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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선군은 필승의 보검 (2) 역사의 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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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27 13: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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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은 필승의 보검

 

 

편집국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선군절에 즈음하여 “선군은 필승의 보검” 제목의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기사는 선군의 위력으로 온갖 시련을 헤치며 민족의 존엄을 빛내고 사회주의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수호한 자랑스러운 역사, 그리고 조선반도에 통일강국을 기어이 건설할 승리의 미래를 조명하고 있다.

 

전문을 게재한다.

 


 

 

선군은 필승의 보검 (2) 

 

력사의 필연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였던 우리 공화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사변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안아오신 필연이다.

 

일찌기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로부터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께서 남기신 두자루의 권총을 혁명유산으로 물려받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ㅌ. ㄷ》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주체19(1930)년 6월 30일 카륜에서 진행된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지도간부회의에서 선군사상을 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로부터 2년후인 주체21(1932)년 4월 25일에는 조선인민혁명군의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진정한 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다. 장구한 혁명활동의 전기간 혁명무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넣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실현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에 충실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력사의 준엄한 시련과 풍파를 헤치며 우리 혁명을 영광스러운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것은선군혁명위업의 계승과 선군령도의 새 출발을 선언한 력사적사변이였다.

 

력사의 이날과 더불어 선군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인민군대는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였으며선군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무쇠철갑사단을 찾으신 그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선군령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

 

 

-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자욱이 어려있는 철령 -

 

 

- 선군의 산악 오성산의 칼벼랑길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인미답의 선군령도과정에 선군혁명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고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여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심으로써 우리 시대 사회주의위업, 자주위업수행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백승의 기치를 마련하시였다.

 

지난 세기 90년대이후 우리 공화국이 미국을 괴수로 하는 세계의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당당히 맞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고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제재봉쇄속에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솟구쳐오른것은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기적중의 기적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선군정치,선군혁명로선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이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강경보루로 위용떨치고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적투쟁에서 력사적전환이 이룩되였으며 전대미문의 파국적후과를 초래할 새로운 세계대전이 방지되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선군정치는 총대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군사를 모든 사업에 앞세우며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군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김정일동지식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이라고 선언하시였다.

 

진정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였기에 우리 민족은 수십년세월 전쟁을 모르고 살아왔고우리 인민은 위대한 승리의 년대들을 긍지높이 추억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눈부신 기적을 창조해가는 오늘의 벅찬 시대도 맞이할수 있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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