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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문명의 별천지 - 자연박물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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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17 14:3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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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별천지 - 자연박물관 (6)

 

박수영 기자

 

교재와 동물영화, 과학영화에서만 보아오던 자연세계가 눈앞에 펼쳐져 사람들을 황홀경에 빠지게 하는 북의 자연박물관은 7월 25일 개관된 후 매일 방문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북이 문명강국을 세우는 것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중요목표의 하나로 정하고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세계선진수준으로 세우는데 힘을 넣고 있음을 보여주는 "문명의 별천지 - 자연박물관"을 사진으로 다음과 같이 연재하고 있다. 

 

이제 조선의 오늘 사이트를 따라서 북의 자연박물관을 구경해보자.

 

 

 

 

 

 

- 자연박물관의 3층은 동물관과 식물관, 4층은 선물관, 임시전시관, 전자열람실로 되어있습니다.

 

여기서는 액정TV와 손접촉식켬퓨터로 지구상에 있는 동식물들의 종류와 생태, 분포, 보호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자료들을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

 

 

 

 

 

 

 

- 황홀한 꽃세계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더해주고 아름다운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얼굴마다에는 웃음이 한껏 어려있습니다. -

 

 

 

 

- 열대수림을 형상한 전시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처녀들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

 

 

 

 

 

 

- 자연박물관의 3층에 꾸려진 자연관찰 및 실습실에는 각종 박제품들과 식물모형들이 특색있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현미경을 들여다보는 꼬마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

 

 

 

 

-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떠나고 싶지 않은 곳, 문명의 별천지가 끝간 데 없이 펼쳐진

자연박물관으로는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너도나도 찾아오고 있습니다. - (끝)

 

 

 관련기사

문명의 별천지 - 자연박물관 (4)(5)

문명의 별천지 - 자연박물관 (2)(3)

문명의 별천지 - 자연박물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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