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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7개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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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22 19: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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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7개 메달 획득

           

         

편집국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북의 선수들이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여러 종목의 경기들에서 7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12일에 진행된 여자역기 75㎏급경기에서 림정심 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21㎏을, 추켜올리기에서 153㎏을 들어올려 종합 274㎏의 성적으로 단연 1위를 하고 올림픽2연승을 기록하였다.
    

15일에 있은 기계체조 남자도마운동에서 리세광 선수는 러시아, 일본, 루마니아 등 여러 나라 선수들을 모두 누르고 1위를 하였다.
    

한편 남자역기 56㎏급경기에 출전한 엄윤철 선수와 여자역기 63㎏급경기, 75㎏이상급경기에 참가한 최효심 선수, 김국향 선수가 각각 2위를 하였다.
    

또한 탁구 여자단식경기에서 김송이 선수가, 남자 50m권총사격경기에서 김성국 선수가 각각 3위를 하였다. (끝)

 

 

 

▲시상식, 가운데가 리세광 선수 ⓒ리우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용상 175kg을 성공하고 기뻐하는 김국향 선수 ⓒ리우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림정심 선수 ⓒ리우공식홈페이지

 

 

 

▲김송이 선수

 

 

 

왼쪽이 최효심 선수

 

 

 

▲사격 남자 50m 권총 시상식. 오른쪽이 김성국, 가운데가 진종오 ⓒRio2016

 

 


▲남자역기 56kg급에서 은메달을 딴 엄윤철 선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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