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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방문기] 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동이들의 요람, 신의주육아원, 애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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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22 14: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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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기] 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동이들의 요람, 신의주육아원, 애육원 

 

 

박수영 기자

 

 

북에서는 올해 남포, 강계, 평성, 사리원에서 육아원 애육원이 세워졌고 이어 4월 30일에는 신의주에서도 육아원과 애육원이 준공되었다. 육아원은 취학 전 고아 아동을, 애육원은 유치원 나이의 고아 아동을 돌보는 시설이다.

 

사회에서 제일 약자인 부모 없는 아이들에게 제일 좋은 집과 학교를 먼저 지어주고 사랑을 안겨주는 북이다. 그곳에서는 고아들이 마냥 행복하고, 인민들은 행복한 그들을 바라보며 흐믓해 하며 자신들의 제도를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 사회주의 사회가 아니면 있을 수도 볼 수도 없는 희한한 조국의 모습을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신의주육아원 애육원 방문기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얼마전 우리는 어머니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려 아이들의 궁전으로 훌륭하게 일떠선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고 있는 원아들이 보고 싶어 신의주육아원, 애육원을 찾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수만㎡의 드넓은 부지 면적에 어린이들의 동심에 맞게 4층으로 희한하게 꾸려진 신의주육아원과 애육원에 도착한 우리는 먼저 원아들의 맑고 낭랑한 글소리가 울려퍼지는 애육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동심에 맞게 꾸려진 모든 교양실마다 어린이들을 훌륭히 교육 교양할 수 있는 현대적인 교육수단들이 갖추어져 있었고 애육원 복도의 벽 면과 바닥에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지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림들과 수자들이 그려져 있었다.

 

또한 자연관찰실과 교통안전교양실, 현대적인 설비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진 치과치료실, 이발실, 목욕실, 세탁실, 잠방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특색 있게 꾸려져 있었다.

 

 

 

 

우리 어린이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아이들을 위해서는 천만금도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을느끼며 우리는 2층에 꾸려진 유희오락실에 들어섰다.

 

마침 이곳에서는 어린이들의 지능유희오락이 한창이었다.

 

 

 

 

한 쪽에서는 어린이들이 키높은 살림집들을 쌓아올리고 있었고 다른 쪽에서는 자동차운전, 총쏘기놀이가 한창이었다. 시간도 나이도 잊은 채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한껏 웃음을 터뜨린 우리는 발걸음을 옮겨 종합운동 및 무용실로 향하였다.

 

이곳에서는 교양원의 지도 밑에 체육무용 연습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나팔소리에 맞추어 세차게 휘날리는 붉은기를 따라 전진하는 원아들의 춤동작은 마치도 항일의 아동단원들의 억센 기상을 그대로 보는 것만 같았다.

 

우리는 물놀이장에서도 밝고 명랑한 원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행복넘친 원아들의 모습을 기쁨 속에 바라보는 우리에게 애육원 원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애육원에는 지열냉난방체계에 의한 물가열기들이 설치되어 있어 원아들은 겨울에도 마음껏 물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그러니 원아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지금 원아들이 착용하고 있는 모든 물놀이기재들과 수영복들도 다 우리 당의 세심한 보살피심 속에서 마련된 것들입니다.》

 

행복에 겨워 좋아라 물장구를 치며 물놀이장이 떠나가게 웃음꽃을 피워가는 원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우리는 육아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모든 방들이 애육원과 꼭같이 현대적으로 꾸려진 육아원에는 원아들을 위한 놀이기재들과 비품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져 있었다.

 

육아원에서는 어린이들의 태어난 달수와 나이에 따라 젖먹는 시간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과들이 시간별로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었다. 이 어길 수 없는 일과표에 따라 어머니와 같은 육친의 사랑을 안고 원아들을 정성다해 키워가는 보육원들의 모습과 행복에 겨워 깔깔거리며 뛰노는 어린이들을 바라보면 볼수록 우리의 마음은 더욱더 뜨거워졌다.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흉내낼 수도, 찾아볼 수도 없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이 아니겠는가.

 

위대한 당의 품,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품속에 안겨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는 우리 아이들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복동이들이며 그들의 행복넘친 밝은 모습이 있어 우리 조국의 미래는 그토록 아름답고 창창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며 신의주육아원과 애육원의 정문을 나서는데 애육원복동이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선률이 정답게 들려왔다.

우리의 아버진 김일성원수님

우리의 집은 당의 품

우리는 모두다 친형제

세상에 부럼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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