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샘》 - 창 광 원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부조국소식 | 행복의《샘》 - 창 광 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07-10-06 00:00 댓글0건

본문

지구상의 인구가 나날이 늘어남에 따라 물에 대한 요구는 날로 높아가고있으며 과학과 기술이 발전함과 함께 물의 리용범위도 커지고있다.

이런것으로 하여 물때문에 류혈전이 벌어지는 지역도 있고 막대한 자금을 들여 물을 사다쓰는 나라도 있다.

날로 그 가치가 커지는 물, 어제날에도 귀했지만 오늘날에는 사람들의 생존을 위협하여 누구도 허술히 보지 못하는 물.

그런 귀한 물, 수정같이 맑은 물이 공화국에서는 인민들의 목욕과 리발, 수영과 물놀이 등 문화정서생활에 풍족하게 리용되고있다.

종합적인 문화후생봉사시설인 평양의 창광원을 돌아보느라면 봉사실마다에서 뿜어져나오는 맑은 물로 온몸을 적시며 아름다움을 가꾸고 젊음을 찾는 복받은 사람들의 얼굴마다에 차넘치는 기쁨과 행복을 엿볼수 있다.

 

 

 

시원하고 상쾌한감을 안겨주는 맑고 깨끗한 물, 사람들의 온몸의 주름살을 펴주고 마음속의 그늘까지도 가셔주는 그 물을 생산보장하기 위해 지상의 창광원보다 더 큰 지하공장을 방불케 하는 취수정이 있다.

건설자들이 창광원을 세울 때 《물회수리용설》과 《보통강물리용설》에 대해 론의하였지만 1%의 묵은 물도 있어서는 안된다시며 100% 뽑고 100% 다시 넣는 원칙에서 창광원물을 보장하며 돈이 더 들더라도 보통강물이 아니라 대동강의 물을 보장하라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절세의 위인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대동강가의 취수정은 어느 하루도 번짐이 없이 사랑의 맑은 물을 창광원으로 보내고 또 보내고있다.

땅속에서 솟아오른 샘물이건만 정화장에서 또다시 엄격히 정화하고 소독하여 음료수와 같은 수질을 보장한 조건에서 창광원물탕크로 보낸다.

그리하여 창광원지하의 수천m의 물관으로는 매일 수천㎥의 물이 흘러들고있다. 창광원이 생겨 지금까지 언제나 맑고 깨끗한 물이 얼마나 흘렀는가 하는것은 쉽게 짐작할수 없다.

얼마전 창광원을 돌아본 한 해외동포는 당시의 건설정형과 자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무척 놀라며 3∼4개의 방직공장을 지을수 있는 많은 자금으로 누구나 다 리용할수 있는 종합적인 문화후생시설을 지은것만 보아도 인민에 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사랑을 잘 알수 있다고 하면서 정말 조선민족된 긍지가 가슴에 넘쳐난다고 이야기하였다.

공화국인민들 누구나가 스스럼없이 리용하면서도 응당한것으로만 여겨온 창광원의 맑은 물.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존엄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공화국의 인민들은 오늘도 래일도 선군조국의 위대한 품속에서 만복을 누리며 행복한 삶을 향유해갈것이다.

                                                                    허  연  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7일(목)
[Reminiscences]3. An Echo of Cheers for Independence
[논평] 문재인정부는 역사의 범죄자를 모조리 처벌해야 한다.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철수를 말하지 않는 청와대와 여의도는 없애 버려라
주체사상의 진수, 사상적 알맹이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16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4일(일)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3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3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6월 2일(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2권 제 6 장 4. 합작은 불가능한가?
[Reminiscences]Chapter 4 7. The Summer of 1930
걸출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혁명적인 사상공세
왕들을 위한 특별연회
친일매국노들의 반란
우리 당의 정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이다
다시금 명백해진 긴장격화의 장본인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일(화)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