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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박근혜추문행보 막는 데 촛불국민이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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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1-09 14: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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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추문행보 막는 데 촛불국민이 나서야 한다

 

김웅진(재미동포)

 

 

"박근혜 지금 무슨 죄로 탄핵감이 되었는가.

 

바로 뇌물죄, 직권남용죄, 강요죄, 기밀누설죄, 등 등이다.

 

그런데도 계속 그런 추문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박사모'를 비롯해 정신나간 박근혜미치광이무리들이 맞불집회요, 탄핵반대요 뭐요 하며 날치고 있는 게 그 증거다.

 

특히 아직도 '비선'을 움직여 돈을 뿌리면서 이런 미치광이무리들을 긁어모아 탄핵반대시위를 벌이게 하고 있다니,

 

이게 계속되는 추문행보가 아니고 뭔가.

 

대통령직무정지 됐다지만 할 건 다 하고 있는 박근혜다.

 

'최순실비선실세' 말 난 이후로는 '비선'이란 말만 들어도 치가 다 떨린다.

 

그런데도 아직도 박근혜가 '비선'을 동원해 돈까지 뿌려가며 살아보겠다고 한다니 도대체 한국내 경찰과 검찰 뭐 그러루한 인간들은 대체 뭘 하는지 모르겠다.

 

새해 정초엔 뭐 직무정지된 주제에 신년기자간담회까지 하는 판이니, 또 거기에 기신 기신 찾아가는 청와대출입 기자놈팽이들은 또 뭔가.

 

이게 다 박근혜추문행보가 계속 이어지는 증거다.

 

박근혠 살아보겠다고 정지된 대통령권한 지금 다 쓰고 있는 것이다.

 

경찰, 검찰, 국회가 제대로 못하니 촛불국민이 나서야 한다.

 

박근혜탄핵안 국회통과시키었듯이 박근혜똘마니무리들을 쓸어버리는 데도 촛불국민이 나서야 한다.

 

신년기자간담회 참가한 정신빠진 기자놈팽이들 신원정보 다 인터넷에 공개해치우고 저주세례 받게 해야 한다.

 

박근혜 '비선'을 통해 풋돈부스러기 받아 가지고 박근혜탄핵-국민촛불에 맞서는 놈팽이들 몇 놈 잡아 단단히 주리를 틀어야 한다. 모상은 어떠하고 뭘 해먹고 어디바루서 사는지 죄다 폭로하여 아예 머리 들고 다니지 못하게 해야 한다.

 

변호인단 인물들의 면면을 들추어 내야 한다.

 

반드시 박근혜나 최순실, 김기춘이나 우병우 같은 부패범일 것이다.

 

그런 놈들이니까 박근혜 살리는 저런 미친 짓에 나서지 않겠는가.

등 등 ...

 

인터넷에 그런 관련 정보 올리기만 하면 여기 미국서도 규탄전에 합세하겠다.

 

내외 국민 모두가 그런 박근혜똘마니무리들을 몽땅 세상밖으로 밀어내야 한다.

 

국회서 김기춘이 최순실안면관계를 시인시키는데 한 몫 단단히 한 한국의 용감한 '네티즌수사대'용사들이 여기에도 신경 좀 썼으면 좋겠다.

 

여기 미국 멀리서는 막 속상해, 막 분통해 못견디겠다.

 

박근혜탄핵투쟁은 곧 박근혜치마가랑이에 붙어서 뭘 어째보려는 '박사모'정신병자무리들과 돈 받고 천만국민촛불에 맞서려는 나부랭이들과의 투쟁이기도 하다.

 

한국 헌법재판소의 판사나리들에게 한마디 한다.

 

박근혜퇴진촛불국민은 99.99%이고 '박사모'따위들은 0.001%라는 것을, 그 0.001%도 박근혜와 함께 감옥에 보내야 할 한국사회의 독성곰팡이들이라는 것을!

 

-뉴욕촛불당"

 

[출처: 우리민족끼리, 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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