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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청년들의 본때를 똑똑히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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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27 13:0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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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청년들의 본때를 똑똑히 보여주겠다"

 

 

최영혜(김형직사범대학 어문학부 학생)

 

 

북에서는 "조국수호에 한목숨을 서슴없이 바치는것을 더없는 행복"으로 여기는 500만의 총폭탄 청년대오가 있다.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27일 지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 개시에 분노하여 적들에게 "조선청년들의 본때를 똑똑히 보여주겠다"며 최고사령관의 명령만 기다리고 있다는 김형직사범대학 어문학부 최영혜 학생의 글을 소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청년들의 본때를 똑똑히 보여주겠다

 

 

 

김형직사범대학 어문학부 학생  최 영 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사상최대규모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대학안의 전체 청년대학생들의 가슴가슴은 대결과 전쟁에 환장한 호전광무리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조국의 촌토를 목숨같이 여기는 우리 청년대학생들이다.

 

때문에 우리는 조국수호에 한목숨을 서슴없이 바치는것을 더없는 행복으로 여긴다.

 

지금 원쑤격멸의 의지로 만장약된 500만의 총폭탄들이 침략자, 도발자들의 아성을 겨냥하고 최후명령을 기다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일시적으로가 아니라 영원히 끝장내고야말것이며 조국통일대전의 성스러운 결전장에서 조선청년들의 본때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청년건설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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