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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천하절승 묘향산에 새 관광등산길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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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7-22 18: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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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절승 묘향산에 새 관광등산길이 생겨났다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예로부터 산세가 기묘하고 수려하며 경치가 아름다와 조선의 6대명산의 하나로, 조선8경의 하나로 꼽아온 묘향산에 계곡을 따라 1,000여 미터의 새로운 등산로가 생겨났다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조선의 관광등산지의 하나인 묘향산에 최근 등산길이 새로 생겨나 탐승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새 등산길은 묘향산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인 비로봉으로 오르는 하비로지구 천태동골 안의 이선남폭포에서부터 12단폭포까지의 노정이다.

 

깊고깊은 계곡을 따라 1,000여m에 달하는 이 등산길을 따라가느라면 수려한 산세와 어울리게 수정같은 맑은 물이 세 갈래로 나란히 흘러내리는 장쾌한 삼형제폭포, 열두폭 비단필을 층층이 드리운듯 한 12단폭포와 같은 아름답고 독특한 40여 개의 명소들을 볼 수 있다.

 

 

- 이선남폭포 -

 

 

산새들의 지저귐소리, 유정한 물소리, 무성한 푸른 숲의 설레임소리가 하나의 교향악이 되어 들려오는 새 등산길은 탐승객들의 마음을 마냥 흥그럽게 해주고 있다.

 

탐승길에는 주변환경과 잘 어울리게 다리들과 수백 명이 휴식할 수 있는 장소 등이 손색없이 꾸려져있다.

 

묘향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더 훌륭히 부감할 수 있는 새 등산길이 개척됨으로써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재부가 늘어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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