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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 무지한 나라 기준이하 쪽바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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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1-09-10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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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 무지한 나라 기준이하 쪽바리들
정설교 시인
기사입력: 2011/09/07 [02:02]  최종편집: ⓒ 자주민보
▲출처-  왜곡된 신화 만화 박정희.   박순찬 화백     ©정설교 시인



세계에서도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창피 
대통령이 여자를 끼고 술 먹다
제 심복에게 총 맞아 죽은
다카키 마사오의 망령인데
망령을 왜곡 미화하여
영웅호색론이라

역사 반만년
고조선에서 해방 전후까지 
경국지색은 있었지만
호색에 영웅이라는 사람이
누가 있었더냐!
세계역사에도 그러한 위인은
요절복통
눈을 씻고 보아도 찾을 수 없는데... 

소고기 개방에 쌀 개방
이라크 파병
노예협정 한미자유무역
상전나라의 이익을 챙겨 주는데
치부를 드려내고
여야가 만장일치
부끄러워도 부끄러움 모르는 나라

제국주의 정신대. 기지촌.
기생관광. 인신매매.향락산업
성폭행. 성상납. 성희롱을
감싸고 두둔하는 
왜놈 코 짐
정치가 아닌 깡패놀이
인권이 무지한 나라
기준이하 쪽발이놈들 

 
*"성희롱에  우리들 누가 돌을 던지랴!"
국민을 대변하고 공익을 우선해야하는 국회의장을 지낸 자의 발언으로는
깡패 보다도  저질입니다.

[출처: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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