통신의 자유를 통제받으면서도 “자유민주주의”라는 말 자체부터 모순인 궤변으로 “한국적 민주주의”라고 강변한다. 히틀러는 독일식 민주주의 스탈린은 쏘련식 민주주의 이디아민은 우간다식 민주주의인가? 

한겨레 토론마당을 비롯하여 언론매체들을 보면 ‘종북’타령이 끝이지 않는다.

이 ‘종북’몰이가 무서워서 비열한 똥구데기로 처신해야하는 사회 - 그러면서도 한국을 민주주의 나라라고 자부하는 황당한 현상을 직시해야 한다.  

 

<< 세계 인권단체 겸 언론감시단체인 Freedom house가 2011년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언론자유도는 세계 179개국 중 중하위 87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은 경제발전국으로 세계적으로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언론자유는 아프리카 가나(54)와 이웃의 대만 (48위)보다 한참 아래 중하위의 불량국이다. >>

 

<< 더민주 전순옥 의원이 2016.02.26에 그리고 더민주 임수경 의원이 2016.03.01에 ‘북한이 간첩을 남파하지 않는데도 간첩 잡는 국정원 직원만, 그것도 37만명에 달한다.’고 했다. 현직 국회의원이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에서 나온 얘기다. (2016.03.09고발뉴스) >> 

 

이렇게 많은 ‘감시견’을 두고 국가의 주인이라는 국민을 노예감시하듯 감시하는 것이다.

해외정보 수집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국민만 호구로 보고, 국가재정만 하마 처럼 먹어대는 국정원은 필요없다.

더욱이 주권 국가로써 당당히 자주국권을 세워야함에도 불구하고 외세의 지휘 감독을 받고,  우리민족을 남남 남북 서로를 이간시키며,  북녘 동포들을 유괴납치하는 반인륜 사형죄를 버젓이 자행하고 있는 국정원 매국노기관은 당연히 없애야 하지 않겠는가? 

남녘 동포들은 이런 사실을 직시하고 국정원은 폐쇄하고 국가보안법은 없애야 나라와 민족이 산다는 것을 햇불로 보여야한다.  

 

그렇게 부패와 독재를 위한 ‘국가보안법’을 휘둘러 이익을 취하는 자들이 누구인가?  

일제의 매국노들이 이 사회를 좌지우지하며 일제의 ‘치안유지법’을 휘둘러 ‘조센징’들을 꼼작 못하게하면서 온갖 더러운 부정부패와 독재, 매국노질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식민지 주제에 무슨 국가라고 ‘국가보안법’이라고 명칭하는가? ‘매국노보안법’이라해야 옳다.

 

부정선거로 “미친개”가 애비 다카키 마사오 뒤를이어 청와대를 불법점거해도, 의도적으로 세월호 304명 어린생명들을 학살<< 세월호 사건은 사전 계획된 대학살 2014.07.03 한토마http://c.hani.co.kr/hantoma/2549573 >>하여도 아무일 없었던양 잘도 흘러온 이 나라가 1000만 촛불을 기점으로 바로 잡혀야하지 않겠는가? 

외세에 아부하며 매국매족 부정부패에 찌든 정치인들 언론 판검사경찰 지식인 군부 인사들을 레지스탕스운동으로 집에서건 길거리에서건 즉결처형해야 한다. 

 

“개돼지” “들쥐”국민들은 미국과 매국노들이 선동하는대로 ‘북한이 도발하기 때문에...’  ‘적화통일…’ 이라고 말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해봐도 이는 언어도단임을 알 수 있다. 

단 하루도 전쟁하지않는 날이 없다는 세계최강의 전쟁광 미국의 식민지를 먼저 건들어서 미국의 응징을 받지 않을 나라는 하나도 없다. 언제나 도발은 미국과 그 수하의 똘마니들이 먼저했고 그에대한 응징으로 상대국이 반격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나라를 쳐들어가려면 군사력이 적어도 5배가 넘어야 승산이 있다한다. 남한은 북조선의 30~40배를 군사비로 쓸 뿐만 아니라 전쟁나면 미군이 즉시 개입하게 되어있다.

세계에서 제일 가난뱅이라고 비아냥거리면서 “북한의 침략”이 있을거라고 떠드는 것은 두개의 혀를가진 독사의 특기이다.

 

 이제 북은 자위력으로써 핵을 가졌고 미국과 맞장 뛸수있게 되었다. 종주국은 식민지가 초토화되어도 자기들이 손해를 입게되면 입으로만 앙앙거릴뿐 개입하지않는다. 내 맘 같아서는 북조선이 남한을 깨끗이 핵으로 쓸어버려 남한의 매국노들과 들쥐들이 떠드는 말을 그대로 실현시켜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러나 북조선 사람들은 “너무나 착해서” (80년대부터 지금까지 북에 다녀온 재미동포들로부터 무수히 들은 소리이다)  남한이 먼저 도발하지 않는한 절대로 먼저 총 한방도 쏘지 않을 것이 확실하다. 더욱이 김일성 주석이 “남조선 유리 하나도 깨지 말고 평화통일하라. 전쟁을 하면 죽은 사람 가족들에게 한이 맺히고, 그런 통일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한다.

전쟁은 정작 미국의 전유물이고 북조선은 남의 나라를 침략한 일이 없는대도, 북조선을 전쟁에 미친 악마로 세뇌시킴으로써 국민을 통제하고 미국은 남한을 손아귀에 틀어쥐고 있는 것이다.  

 

 <<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한다 현실로(2015.08.12 김성환  정준호 기자  한국일보 ) 매국하면 대를 이어 잘 사는 나라가 정상?  >>

 

총풍사건(1997년 대선 직전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를 위해 당시 안기부가 북측에 거래)은 누가 일으켰으며, 수많은 조작간첩단사건들, 불법 부정선거로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이 있게한 어둠의 세력이 바로 국정원 아닌가.

사실에 입각한 정보를 차단하고  왜곡과 조작 음모로 국민들을 “들쥐” “개돼지”로 세뇌시키는 국정원과 그 매국노들을 처형하는 것은 백번 옳은 일이다.  

 

2. 북조선에 대한 모략수법

 

북조선은 폐쇄적이고 세습 독재에 자유도 없다고 떠들면서 남한의 더러운 독재와 비리들을 물타기하려드는대 이것 또한 개소리이다.

 

첫째, 그렇지도 않지만 설령 북조선이 그렇다해도 다른 나라가 어떻든 왜 자기가 사는 나라의 명박근혜최순실 같은 더러운 독재와 비리를 합리화 할 수 있는가?  우간다 이디아민이 더럽게 독재를하니까 남한도 독재를 해야한다는 말과 뭐가 다른가?   

 

<< 관권선거, 계표기선거, 돈 선거도 선거랍시고 잘도 순종하는 들쥐 종님들,
미국 같으면 첩 지랄에 사위하고 놀았다는 소문이 있으면 후보경선 조차 못합니다.
그런 미국 조차도 선거를 1%의 기득권층이 좌지우지하고, 부시 부자처럼 대통령이나 상원의원 가족은 대를 이어 상원의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다른 사람들 보다도 8500배나 높다고 합니다.
장경국의 세습은 단 한번도 비난 못한 양아치들이, 미전쟁광 깽들의 위협과 중상모략으로 왕따된 북의 국제적인 특수상황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냐!? >>

 

둘째, 북조선은 미국 주도하에 세계로부터 왕따당하며 가장 혹독한 경제제재와 끝임없는 침략위협을 받아오고있다. 

이런 극심한 상황속에서 인민의 생명을 지키고 자주권을 지켜 식민지 노예가 되지 않으려면 국가 기밀이 미국의 손에 들어가지 않도록 백번 주의해야 마땅하다.

 

식민지 노예란 평소에는 자유스러운 것 같지만 종주국이 필요하면 전 인민들을 폐계 살처분 처럼 싹쓸이로 죽일수 있다. 일제시대 솥단지까지 빼앗기고, 왜군으로 끌려(840여만명)가고 위안부로 끌려(20~32만명)간  역사가 남한에서 되풀이되지 않기를 빌뿐이다. 그러나 만약 미국중국의 패권전쟁이 시작되면 미국의 전초기지 남한은 전멸당하게 될 것이다. 그러기 전에 남한 인민들이 자주권을 강력히 주장하여 독립국가를 세워야한다.) 

(2016.07.09서울의소리) 러시아 “유사시 한국내 사드 배치부대 타격하겠다”

(2016.02.16환구시보) 한국은 미중이 두는 바둑돌(체스 폰Pawn)  

 

<< 페리 前국방장관 “지금은 북의 핵시설이나 핵무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군사 행동은 위험할 뿐 아니라 바보스러운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2016.11.14연합) http://jajusibo.com/sub_read.html?uid=30245§ion=sc2§ion2=   >>

<< 셀바 美 합참차장, "북한에 대한 정보부족이 안보위협"…특히 "미국의 정보기관이 북한과 관련한 정보 수집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북한이 위협적인 것은 매우 불투명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2016.08.26노컷뉴스) >>

 

<< 2015.10.27 CNN이 “미 국방부 북한 스파이 장비 공급책으로 자선단체 이용” 보도 (sputnik재인용) >> 

 

 << (2015.05.24 연합뉴스)  위민크로스DMZ (WCD) 군사분계선 넘어 남으로 : 197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북아일랜드의 메어리드 매과이어는 북한 인권문제를 외면한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 "인권은 정상적 상태에서만 보장될 수 있으나 북한은 끊임없는 경제제재 속에서 여전히 전쟁 중이라 인권보장이 어려운 정치적 상황에 있다"고 평가했다. >>

 

미국이 이르킨 중동전쟁으로 인하여 죽은 숫자가 수백만이고 삶의 터전이 파괴되어 낯설은 타국땅으로 떠나는 난민의 숫자만 해도  6000만명이 넘었다. <<유럽 난민 위기, 미국의 전쟁이 불렀다    2015.09.03   박인규  프레시안 >>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는 무상주택 무상교육 무상의료 정책으로 주민들의 삶이 중동에서 가장 부유한 층이었으나, 세계를 장악한 자본주의 미국은 그런 체제를 용납할 수 없고 또 지리적 이익과 석유 이권을 강탈하기 위하여 “대량살상무기’라는 거짓과 인권을 내세우고 쳐들어가서 생지옥인권 국가를 만들었다. 

세상에 생명보다 더 큰 인권이 어디있는가?

 

북조선은 군사비밀 유출을 철저히 차단해야만 미국의 침략을 방지할수 있는데, 이것이 불편한 미국과 그 식민지 노예들은 “폐쇄적”이라고 매도하는 것이다.  

 

<< 미국의 이라크 침략에 겁먹은 카다피가 리비아를 개방하자, 미국은 비밀공작원들을 침투시켜 매국노들을 규합하고 반군들을 양성 후원하며 용병들을 보내어 매국노 반군들과 함께 인민들을 선동하여 반정부 시위가 일어날 때 무자비한 학살을하고 그것을 정부의 소행이라고 세계언론몰이를하여 도덕적 거짓명분을 만들어 유엔을 앞세우고 침략하였다. 전쟁광 미국의 언론플래이에 그냥 복종한 카다피도 잘못이 크고, 유고 리비아 시리아등의 들쥐국민들은  선동에 넘어가 생지옥으로 떨어진 그 어리석음에 그렇게 당해도 싸다할 것이다. >>

 

그러면서도 진실을 완벽하게 숨길수는 없는 것인지, 또 일상의 주민들 생활은 북에 대한 정보차단을 철저히 강제하는 남한 보다도 더 자유로움을 암시하는 보도가 얼떨결에 흘러나온다.

 

<< 2015.04.05자 연합뉴스는 ‘지금 북한에서는 ‘동지’나 ‘동무’라는 호칭을 잘 쓰지 않으려고한다’고 전했다. ‘북한 젊은이들이 남한 TV연속극 같은 자본주의 문화를 접하면서 ‘동지’와 ‘동무’라는 말을 촌스럽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는 한 평양출신의 대졸 탈북자의 말을 인용해 이와 같이 보도했다. 남한의 TV연속극이 북한 젊은이들 사이의 호칭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이는 북한에 남한 드라마가 만연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북한 노래를 불렀다거나 북한 출판물을 소지했다가는 여지없이 국가보안법으로 곤욕(또는 징역)을 치루는 남한에 비해 북한이 이런면에서는 훨씬 자유가 많은 사회인 모양이다. 

<< (tru민족애2014.07.11한토마)북한주민들과 자유롭게 돌아다닌 신은미란 재미동포의 솔직한 고백,, 북한사람들 애국심하나는 강하더라는것 - 북한주민들이 한국방송프로를 줄줄 다 윌정도로 다 본답니다.- 한국인들은 북한방송이나 매체에 접근만 해도 그 악질법 국가보안법에 걸려 징역 살아야하나?  이거 바뀐거 아냐?  >>

 

김상일 교수님은 북조선은 세습이 아니라 “혁명의 계승이다”라는 말씀을하셨다. 그래서 지금 반공법(국보법)으로 재판중이시지만, 북의 현실과 국제상황을 제대로 알면 그 말씀이 백번 옳은 말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학자로써 연구한 것을 양심껏 발표하여도 “국보법”으로 감빵가야하는 남한이 “자유민주주의”라며 세뇌시키고 있다(‘자유민주주의’라는 말 조차 “한국적민주주의”라는 말처럼 엉터리 조작언어이다).

“혁명의 계승”과 “세습”, ‘책갈피 속의 언어’와 ‘실생활 현실의 언어’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히 나의 견해를 말하겠다.

 

북조선은 미국 주도하에 세계로부터 왕따당하며 가장 혹독한 경제제재와 끝임없는 침략위협을 받아오고있다.

이런 극심한 상황 속에서 일제침략으로부터 독립과 인민을 우선하는 혁명의 전통으로 온 나라가 한가족 동지가 되어, 돈을 근본 중심으로하는 자본주의 미국주도 조폭세계와 맞서 작은 나라이지만 당당히 자주권을 지키고 주민의 삶을 무료의식주 무료교육 무료의료등을 보장하고 있으며, 꼴통보수 목사 빌레그레함이 말한 “북조선은 예수가 와도 할 일이 없다”라는 말을 들을 만큼 삶의질이 높다. 90년대의 혹독한 시기의 특수상황을 마치 그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런 것처럼 말하는 자들은, 60년대 남한의 모습을 지금의 남한 모습 처럼 이야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기치는 것이다.   

 

1980년대에 나는 LA의 고려서적에서 “주체사상에 대하여”라는 작은 책자를 구입하여 읽었는데, 수령관은 개발의 편자 처럼 논리에 맞지않고 엉뚱하다고 2012년도에 한토마에서 말할 정도로 이해할 수 없었다. 국제사회와 북조선의 역사성 현실 등을 종합적으로 보면서 최근에야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다.

수령은 한 가정의 가장과 같은 것이지, 왕 처럼 군림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최근 김정은 위원장을 보면서 확인하게되었다. 

 

김정은 위원장이 이틀에 한번꼴로  현지지도를 했다고 한다.

<< 김정은위원장 군사,경제,기타단위 현지지도 총840곳(2012~2016.11.30), 이틀에 한번꼴(일본공안조사청 “2017년판 내외정세의 회고와 전망” 보고서)  >>

그리고 북조선이 두차례의 큰 수해를 당하였을 때, 온 나라가 합심하여 수해민들을 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민에 대한 깊은 사랑과  가족애, 동지애를 볼 수 있었다. 어느 나라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일들이 북조선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사람이 모든 천하의 중심인 사회는 돈이 중심인 사회와 다르다  2016.11.16  http://c.hani.co.kr/hantoma/3172891  >>

“수령”이 자본주의 돈귀신들이 매도하는 것 처럼 왕이 아니라,  인민의 종복이며 인민을 위하여 인민의 뜻을 받들어 총괄해나가는 ‘섬기는 자’라는 것을 김정은 위원장의 연설을 보면 여실히 알수있다.    

 

<<북한의 10월10일 노동당 창건 70주년 열병식에서 내가 가장 감명깊었던 것은,  김정은 제 1위원장이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이익보다 신성한 것은 없다”라며,  인민들께 “깊이 허리 숙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라고 말한 것이다. ( “북부조국 동포들 감사합니다” 2015.10.15 이인숙http://kookminnews.com/atc/view.asp?P_Index=10307  >>

<< 2017.01.01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 맺음말 (일부) :

또 한해를 시작하는 이 자리에 서고보니 나를 굳게 믿어주고 한마음한뜻으로 열렬히 지지해주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는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됩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새해의 이 아침에 엄숙히 맹약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전당에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세우기 위해 드세게 투쟁해나가겠습니다.

(출처: 2017.01.02  자주시보   http://jajusibo.com/sub_read.html?uid=31063§ion=sc3§ion2=  ) >>

 

좀 솔직해보자 - 다카키 마사오가 훈도시만 차고 왜군 군가를 부르며 수많은 여인들을 겁탈하고, 전두환이 수 많은 국민을 학살하고, 오사카 쥐박이가 미대통령을 ‘모시고’ 골푸장 캇트를 운전하며 아부하고,

박근혜최순실이 염병지랄 국정농단하며 세월호 304 어린 생명들을 학살한 모습과는 천양지차가 아닌가?

 

840곳이나 현지에 나가 인민들의 실제 삶에서 나오는 인민들이 원하는 것 필요한 것 인민들이 말하고 싶어하는 것들을 직접 몸으로 부대끼며 실현하려는 모습, 그리고도 ‘더 열심히 인민을 받들어 모셨어야 하는데’ 라는 자책성 반성이 아름답지 않은가? 

그리고 그 어려운 “고난의 행군”시기를 가족사랑으로 서로 돕고 의지하며 극복한 인민들께 진정으로 감사하는 그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북조선이 계급사회라고 미국과 남한에서 매도하는 것에 대하여서도 이미 내 생각을 발표하였기 때문에 생략한다.

<<[제 1부]북한사회의  계급에 대한……2016.05.17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076487>>

<<[제 2부]북한사회의  계급에 대한……2016.05.17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076477>>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016.06.13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087811  >>

 

이렇게 북을 왜곡 매도하는 이유는, 미국의 이익과 일제때 부터 매국노질한 반민족 이완용들이 전 민족을 죽여서라도 자기 배를 불리고 살겠다는 악한 근성 때문이다.  

매국노 이들을 내세워 남한을 통치하고있는 뒤에는, 맥아더가 남한을 점령하고 ‘포고령’을 발표한 이레 지금까지 남한을 지배하고 있는 미국이 국정원과 정경유착으로 성장한 재벌들을 통하여 강력히 지배하고있는 것이다.

 

"중동과 한국은 유라시아에서 미국의 이익을 받쳐주는 두개의 발판이다" 라고 말한 미백악관 전보좌관 브레진스키는  "한국이 절대 통일되지 않토록하라"고 했다. 바로 이 브레진스키의 말에 모든 음모가 함축되어 있음을 보아야한다.

그리고 남한이 미국 패권전쟁 바둑판의 ‘사석작전’ 대상이 되지 않으려면 ‘주한미군은 나가라’고 하고 자주국가로써 남북이 화해 교류 협력 평화 통일의 방향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3. 남한은 미국의 지배계획에 따라 진행되고있을뿐  

 

‘국가정보원’이라는 것이 김정일의 사망도 모랐던 허접한 주제에, 사회 각계각층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뒷조사하여 주색잡기 돈등으로 회유하고, 약점을 잡아 코를 꿰어 미국과 명박근혜순실 같은 미국의 ‘미친개’들에게도 충성하도록 “개돼지 들쥐”들을 지배해온 것이다.

지금 현재 여야 모두가 그렇게 코가 꿰인자들로 보인다.

그래서 불법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대통령탕녀를 여지컷 대통령으로 모시고 보호하였으며,

그 잘못을 지적한 정치인들을 오히려 왕따시켜 공천에서 조차 배제하고

<< 김광진 의원 : 사이버사령부 선거개입 폭로, 백선엽 비판, 방산비리 폭로 ㅡ> 공천 못받음

강동원 : 개표조작 발언 ㅡ> 공천도 못받음  (정청래도 공천없음) = 옳은 것을 옳다 말하고 틀린 것을 틀렸다 하면 감방 고문받는 세상 >>,

세월호 학살도 오히려 연막쳐주었으며, 

국정원이 통진당을 마녀사냥할 때 같이 돌을 던진 것이다. 

 

당연히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코 꿸수 없는 자주세력이다. 

그래서 남한에서 자주 평화 남북 교류 통일을 이야기하는 자들로써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은 암살하거나 철저히 짖밟는다.    

미국은 국정원 김기춘 명박근혜최순실 등 매국노들을 총 동원하여 통진당을 없애야 식민지 남한에 총독을 “착한개 1,2,3..” 순위로 골라가며 마음대로 세울 수 있다.

 

<< <위키피디아>는 카스트로 쪽의 말을 빌려 암살 시도 횟수가 638차례라고 전하고 있다. 1975년 미국의 조직범죄를 조사하기 위해 꾸려진 미 상원 처치위원회에서도 카스트로의 암살작전은 최소한 8번 이상이었다고 밝혀졌다. (2013.03.22 한겨레 “차베스, 암인가 독살인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579334.html  ) 

쿠바국민들도 50~60년도의 차를 타고 다니면서도 행복하게 웃으며 그 고통과 아픔들을 이겨냈다.   >>

 

나는 2012년 총선때 유시민의 애국가 태극기 논란이 시작되는 것을 보고 통진당을 죽이려는 움직임이라고 외치고 외쳤지만, 온 나라가 비열하게 명박근혜 매국노들에 동조하는 것을 보고 이것들은 인간이 아니라 똥구데기들이라는 생각이들었었다. 

 

<< 식민지 노예들과 들쥐들의 자멸 자충수 2014.12.31  http://c.hani.co.kr/hantoma/2758147  >>

<<대관절 이석기가 감옥에 있어야 할 이유가 뭔가   2016.09.12  김갑수  진실의길  http://c.hani.co.kr/hantoma/3131654 >>

<< 이석기 사건"의 충격    2016.08.01  박노자 오슬로국립대   한겨레신문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78733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자 이제야 통진당이 억울하게 마녀사냥 당했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국보법이 무서워 아직도 입밖에 내지를 못하는 비열함을 본다.

 

미국도 제대로 모르는 북조선의 군사정보를 개인정보나 감시하고 겁박하는 남한의  찌질이 국정원이 어찌 알겠는가?

인신유괴납치나하고 자기국민들이나 암살 조작 고문하여 죽이는 흉악범 국정원은 흔적도 없이 폐쇄해야한다.

또한 매국노들의 매국노들을 위한 매국노들이 휘두르는 국가보안법은 당연히 철폐해야한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기점으로 시작된 촛불은 이제, 이 나라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고 자주 평화 통일을 지향하는 햇불로 승화해야한다.

 

미국이 다음 대선주자로 문재인 반기문 등등을 저울질하고있는 것 같다.

1순위가 결정되면 2,3순위들은 서로 싸우도록 이간질을 한다.  

진보라는 사람들까지도,  자기가 지지하는 사람을 비판하면 웬수가 되기도 하고 같은 사람을 지지한다하여 동지가 되기도 하는 현상이다.

특히 문재인을 비판하면, 마치 “북조선은 악마”라고 매국노들이 매도하듯이, 반노빠라며 난리친다.

왜 논리나 합리적 생각들은 어디로가고 감정들만 앞세워 페친들 끼리도 칼질을 당할까?

이런 ‘빠’에 머무른다면 박근혜를 만든 똥누리당과 다를 것이 무엇인가?  

 

이 추악한 박근혜 정권이 있도록 하는데 문재인은 부정선거논란을 물타기하여 공헌을 한 것 아닌가?

나는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는 최악이고 문재인이나 안철수는 차악이어서, “최악을 피하기 위하여 차악을 뽑는 선거”라고했었다. 그때 이미 그 성향을 보였고, 그후에도 아닌게 아니라 계속 박근혜를 엄호하는 짓만해왔지 않은가.

 

대선때 문재인이 국회의원직을 사표내지 않고 대선에 나가는것 부터 이미 뭔가 약속이 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나는 문재인이 미국한국정보부에 코가 꿰인 것이 아닌가도 생각했다.

이런 코가 꿰인자들은 나라를 말아 먹게 되어있다.

 

“대안이 없지 않느냐”라는 말들을하는데, 그것은 미국이 이렇게 되도록 아예 대안이 될만한 자주세력들의 싹을 미리 자른 것 아닌가? 그렇다면 이 촛불시위를 기회로 자주세력을 다시 결집시켜 시위의 전면에 부각시켜 나가야 할 것 아닌가? 미국의 구도대로 대안이 없으니 ‘미국의 착한개’를 세우겠다는 말은 “죽쒀서 개주자”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

 

대통령이 되기 위한 전제조건이 우선  우리전체 민족에게 어떤 사람이 과연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진정으로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구현할 수 있는사람인가를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한다.  

대선주자가 김대중대통령의 6.15남북공동선언과 노무현 대통령의 10. 4선언에 따라 민족의 평화와 안녕을 지향할 사람인가 정의를 위하여 소신있게 나아갈 사람인가에  먼저 촛점이 맞추져야 하건만, 대부분의  야당인사들은 자신들의 기득권만을 먼저 챙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정희 통진당이 진정한 민중의 지도자였지만  미국과 한국정부는 이를 미리 알고  박근혜최순실기춘이를 시켜 불법으로 이미 처리해 버렸고, 미개한 민중들은 이렇게 진정한 지도자를  알지 못하고  거짓 프로파간다로 매도하는 자에게 오히려 손을 들어주었다. .

누가 대통령이 되었던 간에  미국이 배후에서 움직이고 그 지시에 따라 나라를 움직여 간다면 박근혜 보다는 조금 나을수 있어도 결국 도찐개찐이 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한국을 이런 조폭의 나라로 만든 최고지위에 있는 범죄자는 단연 미국이다.

일본식민지에 이어 대한민국을 이양받은  미국은  우리민족을 갈라놓고 그 속에서 단물을 빨고 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

 

자립성과 자존심을 목숨보다 더  중하게 여기는 항일투쟁 혁명가와 그 핏줄은  감히 건들 수가 없기에 미국은 한국을 지배하면서  국가보안법이라는 괴물법을 만들어 북을  차단 하고 북에 대해 한없는  사기만을  늘어놓으면서  한반도를 영원히 갈라놓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다

남한민중이 사실의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게되면 미국이 남한에 버티고 있을 명목이 없어지기에   미국은 그 진실을 어떻게나 두드려 막고 있는 것이며, 그 역활은 김기춘 우병우 국정원을  비롯한 미국의 하수인들이 잘 감당해주기 때문에 이런 황당한 그네순실이의 비리가 빗어지게 되는 것이다.

 

미국이 한반도에 존재한 이후부터  세뇌시킨  남한 국민의 머리통이 너무 굳어져 이젠 끄집어 내기도 힘들지경이다.

즉   정신병자들이 꽉 찬  정신병자 왕국이 되었단 말이다.

이 굳어진 세뇌에서 부터 벗어나는 길은,  진실을 차단하며  우리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방해하고, 미국과 매국노들을 지켜주는   생명줄인 국가보안법을 때려 부수는 일이어야 한다. 미국의 지배를 벗어나 남북의 평화를 구축하는 길만이 한반도에 안보가  깃든 삶이며  촛불의 가치와 함께   새로운 자주국가로 다시 태어나는 길이 될  것이다.  

 

사이비 언론 조중동이  그네의 비리와 그에 관계된 것들을 말했다해서 언론의 사명을 다했다 말할 수 없듯이, 촛불혁명이  새로운 한국을 만들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언론들이  ‘탄핵안통과 이후 촛불사태의 성격이 변질되고있다’ ’촛불세력이 좌파세상을 만들려 한다’  ‘진보세력에게 정권을 빼앗기게 되면 북을 도와주는것으로 된다’ 는 등 황당한 말들을 지껄이듯이, 

흑암을 몰아내겠다는 촛불시위가 북을 매도한다면  결국 도로묵이 될 뿐 달라질 것이 없다.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미국의 마수는  전세계적으로 뻗혀있으며 그 패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명박근혜 종류는 기필코 필요한 시녀들이다

민족을 팔아먹는 매국노들이 없다면 미국은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없기에  불의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꽉 찬 걸레들을 이용할 수 밖에 없다.

이 이용감들도 언젠가는  상전에게 더이상 필요치 않으면 토사구팽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박근혜가 딱 좋은 예이다. 그네가 발악을 해보지만  이미 끝난 먹이감일 뿐이다.

그네에 대한 진상이 알려지면 알려질수록 그네는 비정상중에 비정상이라는 사실들이 수없이 알려진다.

한예로  직무정지 당한 주제에 기자들을 불러놓고 말하는 꼴을 보라.

“세월호참사당일 관저에 있으면서 대통령으로서 할일을 다했다” “저를 도와주었던 분들은 뇌물받은것이 없이 열심히 일했을뿐인데 고초를 겪고있는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모든 매사가 적반하장 후안무지의 극치이다.  7푼이도 안되는 이 저능아를 불법부정선거대통령으로 앉쳐논 자들이 누구인가를 알아야 문제의 해결이 될 수 있다.

 

미국의 지배하에 움직이는 국정원 김기춘 우병우 청와대 삼인방 근혜순실 등등 이들이 하는 짓거리는  조폭보다 더 저질적이지 않은가?  

팽당한 것을 만회해보려고 남한 ’성주에 사드를 배치하겠다’느니, 미국이 그토록 원했던  일본과의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도 고속도로 체결하여 일본이 일장기를 당당히 달고 한국으로 다시 들어와 남쪽을  먹게끔 문을 활짝 열어주었다.

일제 식민지때  840여만명에 달하는 조선의 청장년들을 침략전쟁터로 내몰고  20여만명의 조선여성들을 일본군의 성노예로 만든것도 부족해  또 들어오라고 했으니  침을 질질 흘리면서 옅보던 일본에게는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 (2016.11.22 My Tistory)“미친 박근혜가 체결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의 소름 돋는 비밀!!"  http://sixfy.tistory.com/368>>

<< (2016.05.25 한겨레)일본 군함, ‘욱일기’ 달고 진해 입항 논란  : 옛 군국주의 상징…해군 “욱일기 계양 막을 방법 없다” >>

 

외국에는 퍼주고 국내에서는 벼라별 강도질을 다하고있는 매국노 정권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나라가 거들날 뿐만 아니라 미국일본을 위하여 전멸당할 수도있다는 말이다.

<< (2016.09.18 LA중앙) 미 공군 "F-35A에 결함…무기한 비행 금지": "40대 계약한 한국 가장 난처한 상황" >>

<< (2016.12.23경향) 사상 첫 ‘1000조 빚’ 짊어진 대한민국…GDP의 64.4% 수준인1003조5000억원 >>

 

대통령권한대행을 한다는 박근혜 공범자인 황교안은 대행을 하자마자  미군연합사령부로,  윤병세는 미국무성 장관과 전화통화를, 한민구는 주한미군사령관을 찾아가 꼬리들을 살랑거리며  아첨 아부를 해댔다.  

교활이는 박근혜보다 한술 더 떠  상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사드배치를 다음해 5월로 앞당기겠다” 며 구역질나는 행태를 보였다.

 

이 노예들은 상전이 한반도에 머물러야 할 가짜 명목을 충족시키기 위해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모습이다.  

지금까지 줄곧 평화하자고 요구하는 북에 대해,  ‘안보위협’  ‘도발’  등등의  사기를 치며,   새해벽두부터 그 무슨 ‘신년지휘비행’ ’전투전대급 해상기동훈련’ ’신년맞이 적도발격멸 포탄사격훈련’이니 뭐니 하면서 화약냄새를 온 곳에 풍기며 전쟁분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

 

최근에만해도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북의 ‘다양한 도발상황’을 가상한다고 떠들면서 K-9자주포와 130mm방사포, 공격직승기 등을 동원하여 1 800여발의 실탄을 쏘아댔다 한다. ‘참수작전’ ‘정밀타격’ ‘북의 핵시설 마비’ ’핵선제타격’ ‘피난민 부상자들 응급치료’등등의 합동전쟁연습을 하면서 허그헌날 ‘북의 도발’ ‘북의 핵위협’이라니  개도 폭소할 일이다.

 

유사시 미국이 한국 내 자국 민간인들을 일본의 미군기지로 대피시키는 훈련을 3일까지 나흘간 실시했다. 실제로 주한미군 가족수십명이 미군 수송기를 타고 한반도 밖으로 대피한 것은 2009년 5월 이후 7년 만에 

처음이라한다. 미국 CNN 방송은 이를  상세하게 보도했다한다.

 

<< (2016.11.03 VOA) 미·한 해병대, 전시 대비 북한 피난민 수용훈련 첫 실시    http://www.voakorea.com/a/3577385.html  >>

<< 2016.05.11  JTBC (중앙일보) [단독] 주한미군, 서울 복판 기지서 지카 실험 추진 >>  국제법도 무시되고 탄저균 등 온갖 세균전 실험장이 된  남한!  

 

남한은 이미 살상무기의 천국이 되었고 하늘과 땅과 바다에 이미 핵무기들과 살생무기들이 빽빽히 넘치고 있어 성냥불 하나만 붙이면 활화산이 되어 몽땅  재로 될 것이다. 그 성냥불의 역활을 하는 것이 바로 김기춘 우병우 청와대 삼인방 황교안 국정원들 윤병세의 임무인 것이다.이들은 상전을위해  공안몰이 마녀사냥을 끊임없이 해대면서  자신들의 목숨만 부지하면 되는것이고 우리민족의 목숨이  다 재로 변해도 눈하나 깜빡하지  않는 괴물들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한국 군부우두머리들속에서 최악의 위기에 처한 박근혜일당을 구원하기 위해서 ‘북과 한판 붙어야 한다’는 말이 공공연히 터져나오고, 내부에서는  박근혜패당이 현재의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음해 4월 전쟁을 일으킬수 있다는 ‘4월전쟁설’까지 나돌고있는 것은 이 후안무치들의 극악한 반민족 반통일 반인륜집단임을 잘 말해주지 않는가? 

 

이제 촛불은 햇불이되어 진정한 민주국가를 이루고 자주 평화 남북화해 통일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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